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1) kt, 삼성, 롯데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앤서니 레나도
앤서니 레나도,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우투우타, 204cm, 108.8kg 배경 [야구공작소 임선규] 지난 2010년, 미국 야구계는 한 특급 유망주의 드래프트 참가 선언으로 연초부터 시끌벅적했다. 일찍부터 ‘역대 최고의 재능’으로 꼽혀왔던 브라이스 하퍼가 고등학교 1학년을 마친 뒤 자퇴를 결정하고 나섰던 것이다. 고등학교를 검정고시로 대체한 뒤 주니어 칼리지에 진학하면 만 17살의 나이로 드래프트에 나설 수 있다는 복안이었다. 대중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