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여전한 스몰마켓의 설움
탬파베이는 올해도 열악한 자본력을 극복하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포기하지 않고 다시 가을야구를 목표로 삼았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탬파베이 레이스 – 여전한 스몰마켓의 설움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카고 화이트삭스 – 리툴링의 다음은 리빌딩
계속된 리툴링으로 이도저도 아닌 상태의 시카고 화이트삭스, 그래도 올해는 리빌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