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디 버틀러
(일러스트=야구공작소 김선영) 에디 버틀러선발 투수, 우투우타28세, 1991년 3월 13일생188cm, 81kg [야구공작소 김동민] NC 다이노스는 KBO 리그 첫 시즌인 2013년부터 막강한 외국인 투수진을 자랑해왔다. 첫해부터 2017년까지 롱런한 에릭 해커를 중심으로 잭 스튜어트, 제프 맨쉽 등이 뒤를 받쳤다. 자연히 팀 성적 역시 상위권에 자리했다. 창단 3년, KBO 리그 참여 2년 만에 포스트시즌까지 진출했다. [표1] 2013~20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