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 2014. 지킨 이만수, 지켜준 송일수 By 양정웅 1984, 2014. 지킨 이만수, 지켜준 송일수댓글 없음 5 Min Read "인생의 축소판이라는 야구가 ‘만들어진’ 드라마일 수는 없지 않겠는가" 명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