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유망주 (2)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재빈 >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유망주 (1) 6. 두산 베어스 – 외야수 김인태 (2013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번) “내가 어렸을 때 널 알았다면, 우린 아주 행복했을텐데.” – Wish I Knew You, The Revivalists(2016) 시곗바늘을 2014시즌으로 돌려보자. 신생팀 kt의 1차 지명 선택을 받은 박세웅(현 롯데)은 퓨처스리그에서 선발 로테이션을 소화하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