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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우팅 리포트

KBO리그 외국인 스카우팅 리포트(전체)

2017년 3월 23일 야구공작소 0

2017년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전체 링크입니다. KIA 타이거즈 – 팻 딘   KIA 타이거즈 – 로저 버나디나   SK 와이번즈 – 대니 워스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돈 로치

2017년 3월 22일 홍기훈 0

돈 로치, kt wiz 선발투수, 우투우타, 183cm, 88kg, 1989년 12월 14일생   배경 [야구공작소 홍기훈] 네바다 출신의 돈 로치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2008년, 아마추어 드래프트 40라운드에서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t wiz 조니 모넬

2017년 3월 20일 반승주 0

[야구공작소 반승주] KBO리그의 막내 구단인 kt wiz도 어느덧 1군에서의 세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다. 그간 신생팀에게 주어졌던 어드밴티지도 올 시즌부터 자취를 감춘다. 외국인 선수들의 보유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제프 맨쉽

2017년 3월 17일 임선규 0

제프 맨쉽, NC 다이노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7cm, 95.2kg, 1985년 1월 16일생   [야구공작소 임선규] NC 다이노스는 외국인 선수 영입에서 화려한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가고 있다.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2017년 3월 16일 김태근 0

재비어 스크럭스, NC 다이노스 1루수, 우투우타, 183cm, 98kg, 1987년 9월 23일생   [야구공작소 김태근] 2016년 11월 30일, 에릭 테임즈가 떠났다. 9개 구단 팬들에겐 해방일이나 다름없었다.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알렉시 오간도

2017년 3월 15일 박기태 0

알렉시 오간도,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93cm, 90kg, 1983년 10월 5일생 [야구공작소 박기태] 이글스가 다시 한번 KBO리그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화는 180만 달러로 역대 1년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2017년 3월 14일 박기태 0

카를로스 비야누에바, 한화 이글스 선발투수, 우투우타, 187.9cm, 97.5kg, 1983년 11월 28일생   [야구공작소 박기태] 10여 번의 접촉, 그리고 10여 번의 거부. 한화 이글스는 2017년 알렉시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다린 러프

2017년 3월 13일 송동욱 0

다린 러프, 삼성 라이온즈 내야수, 우투우타, 192cm 105kg, 1986년 7월 28일생   [야구공작소 송동욱] 2016년 삼성의 스토브 리그 최우선 과제는 오랜 기간 팀 타선의 중심이었던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앤서니 레나도

2017년 3월 10일 임선규 0

앤서니 레나도,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우투우타, 204cm, 108.8kg   배경 [야구공작소 임선규] 지난 2010년, 미국 야구계는 한 특급 유망주의 드래프트 참가 선언으로 연초부터 시끌벅적했다. 일찍부터 […]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재크 페트릭

2017년 3월 9일 장원영 0

재크 페트릭, 삼성 라이온즈 선발투수, 우투우타, 191cm, 88kg, 1989년 7월 29일생   배경 재크 페트릭의 프로 생활은 시작부터 ‘꽃길’과는 거리가 멀었다. 미국 일리노이주 모리스 출신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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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경기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푸른 피의 에이스‘ 원태인의 경기는 한 가지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모든 경기의 초구를 직구로 던진다는 점인데요
원태인은 사이버윤석민에 출연해 “경기 시작할 때 초구는 무조건 직구”라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실제로 찾아본 결과, 원태인은 이번 시즌 30경기에서 모두 초구 직구를 던졌습니다. 타팀들도 이 정도면 충분히 눈치를 챘겠는데요.
그럼에도 타자들은 초구 공략에 대부분 실패할 정도로 원태인의 직구는 강력했습니다. 이것이 에이스의 뚝심 아닐까요?
#야구공작소 #삼성 #원태인 #푸른피의에이스 #직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은 국제 대회가 유독 많이 열리는 해입니다. 그중에서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은 국제 대회가 유독 많이 열리는 해입니다. 그중에서도 9월에 개최되는 나고야 아시안게임은 미필 선수들에게 특히 중요한 대회입니다. 금메달을 획득하면 병역 문제를 해결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음 일곱 명의 선수들은 2024-2025 2시즌 동안 리그에서 가장 높은 WAR를 기록한 미필 선수들입니다. 그만큼 팀의 현재와 미래를 책임지는 핵심 전력이라 할 수 있습니다.
과연 이 선수들은 군 복무로 인한 공백기 없이 커리어를 이어갈 수 있을까요?
#야구공작소 #야구 #KBO #크보 #국가대표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정훈 선수가 12월 15일, 16년간의 프로 생활을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정훈 선수가 12월 15일, 16년간의 프로 생활을 끝으로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정훈은 2006년 현대 유니콘스 육성선수로 프로에 입문했으나 1년 만에 방출되었고, 군 복무를 마친 뒤 2009년 롯데에 신고선수로 재입단했습니다. 이후 2010년 첫 1군 무대를 밟은 뒤 16년 동안 롯데 유니폼만을 입고 그라운드를 누볐습니다.
그의 커리어를 대표하는 기록은 통산 1,476경기 출장입니다. 커리어 초기 대수비, 대주자, 백업 내야수 등으로 시작했으나 꾸준히 입지를 넓혀 주전 1루수까지 도약했습니다. 이는 재능보다는 꾸준함의 결과로, 느리지만 끝까지 자신의 위치를 지켜내 선수로 평가받습니다.
화려한 스타 플레이어는 아니었으나 16년간 한 팀에서 꾸준히 1군 무대를 지킨 정훈은 은퇴 소감을 통해 팬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습니다.
정훈은 ”선수로서의 시간은 마무리하지만, 롯데 팬 여러분은 내 인생에서 절대 지워지지 않을 이름“이라며 ”앞으로도 내가 받은 사랑을 조금이나마 돌려드릴 수 있는 사람이 되겠다고 다짐한다“고 밝혔습니다.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정훈 #은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5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빅터 레이예스가 2025 KBO 골든글러브 외야수 부문을 수상했습니다. 
지난 해에 이은 2년 연속 골든글러브 수상이며 이는 KBO 역대 외국인 선수로는 4번째, 롯데 외국인 선수 역사상으로는 최초의 연속 수상 기록입니다.
레이예스의 올 시즌 홈런은 13개입니다. 외국인 타자의 지표로서는 아쉬움이 남을 수 있는 숫자이지만 레이예스의 진가는 안타 생산과 타점 능력에서 드러났습니다. 특히 올 시즌 롯데 타선이 심한 기복을 보이며 고전했던 상황에서 꾸준한 활약을 펼친 레이예스의 존재감은 절대적이었고 이는 꾸준함과 클러치 능력을 인정받은 결과로 풀이됩니다.
이에 롯데 구단은 11일, 레이예스와 총액 140만 달러 규모의 재계약을 맺었습니다. 과연 2026시즌에도 거인 군단의 핵심 타자로 제 몫을 해낼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 #KBO #롯데자이언츠 #레이예스 #골든글러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신민재 선수가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차 드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신민재 선수가 데뷔 첫 골든글러브를 수상했습니다. 2차 드래프트 출신 선수가 골든글러브를 받는 것은 KBO 최초의 기록입니다.
육성선수와 전문 대주자 시절을 지나
주전 2루수, 국가대표, 골든글러브에 이르기까지.
신민재 선수의 야구 인생을 한 장으로 살펴봅니다.
#야구 #KBO #크보 #신민재 #골든글러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각 구단이 2026시즌부터 가능해진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각 구단이 2026시즌부터 가능해진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을 진행 중인 가운데, SSG 랜더스에서 영입한 선수가 화제입니다. 
바로 ’큐슈의 다르빗슈‘라고 불리던 타케다 쇼타인데요, NPB 통산 66승과 더불어 2번의 일본 국가대표 경력이 있는 소프트뱅크 원클럽맨 베테랑 선수입니다. 타점이 높은 패스트볼과 다양한 변화구를 구사하는 것이 장점으로 꼽힙니다. 2024년 토미존 수술 이력이 있지만 SSG는 회복에 문제가 없음을 확인, 즉시 선발 전력으로 판단했습니다. 더불어 풍부한 경험에서 비롯된 멘토 역할을 해줄 것이라 기대한다고 합니다. 
2025년 11월 16일, SSG와 연봉 20만 달러(약 2억 9000만원)에 계약을 체결했으며 내년 1월 스프링캠프 때 선수단에 정식 합류할 예정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KBO #KBO리그 #크보 #프로야구 #스토브리그 #SSG #SSG랜더스 #아시아쿼터 #타케다쇼타 #武田翔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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