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꿈꾸었던 야구와, 우리가 걸어온 야구
같은 노래도 사람마다 다른 의미로 남듯, 야구도 그랬습니다. 누군가에게는 꿈이었고, 누군가에게는 행복이었고, 누군가에게는 오래도록 마음에 남은 시간이었습니다.
우리가 꿈꾸었던 야구와, 우리가 걸어온 야구
최후에 서있는 남자, 브론슨 아로요의 은퇴
추신수 도우미, 천적, 아니 팀 동료로 잘 알려진 브론슨 아로요 선수가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조용하고 꾸준하게 148승을 쌓았던 아로요. 그가 남긴 발자취를 되돌아봅니다.
최후에 서있는 남자, 브론슨 아로요의 은퇴
새 시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2017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은퇴를 선언한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KBO에서 누적기록이 가장 훌륭한 우타자 중 한명인 그의 마지막 시즌을 앞두고 그가 남긴 KBO에서의 발자취들을 살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