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3, 4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메츠 선발진을 구해줘, 클레이 홈즈 ( by 정승환, 에디터 도상현, 전언수 ) 리그 최다 블론세이브 마무리 투수는 어떻게 5개월 만에 개막전 선발 투수가 될 수 있었을까요? 메츠 선발진을 구해줘, 클레이 홈즈 2. 야구의 사회적 역할⑬…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영원한 20세 청년 백상호를 만나러
<조지 메이슨 대학교 홈구장 스퓔러 필드에 심은 산딸나무 아래 세워진 故백상호 선수 팻말> 글에 앞서 귀중한 시간을 내어 멀리서 찾아와주신 백상호 선수 부모님과 저를 따뜻하게 반겨준 조지 메이슨의 감독 숀 캠프와 Director of Baseball Operation 카일 다름스테드에게 마음 깊게 사의를 표합니다. 안녕하세요, 칼럼니스트 이금강입니다. 2024년 말에 발행된 글 “메이저리그를 꿈꾸던, 영원한 20세 청년 백상호”와 이를…
영원한 20세 청년 백상호를 만나러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11, 12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결국 돌아오지 못할 27번째 아웃 – 1, 2 ( by 이금강, 에디터 전언수 ) 메이저리그 역사상 가장 황망한 오심 결국 돌아오지 못할 27번째 아웃 – 1. 28개 아웃 퍼펙트 게임 결국 돌아오지 못할 27번째 아웃 –…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메이저리그를 꿈꾸던, 영원한 20세 청년 백상호
< 2022년 조지 메이슨 야구부는 백상호를 기리며 44번 패치를 팔에 달고 한 시즌을 치렀다. 출처 = George Mason Athletics > 본 글은 故백상호 선수 가족의 동의를 얻고 게재합니다. 백상호 선수 가족과 연락하는 데 도움을 준 제니퍼 스트리터에게 특별히 감사를 표합니다. 미국 버지니아주 페어팩스에 위치했으며 우리나라에 캠퍼스도 설치한 조지 메이슨 대학교. 900석의 좌석이 설치된 조지 메이슨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