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2) 한화, SK, KIA, LG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2) 한화, SK, KIA, LG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알렉시 오간도
알렉시 오간도,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93cm, 90kg, 1983년 10월 5일생 [야구공작소 박기태] 이글스가 다시 한번 KBO리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화는 180만 달러로 역대 1년 차 외국인 선수 최대 몸값(총액)을 갱신하며 알렉시 오간도를 영입했다. 종전 KBO리그 기록은 2016년 KIA의 헥터 노에시가 받은 170만 달러, 한화 팀 내 기록은 2016년 윌린 로사리오의 130만 달러였다. 비싼 몸값도…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알렉시 오간도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7.9cm, 97.5kg, 1983년 11월 28일생 [야구공작소 박기태] 10여 번의 접촉, 그리고 10여 번의 거부. 한화 이글스는 2017년 알렉시 오간도와 짝을 이룰 외국인 투수 스카우트에 큰 난항을 겪었다. 지난해, 3월이 되어서야 급히 데려왔던 알렉시 마에스트리의 악몽이 떠오를 때쯤 마침내 비어 있던 한 자리를 채워줄 이름이 나타났다. 이번에도 오간도 못지않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