디포토 단장의 위험한 스토브 리그 By 오상진 디포토 단장의 위험한 스토브 리그댓글 없음 6 Min Read [야구공작소 오상진] ‘스토브 리그’는 정규시즌이 끝난 겨울철에 야구팬들끼리 난로(stove) 주위에 모여 선수의 계약, 이적 소식 등을 이야기 한다는 데서 유래된 말이다. 야구 경기가 없는 기간 동안 구단은 미래를 위해 시즌보다 더 바쁘게 움직인다. 그리고 그 결과물로 전해지는 많은 소식들은 야구팬들에게 일종의 ‘땔감’이 되어 추운 겨울을 뜨겁게 달구는 역할을 한다. 구단은 대개 ‘윈나우(w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