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Yagongso, June/July, 2019 [6, 7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une/July, 2019 [6, 7월의 칼럼] 6, 7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가나다순) 1. [야구유감(有感)] 1983년부터 수준 떨어지고 있는 KBO by 오연우 KBO리그의 수준저하를 논하는 수많은 기사들. 과연 KBO리그가 그 기사들이 주장하는 것처럼 매년 수준이 떨어지기만 했을까? ‘KBO 수준저하론’을 수치와 근거로 알아본다. 2. KBO에서…
The Best of Yagongso, June/July, 2019 [6, 7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May, 2019 [5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May, 2019 [5월의 칼럼] 5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가나다순) 1. ’코드 원’, 야구장을 방문하다 by 양정웅 故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맞아 역대 대통령들의 시구사(史)와 그 비하인드 스토리를 정리했다. 첫 시구인 이승만의 시구는 관중석에서 이루어졌으며, 최초의 ‘마운드 시구’인 윤보선의 시구는 미국보다 23년이나 빨랐다.…
The Best of Yagongso, May, 2019 [5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2019 [3월/4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2019 [3월/4월의 칼럼] 3월~4월 중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가나다순) 5개만 고르는 게 아쉬운 달입니다. 1. 3번째 재창단, 모교로 돌아온 ‘로맨틱 올드스쿨’ 경기상고 최덕현 감독을 만나다 by 송동욱 야구공작소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인터뷰 기사.2번의 창단과 해체 뒤 지난해 3번째로 창단하고 첫 시즌을 맞이하는 경기상고 최덕현 감독을…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2019 [3월/4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anuary/February, 2019 [1월/2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anuary/February, 2019 [1월/2월의 칼럼] 2019년 첫 The Best of Yagongso입니다! 1월~2월 중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가나다순) 1. 명예의 전당 가치 표준, 쿠퍼스타운 입성 자격의 새로운 지표 by 권승환 빌 제임스가 새롭게 제안한 명예의 전당 예측 지표인 ‘명예의 전당 가치 표준(HOF-V)’에 대한 설명. HOF-V는 선수의 통산 (윈…
The Best of Yagongso, January/February, 2019 [1월/2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2018 [11월/12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2018 [11월/12월의 칼럼] *2018년 마지막 The Best of Yagongso입니다! 작년 연말에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를 양질의 글을 읽어보세요~ (가나다순) 1등을 못 할 바에야 꼴찌를 하자고? by 김우빈 1등을 못 할 바에야 꼴찌를 하자고? 바야흐로 대 탱킹 시대. 한 순위 먼저 드래프트하는 것이 실제로 얼마나 차이를 가져오는지를 정량적으로…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2018 [11월/12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September/October, 2018 [9월/10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September/October, 2018 [9월/10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가 두 달만에 돌아왔습니다! 지난 2개월간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를 양질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나다순) 세드릭 멀린스, 내일을 향해 쏴라 by 김준업 세드릭 멀린스, 내일을 향해 쏴라 볼티모어의 클럽하우스 리더 자리가 브라이언 로버츠에서 아담 존스, 아담 존스에서 세드릭 멀린스로 승계되는…
The Best of Yagongso, September/October, 2018 [9월/10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August, 2018 [8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August, 2018 [8월의 칼럼] *팬그래프에서 The Best of FanGraphs를 선정하듯, 야구공작소에서도 월간 The Best of Yagongso를 선정합니다! 지난 달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를 양질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나다순) 끝을 모르는 패배 행진, 미래를 준비하는 볼티모어 by 김준업 끝을 모르는 패배 행진, 미래를 준비하는 볼티모어 절망적인 성적 속에서…
The Best of Yagongso, August, 2018 [8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uly, 2018 [7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uly, 2018 [7월의 칼럼] *팬그래프에서 주간 The Best of FanGraphs를 선정하듯, 앞으로 야구공작소에서도 월간 The Best of Yagongso를 선정합니다! 지난 달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를 양질의 글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나다순) 7년의 재활 끝에 다가온 빅리그 by 김동윤 7년의 재활 끝에 다가온 빅리그 긴 재활 끝에 빅리그 무대에 서게 된…
The Best of Yagongso, July, 2018 [7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une, 2018 [6월의 칼럼]
The Best of Yagongso, June, 2018 [6월의 칼럼] *팬그래프에서 주간 The Best of FanGraphs를 선정하듯, 앞으로 야구공작소에서도 월간 The Best of Yagongso를 선정합니다! 지난 달 무심코 지나쳤을지도 모를 글들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가나다순) 김경문과 김영덕, 2등의 서글픔 by 양정웅 김경문과 김영덕, 2등의 서글픔 2등의 역사에 큰 획을 그은 두 감독의 비교. 준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