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다시 산을 오르기 시작한 로키스

By 정상준
2026년 11월 4일 7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수연 >

 

산소통은 찾았다

MLB에서 지난 5년간 최악의 팀을 꼽으라면 콜로라도 로키스는 빼놓을 수 없다. 올해를 포함해 5시즌 연속 지구 최하위와 4시즌 연속 100패는 로키스의 참담한 상황을 보여준다. 4시즌 연속 100패는 MLB 역사상 5팀만이 가진 기록이며, 로키스 이전 마지막 기록은 구단 창단 첫해인 1962년부터 1965년까지의 뉴욕 메츠다.

많은 일이 있었다. 실패로 돌아간 놀란 아레나도 트레이드와 크리스 브라이언트 영입은 이젠 너무 유명한 일이다. 2025년 5월, 21대 0 패배와 이틀 뒤 버드 블랙 감독 경질, MLB 최초 10승보다 빠른 50패. 빌 슈미트 단장은 해고에 가까운 사임을 발표했다. 작년에 세운 구단 최다 패배 기록까지 더해 가장 어두운 암흑기를 보내고 있다.

2025시즌이 끝난 뒤 로키스 인사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자리는 다름 아닌 사장직이었다. 영화 ‘머니볼’에서 빌리 빈의 조력자 역할이었던 피터 브랜드의 실제 인물 폴 디포데스타가 로키스 사장으로 임명되었다. 9년 만에 야구계로 복귀하며 화제를 모았다.

이후 구단주 몽포트 가문이 운영 실패를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그동안 구단을 뒤흔들었던 딕과 찰리 몽포트의 역할이 축소된다는 반가운 소식도 있었다. 딕의 아들이자 부사장 워커 몽포트는 변화 필요성을 강조하며 개혁을 약속했다. 곧이어 많은 직책이 외부 유입으로 채워졌다.

시즌 전 대대적인 변화를 예고했지만 최종 성적은 예년과 크게 다르지 않았다. 58승 104패를 당하며 승률 0.358을 기록했다. 올해 브라이언트는 결국 한 경기도 뛰지 못했다. 시즌 전 AII-WBC 팀에 뽑힌 유격수 에제키엘 토바의 타격은 급격히 퇴보했다(wRC+: 2025시즌 79, 2026시즌 55). 선발진 ERA는 리그에서 유일하게 6점대를(ERA 6.28) 기록했다.

덴버 팬들도 점차 등을 돌리고 있다. 코로나19 이후 회복 중이던 경기당 관중 수는 지난해 다시 3만 명 아래로 떨어졌다(올해 27,721명). 올해 4월에는 4연승을 거뒀음에도 15,189명의 관중으로 구단 역사상 한 경기 최저 관중 기록을 경신했다. 저렴한 티켓으로 팬들을 잡아놓기엔 처참한 경기력이다.

그럼에도 2026년은 이전 몇 년과 조금 달랐다. 운영진은 로스터를 젊게 바꾸고 부상이 심한 브라이언트는 아예 시즌 구성에서 제외했다. 적극적으로 트레이드 시장에 나서기도 했다. 물론 파는 쪽이었다. 특히 작년보다 무려 15승을 더 얻어냈다. 그렇다면 로키스는 무엇으로 반등의 실마리를 찾았고, 왜 이번에도 100패를 피하지 못했을까.

 

줄 건 주고 버릴 건 버려

긍정적 변화는 더 이상 기존 선수에게 매달리지 않는다는 점이다. 로키스는 그동안 아끼는 선수를 트레이드하는 것에 지나치게 소극적이었다. 존 그레이와 찰리 블랙몬, 트레버 스토리 등이 그러했다(물론 아레나도는 내쫓듯 보냈지만 말이다). 심지어 2022년 트레이드 데드라인 때는 어떤 트레이드도 진행하지 않고 자축하듯 프런트 직원들을 위한 피자 파티를 진행했다.

그런 이유에서 2025년 7월 라이언 맥맨 트레이드는 전환점이었다. 맥맨은 로키스에선 준수한 선수지만 타격이 하락세였고 추가 연장 계약까지 줄 만한 선수는 아니었다. 맥맨을 양키스에 넘긴 뒤, 구단이 장기적으로 보유할 가치가 있다고 판단한 선수는 토바뿐이었다. 달리 말하면 토바 빼고 모두 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뜻이다.

 

< 2026 스토브리그 때 구단을 떠난 인원과 그들의 2025 fWAR(fangraphs WAR) 총합 >

 

흐름이 이어지며 2026시즌 로스터는 완전히 달라졌다. 로키스는 올 시즌 시작 전까지 2025시즌 명단에서 일정 시간(야수 50타석, 투수 10이닝 이상)을 보낸 선수 중 25명을 내보냈다. 마이너리그 강등이 아니라 아예 ‘조직 자체’에서 내보냈다. 이 중에는 아레나도의 유산 오스틴 곰버와 언젠가 골드 글러브 1루수가 될 거라던 마이클 톨리아도 포함이었다. 이는 부진한 선수들을 정리하는 동시에 유망주가 출전할 기회를 만드는 작업이었다.

시즌 중에도 예전보다 적극적으로 트레이드에 임했다. 2023, 2024시즌 골드 글러브를 수상한 중견수 브렌튼 도일과 여러 불펜 자원을 팔아 유망주를 수집했다. 그 결과 8월 파이프라인 기준 팜 랭킹은 16위로(개막 전 27위) 큰 상승폭을 보였다. 2022년 마무리 투수 다니엘 바드를 안고 죽었을 때와는 운영 방식이 확연히 달라졌다. 이제 로키스는 기존 전력을 지키는 데 집착하기보다, 현재 전력을 미래에 필요한 자원으로 바꾸는 쪽을 택하고 있다.

 

산동네는 예로부터 방망이 맛집

가장 반등이 보이는 부분은 공격력이다. 2026시즌 팀 wRC+는 91로, MLB 전체 29위를 기록했다. 리그 전체로 보면 순위는 낮지만, 로키스로서는 2016년 이후 처음으로 팀 wRC+가 90이 넘은 시즌이다. 냉정하게 보면 아직 평균 이하지만 아래 표를 통해 지난해와 비교하면 올해 로키스 타선은 큰 발전을 이루었음을 알 수 있다.

 

< 2025, 2026 로키스 타격 비교 >

 

표에서 보듯 타격 생산성과 득점이 큰 폭으로 증가했다. 물론 여전히 삼진 비율이 높고 볼넷 비율은 낮다(MLB 전체 K% 22.2%, BB% 8.4%). 타격 fWAR 또한 아직 MLB 전체 꼴찌지만, 이 팀의 작년 타격 fWAR은 마이너스였다는 것을 기억해야 한다. 공격력이 리그 평균에 근접하고 있다는 점은 큰 진전이다.

공격 개선을 보여주는 또 다른 지표는 원정 공격력이다. 일명 Coors Field Hangover(쿠어스 필드 숙취)로 알려진 로키스 타자들의 홈·원정 타격 편차는 유명하다. 올해는 이것을 어느 정도 극복했다. 2026시즌 원정 득점 346점은 2002년 이후 3번째로 많았다(통산 최다 원정 득점 1997년, 2007년 415득점). 원정 wRC+는 94로 2002년 이후 최고 기록이다.

로키스는 작년보다 150점을 더 얻어냈다. 득실차가 여전히 -192로 나쁘지만, 지난 시즌 기록한 득실차 -424를 생각해 보면 엄청난 개선이다. 원정과 달리 홈 wRC+가 88로 좋지 않아 내년 시즌 홈 공격력을 개선하면 더 많은 득점을 올릴 수 있다. 득실차는 뒤에서 살펴볼 투수진 문제도 포함되어 있기 때문에 이 점까지 고려하면 개선 가능성은 충분하다.

 

어리고 다르고 새롭게

주목할 점은 변화를 이끈 타자진이 매우 어리다는 것이다. 올해 로키스 타자 평균 연령은 26.6세로 구단 역사상 가장 어리고 리그 전체에서도 6번째로 어리다. 작년에 실버 슬러거를 수상한 헌터 굿맨은 타선의 명확한 주축이다. 팜에서 키워낸 콜 캐리그와 카일 캐로스는 첫 시즌임에도 타격으로 가능성을 보였다. 트레이드로 데려온 제이크 맥카시는 주전 외야수로 자리 잡았고, TJ 럼필드는 NL 출루율 1위(0.390)를 기록하며 1루수 골드 글러브 후보에도 올랐다. 마이너에도 이선 홀리데이, 찰리 콘던 등 기대받는 유망주들이 성장하고 있다.

 

< 로키스 주요 타자 성적 >

 

이러한 변화와 맞물려 주목할 부분은 조직 전체의 타격 접근법이다. 5월 기사에서 로키스가 조직 전체에 새로운 타격 철학을 적용하고 있다는 내용이 나왔다. 핵심은 ‘go zone’으로, 타자 개인 맞춤 존을 정해놓고 그 구역에 오는 공에 적극적으로 스윙하는 방식이다.

이는 각 타자가 존에서 가장 잘 공략할 수 있는 구역인 ‘go zone’을 찾는 데서 출발한다. 처음에는 오직 그 구역에 들어오는 공에만 스윙하며 헛스윙과 약한 타구를 줄여간다. 이후 점진적인 피드백을 통해 타자별 타석 접근법을 조정한다. 최종적으로는 타자 개인의 강점을 극대화하고 선수들이 다양한 경기 상황에 효과적으로 대응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

시작은 다저스 마이너리그팀 타격코치를 지냈던 현 로키스 타격코치 브렛 필이다. 그는 2월 인터뷰에서 ‘다저스는 여러 면에서 정말 뛰어난 능력을 갖추고 있다’라면서, ‘그곳에서 선수 육성에 호기심과 창의적인 자세를 가졌고 이를 가져오고 싶다’라고 말했다. 또한 ‘당장 승패보다 더 나은 방법을 찾고 작은 부분에 집중한다’라고 밝히며 작은 변화를 쌓는 과정이라 설명했다. 필은 이 과정이 장기적 관점에서 더 나은 경기력 향상과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 2026년 타선이 보여준 변화는 이러한 접근법이 팀의 개선 방향과 맞닿아 있음을 보여준다.

 

매번 아픈 손가락

발전한 타선과 달리 투수진은 부진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팀 ERA는 5.59, 실점은 944점으로 모두 리그 최하위다. 리그 7위의 득점력도 약한 마운드를 상쇄하기엔 부족했다. 타구질을 나타내는 지표에서도 투수진의 부진은 뚜렷했다. Hard Hit% 40.8%, Barrel% 8.9%는 모두 MLB 하위 1% 수준이다. 시즌 전에도 약점으로 꼽힌 만큼 타선처럼 기존 자원 및 외부 영입, 유망주를 고루 사용하며 반전을 노렸지만 역부족이었다.

 

< 로키스 선발, 불펜 비교 >

 

가장 큰 문제는 선발 투수다. 앞에서 언급한 선발진 ERA 6.28은 리그에서 독보적 최하위다. 선발진은 다른 지표에서도 대부분 리그 하위권에 머물렀다. 선발진이 팀의 가장 취약한 영역임을 명확히 드러냈다. 물론 야수진이 수비를 잘해준 건 아니지만(2026년 로키스 야수진 OAA -31, DRS -12) 수비를 고려해도 아쉬운 성적이다.

무너진 선발진이 남긴 부담은 불펜이 어느 정도 덜었다. 불펜 fWAR 3.4는 말린스와 함께 MLB 공동 15위다. 불펜 FIP 역시 4.37로 상위권은 아니지만 작년 시즌의 4.90보다 개선됐다. 홈구장 환경을 고려하면 나쁘지 않은 성적이다.

다만 트레이드 마감 시한에 안토니오 센자텔라, 빅터 보드닉 등 주요 파이어볼러들을 트레이드했기 때문에 강속구 자원을 새로 찾아야 한다(팀 불펜 포심 평균 구속 전반기 95.3마일/후반기 94.2마일). 그에 더해 올해 좌완 불펜은 대부분 브레넌 버나디노가 책임졌다. 버나디노가 62.2이닝을 소화한 반면, 야수 등판을 제외한 나머지 좌완 불펜은 28.2이닝에 그쳤다. 내년에는 다른 좌완 투수의 기용을 늘려 부담을 분산해야 한다.

디포데스타 사장은 “선발 투수 5명이 매번 6이닝을 던지는 것은 쿠어스필드 환경에서 현실적이지 않다.”라며, 문제 해결을 위해 변화를 예고했다. 오프시즌 선발 투수 영입을 포함해 투수진 운용도 재설계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롱릴리프 기용 및 오프너 전략 등 다양하고 독창적인 조합을 사용하는 계획을 언급했다.

 

< 펠트너, 돌랜더 선발, 구원 등판 차이 >

 

그는 전략의 가능성을 라이언 펠트너에서 확인했다고 밝혔다. 올 시즌 펠트너는 리그 최악의 선발 투수였지만 시즌 막판 구원 및 롱릴리프 역할로 나왔을 땐 다른 사람 같았다. 스몰 샘플이지만 구속과 제구 모두 좋아진 모습을 보였다. 내년에도 해당 위치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다면 2018, 2019시즌 라이언 야브로처럼 전문 벌크가이 역할을 맡을 수 있다.

또 다른 사례는 체이스 돌랜더다. 구단은 그의 풀타임 선발 준비를 위해 올 시즌 3경기를 제외하면 모두 벌크가이 역할을 맡겼다. ERA는 선발 등판 때 더 낮았지만 세부 성적은 구원 등판 때 더 우세했다. 벌크가이 등판이 나쁜 건 아니지만 구단이 돌랜더에게 원하는 것은 풀타임 선발을 맡아주는 것이다. 내년에는 부상을 털고 선발 로테이션을 돌아야 한다.

디포데스타의 말처럼 쿠어스필드에서 선발 투수 5명이 모두 안정적으로 로테이션을 소화하는 것은 어려운 일이다. 환경을 극복하기 위한 다양한 시도는 긍정적이다. 하지만 아직 증명이 필요한 전략이다. 안정적 전력 기반 없이 새로운 전략만 믿는 것은 한계를 넘기 힘들다. 지금 로키스의 상황에선 기본적인 투수진 보강과 자원 확보가 우선이다.

 

이젠 길을 찾아갈 시간

리빌딩은 끝나지 않았다. 오히려 시작 단계를 막 벗어난 수준이다. 충분한 경쟁력을 갖추지 못했고 마운드에는 아직 뚜렷한 해법이 없다. 지금까지는 젊은 타자들이 가능성을 보여주기 시작한 단계이다. 마운드를 보강하고 지속 가능한 운영을 구축해 지금까지의 변화를 실제 경기력 향상과 미래 성적으로 이어 가야 한다.

외야수 미키 모니악은 9월 인터뷰에서 패배에 관해 얘기하던 중 화이트삭스를 언급했다. 

“하지만 화이트삭스를 보세요. 2년 전에는 121패를 당했는데, 지금은 플레이오프 문을 두드리고 있잖아요. 작년 시즌은 분명 그들이 원하던 시즌은 아니었을 거예요. 그런데 지금은 아메리칸 리그 중부 선두를 달리고 있잖아요.”

모니악의 발언처럼 현재 성적이 미래 성적까지 결정하는 것은 아니다. 화이트삭스도 수많은 패배와 강도 높은 리빌딩을 거쳐 포스트시즌에 복귀했다. 다만 상황과 처지가 비슷하다고 해서 화이트삭스가 만든 반등이 콜로라도에도 재현된다는 법칙은 없다. 산소통을 찾았다고 정상에 다다른 건 아니다. 산을 오를 체력과 구체적인 경로가 뒷받침되어야 한다.

디포데스타 사장은 팀의 상황을 ‘훌륭한 식사를 마친 뒤 계산서를 받기 위해 45분 동안 방치된 기분’에 비유했다. 이어 내년 시즌을 앞두고 오프시즌에 구단 체질을 바꾸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지금 그가 그리는 지도에 산 정상이 보이는지는 아직 알 수 없다. 그래도 분명한 것은, 이제 로키스가 최소한 지도는 들고 산을 오르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 Baseball Reference, Fangraphs, MLB.com, Baseball Savant, Baseball America, Purple Row, Denver Sports, X

야구공작소 정상준 칼럼니스트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수연

에디터 = 야구공작소 도상현, 정세윤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MLB리빌딩콜로라도 로키스쿠어스필드
작성자

정상준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BOY] The Best of Yagongso, September/October [9, 10월의 칼럼]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September/October [9, 10월의 칼럼]

    ›
  • MLB

    30년 만의 MLB 노사전쟁, 법은 누구의 편인가

    ›
  • MLB

    후안 소토에게서 알버트 푸홀스가 보인다

    ›
  • KBO

    KBO 연금 활성화, 이제는 고려해야 할 때

    ›
  • KBO

    KBO에게: 팬들에게 야구 데이터의 길을 열어주세요

    ›
  • MLB

    TTO 패러다임을 거스르는 2026 탬파베이의 스몰볼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한국시리즈] 치열한 플레이오프 승부 끝에 삼성과 KT가 한국시리즈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한국시리즈]
치열한 플레이오프 승부 끝에 삼성과 KT가 한국시리즈에서 만났습니다

2021년 정규시즌 1위 결정전 이후 두 팀이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연 2021년 1위 결정전에서 승리했던 KT가 다시 한번 웃게 될까요? 아니면 2026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 삼성이 첫 한국시리즈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중앙 게시글 투표에 남겨주세요!

#KBO #한국시리즈 #KT위즈 #삼성라이온즈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한국시리즈] 치열한 플레이오프 승부 끝에 삼성과 KT가 한국시리즈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한국시리즈]
치열한 플레이오프 승부 끝에 삼성과 KT가 한국시리즈에서 만났습니다

2021년 정규시즌 1위 결정전 이후 두 팀이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연 2021년 1위 결정전에서 승리했던 KT가 다시 한번 웃게 될까요? 아니면 2026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 삼성이 첫 한국시리즈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투표에 남겨주세요!

#KBO #한국시리즈 #KT위즈 #삼성라이온즈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한국시리즈] 치열한 플레이오프 승부 끝에 삼성과 KT가 한국시리즈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한국시리즈]
치열한 플레이오프 승부 끝에 삼성과 KT가 한국시리즈에서 만났습니다

2021년 정규시즌 1위 결정전 이후 두 팀이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맞붙는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과연 2021년 1위 결정전에서 승리했던 KT가 다시 한번 웃게 될까요? 아니면 2026시즌 상대 전적에서 우위를 점한 삼성이 첫 한국시리즈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두게 될까요?

여러분들의 생각을 중앙 게시글 투표에 남겨주세요!

#KBO #한국시리즈 #KT위즈 #삼성라이온즈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월드시리즈]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이 맞붙었습니다 19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월드시리즈]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이 맞붙었습니다

1969년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내셔널리그 챔피언 “밀워키 브루어스“

1998년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탬파베이 레이스“

우승이라는 영광을 차지할 단 한 팀은 과연 어디일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이 뽑은 우승팀을 알아봅시다.

2차전까지 밀워키가 가져간 월드시리즈, 여러분들의 생각을 중앙 게시글 투표에 남겨주세요!
#mlb #mil #tb #worldseries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월드시리즈]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이 맞붙었습니다 19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월드시리즈]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이 맞붙었습니다

1969년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내셔널리그 챔피언 “밀워키 브루어스“

1998년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탬파베이 레이스“

우승이라는 영광을 차지할 단 한 팀은 과연 어디일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이 뽑은 우승팀을 알아봅시다.

2차전까지 밀워키가 가져간 월드시리즈, 여러분들의 생각을 투표에 남겨주세요!
#mlb #mil #tb #worldseries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월드시리즈]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이 맞붙었습니다 19 [야구공작소 승부예측 - 월드시리즈]
창단 첫 우승에 도전하는 두 팀이 맞붙었습니다

1969년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내셔널리그 챔피언 “밀워키 브루어스“

1998년 창단 이후 첫 우승에 도전하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 ”탬파베이 레이스“

우승이라는 영광을 차지할 단 한 팀은 과연 어디일까요? 야구공작소 공작원들이 뽑은 우승팀을 알아봅시다.

2차전까지 밀워키가 가져간 월드시리즈, 여러분들의 생각을 중앙 게시글 투표에 남겨주세요!
#mlb #tb #mil #worldseries⚾️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