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토론토 블루제이스 – 날지 못한 아픈 파랑새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2위(86승 76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4위(76승 86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이해인] 2017시즌을 앞두고 토론토 블루제이스는 2015, 2016 두 시즌 동안 플레이오프 진출을 이끌었던 주축 선수들과의 결별을 해야만 했다. 팀의 중심타선을 이끌었던 호세 바티스타와 에드윈 엔카나시온은 물론 깜짝 활약을 펼쳤던 마이클 선더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토론토 블루제이스 – 날지 못한 아픈 파랑새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 데이터 초기화 중입니다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황규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82승 80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5위(64승 98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이해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가 이 정도로 부진하리라 예상했던 사람이 있었을까? 그리고 이 이야기를 대체 어디서부터 풀어나가야 할까? 대형 FA 계약의 실패? 아니면 팀의 팜을 모두 소진하고 보스턴 레드삭스로 떠난 데이브 돔브로스키? 그래도 2017시즌의 리뷰인…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 데이터 초기화 중입니다
‘코삭제’에서 올스타 유격수로, 잭 코자트의 진화
[야구공작소 이해인] 신시내티 레즈가 지난 몇 시즌과는 다르게 트레이드 마감일에 조용한 행보를 보였다. 좌완 싱그라니를 LA 다저스로 보내며 유망주를 받아오기는 했지만, 신시내티발 대형 트레이드는 없었던 것이다. 그리고 시즌 초부터 자신들이 그렇게 바라던 유격수 잭 코자트의 트레이드 역시 성사되지 않았다. 과거에 수비만 좋은 유격수라는 평가를 받던 그는 공격에서의 재능을 커리어 처음으로 터뜨리며 올스타까지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