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엠스플뉴스에서 기사 읽기] [야구공작소 봉상훈] 각 팀이 2017년에 대비하기 위해 분주한 메이저리그의 오프시즌, 하지만 2015년 우승팀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타임라인은 조용하기만 하다. 에릭 호스머, 마이크 무스타커스, 로렌조 케인, 알시데스 에스코바, 대니 더피, 웨이드 데이비스, 재러드 다이슨 등 팀의 주축을 이루는 대부분의 선수는 2017년을 끝으로 FA 자격을 얻게 된다. 즉, 2017년은 사실상 캔자스시티에게 주어진 마지막…
우승 도전 혹은 리빌딩, 캔자스시티의 2루수 고민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 무너진 디펜딩 챔피언
팬그래프 예상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5위(77.5승 84.5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81승 81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캔자스시티 로얄스의 2015 시즌은 누구보다도 화려했다. 두 시즌을 연달아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끝에 30년 만의 월드시리즈 우승을 이뤄낸 캔자스시티의 2016 시즌 목표는, 당연하게도 2년 연속 월드시리즈 제패였다. 언더독의 입장에서 우승을 이뤄냈던 캔자스시티는 또 한 번의…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캔자스시티 로얄스 – 무너진 디펜딩 챔피언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정체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팬그래프 시즌 전 예측: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3위 (80.5승 81.5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4위 (76승 86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2013년부터 3년 연속으로 5할 이하의 승률을 기록하고 있었던 시카고 화이트삭스. 이들은 2016 시즌을 맞으면서도 대대적인 리빌딩이나 대권 도전을 위한 대형 영입 없이, 약점을 보완해줄 만한 몇몇 선수들을 영입하는 것으로 오프시즌을 마무리했다. 2015 시즌의 시카고…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정체된 시즌’ 시카고 화이트삭스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시즌 최종성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4위 (69승 9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2015 시즌이 막을 내린 뒤, 오프시즌을 가장 뜨겁게 달군 팀은 단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였다. 4시즌 연속으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한 애리조나는, 랜디 존슨과 이뤄냈던 과거의 영광을 재현할 시기로 2016년을 선택했다. 애리조나는 겨울 동안 파격적인 영입들을 연달아 성사시켰다. 12월 8일자로 특급 우완 잭 그레인키와 6년 2억 650만$에…
[야구공작소 시즌리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시작은 창대했으나…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실패한 리빌딩
최종 성적 –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5위 (59승 103패) 프롤로그 [야구공작소 봉상훈] 2015시즌, 미네소타 트윈스는 약체라는 평가에도 저력을 보여주며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라는 만족스러운 성적을 남겼다. (83승 79패) 만약 마지막 5경기에서 1승 4패의 아쉬운 모습을 보이지만 않았다면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중 한 장을 차지했을지도 모른다. 이 과정에서 미구엘 사노(2015시즌 80경기 18홈런)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