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끝판왕, 블레이크 트레이넨
<사진 출처: LA 다저스 공식 트위터> 2018 시즌 마리아노 리베라 상의 주인공은 시애틀의 마무리였던 에드윈 디아즈였다. 하지만 오클랜드의 블레이크 트레이넨도 임팩트만큼은 디아즈에게 뒤지지 않았다. 리그 역사에 남을 만한 기록을 남겼다는 점에서 트레이넨의 2018년은 그 어떤 시즌보다 의미가 있었다. <2018 시즌 에드윈 디아즈, 블레이크 트레이넨 성적 비교> *단일 시즌 80 이닝 이상 소화 투수 역대 최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