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카를로스 카라스코

By 채하린
2026년 8월 4일 5 Min Read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안명훈 >

카를로스 카라스코 (Carlos Carrasco)

1987년 3월 21일생(만 39세)

우투우타 / 193cm 101kg

2026시즌

AAA 귀넷 스트라이퍼스 8경기(6선발) 2승 1패 35.1이닝 K/9 7.13 BB/9 3.31 ERA 2.55

MLB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8경기(0선발) 0승 0패 16.2이닝 K/9 3.78 BB/9 1.62 ERA 5.94

계약 총액 36만 달러 (연봉 36만 달러)

 

LG 트윈스는 후반기 시작과 함께 5연패를 기록하며 순위가 3위까지 떨어졌다. 같은 기간 선발 투수들은 평균 4.7이닝 ERA 7.23을 기록하며 흔들렸다. 시즌 전체로도 하드힛 기준 선발 fWAR 6.3으로 리그 8위를 기록하며 불안한 모습을 보였다.

LG는 흔들리는 선발 마운드를 안정화하고 팀 분위기를 반전시킬 카드가 필요했다. 이에 기존 외인 불펜 투수 약셀 리오스를 웨이버 공시하고 새로운 선발 투수로 카를로스 카라스코를 영입했다.

 

배경

베네수엘라 출신인 카라스코는 2003년 국제 아마추어 자유계약으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에 입단하며 프로 생활을 시작했다. 2009년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로 트레이드된 후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그는, 2014시즌부터 클리블랜드 선발진의 핵심 축으로 자리 잡으며 빅리그 정상급 우완 투수로 거듭났다.

특히 2017시즌 18승 6패 ERA 3.29, 226탈삼진을 기록하며 아메리칸리그 다승왕과 사이영상 투표 4위에 올랐고, 2018시즌에도 17승 10패 231탈삼진으로 전성기를 구가했다. 2019시즌 도중 만성 골수성 백혈병(CML) 진단을 받았으나, 시즌 막판 복귀에 성공하기도 하였다.

이후 뉴욕 메츠(2021~2023)로 이적해 2022시즌 15승 7패 ERA 3.97로 활약했다. 2024년 친정 팀 클리블랜드, 2025~2026년 뉴욕 양키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산하를 거치며 빅리그와 마이너리그를 오갔다. 2026시즌 MLB에서 16.2이닝, AAA에서 35.1이닝을 투구한 카라스코는 7차례 DFA와 마이너 계약의 반복 끝에, 7월 22일 LG와 손을 잡으며 한국 무대라는 새로운 도전에 나섰다.

 

스카우팅 리포트

< 2026 시즌 구종별 무브먼트 >

< 2026시즌 좌우 상대 구종별 구사율 >

카라스코는 2026년 체인지업, 싱커, 커터, 슬라이더, 포심 패스트볼 5가지 구종을 구사했다.

< 2026시즌 포심 무브먼트, 구속 >

< 2026시즌 포심 패스트볼 탄착군 >

포심 패스트볼은 카라스코의 노쇠화를 가장 잘 보여주는 구종이다. 전성기 시절 150km/h 중반에 달했던 포심 패스트볼의 평균 구속은 147.8km/h까지 떨어졌다. 무브먼트 역시 덜 휘어 나가고(run) 덜 떠오르는(rise) 이른바 ‘데드존’에 형성되면서 빅리그 기준 경쟁력을 가지는 포심으로 보기는 어렵다.

카라스코 역시 포심의 구위 저하를 인지하고 2021년 40%에 달했던 구사율을 26년 13%까지 대폭 줄였다. 우타자 상대로는 7%에 불과할 정도로 비중을 줄이고, 주로 좌타자(16%)를 상대로 존 상단을 노리고 던지는 보조 구종으로 사용했다.

2026시즌 28구의 적은 표본이지만 배럴 타구를 단 한 개도 허용하지 않으면서 Run Value +2로 유일하게 득점 가치 양수를 기록한 구종이었다.

< 2026시즌 체인지업 무브먼트, 구속 >

< 2026시즌 체인지업 탄착군 >

2026시즌 카라스코의 주무기는 체인지업이었다. 전체 구사 비율 중 31%를 차지했으며, 좌타자 상대 35%, 우타자 상대 25%로 좌・우 가리지 않고 적극 활용했다. 리그 평균 대비 약간 더 떨어지지만, 훨씬 덜 휘어 나가는 체인지업을 구사했다.

눈여겨볼 점은 체인지업의 무브먼트에 있다. 리그 평균 대비 수직 낙폭은 약간 크지만(1.5 인치) 가로로 휘어 나가는 수평 변화량은 현저히 적다(-6.4 인치). 일반적으로 우투수의 체인지업은 좌타자 바깥쪽으로 흘러 나가는 움직임을 통해 반대 손 타자를 상대하지만 카라스코의 체인지업은 가로 움직임이 적어 일반적인 체인지업과 달리 우타자 상대로 더 좋은 결과를 냈다.

우타자 상대로는 주로 존 아래 유인구로 활용했는데(Zone% 24%) 우타자 상대 xwOBA 25년 0.090(헛스윙률 45%), 26년 0.161(헛스윙률 42.9%)을 기록했다.

반면 좌타자 상대로는 26년 xwOBA 0.408로 좋지 못했다. 좌타자 바깥쪽으로 휘어지는 변화량이 적다 보니 스트라이크 존에(Zone% 44%) 투구했을 때 타자의 스윙 궤적을 벗어나지 못했고 이것이 헛스윙(헛스윙률 11.1%) 대신 정타로 이어졌다.

< 2026시즌 싱커 무브먼트, 구속 >

< 2026시즌 싱커 탄착군 >

카라스코의 싱커는 MLB 우투수 평균 대비 2인치가량 더 떨어졌지만 2인치가량 덜 휘어 나갔다. 34도의 팔 각도를 감안하면 아쉬운 무브먼트이다. 구속 역시 리그 평균 대비 6km/h 정도 느렸다.

좌타자 상대 19%, 우타자 상대 39%로 주로 우타자를 상대할 때 사용했다. 특히 우타자 상대 이른 카운트(0-0, 0-1, 1-0)에서 55.6% 사용하며 카운트 잡기용으로 사용했다.

투구 위치를 보면 좌타자 상대로는 바깥쪽, 우타자 상대로는 몸쪽으로 구사했다. 좌타자 상대로는 나쁘지 않았지만 우타자 상대로는 가장 많이 던진 구종임에도 불구하고  xwOBA 0.614로 타구 질 억제에 실패했다.

< 2026 시즌 슬라이더 무브먼트, 구속 >

< 2026 시즌 슬라이더 탄착군 >

카라스코는 MLB 우투수 평균 대비 약 5인치 더 떠오르고 2인치가량 덜 휘는 슬라이더를 던졌다. 슬라이더의 구사율은 2024년 24%, 2025년 25%에서 2026년 14%로 줄었다. 카라스코는 이 슬라이더를 우타자 상대(25%) 위주로 구사하며 좌타자 상대(6%)로는 거의 던지지 않았다. Chase% 58.8%, 헛스윙률 33.3%로 타자의 눈을 속이는 유인구로는 성과를 거두었다. 하지만 xwOBA 0.416으로 타구 질 억제에는 한계를 나타냈다.

< 2026 시즌 좌타자 상대 커터 탄착군 >

슬라이더의 구사 비율을 줄이면서 2026시즌 새로 레퍼토리에 추가한 구종이 바로 커터다. 2025년 좌타자 상대로 활용하던 커브(14.8%)를 없애고 그 자리를 커터(23%)로 대체했다. 무브먼트 측면에서 커터(IVB 9.8인치)는 슬라이더(IVB 6.3인치)와 수평 무브먼트는 비슷하지만 조금 더 떠오르는 궤적을 그린다.

커터는 대부분 좌타자를 상대로 구사했다(좌타자 상대 23%, 우타자 상대 4%). 주로 좌타자 몸쪽 상단을 노리고 던졌는데 배트의 안쪽을 노리고 던졌음에도 불구하고 약한 타구를 만드는 데 실패했다(xwOBA 0.688).

 

전망

빅리그 기준 147.8km/h의 카라스코의 포심 패스트볼 구속은 아쉬운 수준이었지만, KBO리그 기준으로는 결코 느린 구속이 아니다. 2026년 KBO리그 우완 투수 평균 구속이 147.1km/h였다는 점과 카라스코가 6.8ft로 상위21%의 익스텐션을 가진 것을 감안하면 카라스코의 패스트볼은 KBO 무대에서 충분히 통할 구위로 작용할 수 있다. 싱커와 포심이 KBO 타자들을 상대로 최소한의 경쟁력을 확보해 준다면 주무기인 체인지업을 비롯해 슬라이더와 커터 역시 좋은 결과를 낳을 수 있을 것이다.

통산 BB/9이 2.49에 불과할 정도로 제구력이 뛰어난 베테랑이라는 점은 KBO 리그의 ABS와 좋은 궁합을 기대할 수 있는 요소다. 심판의 성향에 좌우되지 않는 판정 속에서 카라스코의 커맨드는 더욱 빛을 발할 수 있다.

현재 LG 트윈스에게 가장 절실한 것은 선발진의 안정과 이닝 소화다. 후반기 연패 기간 선발진이 평균 4.7이닝에 그치며 불펜진에 과부하가 걸렸다. LG는 로테이션을 돌아줄 수 있는 이닝 이터가 시급하다. 카라스코는 빅리그 통산 112승을 거둔 베테랑이다. 노련한 수싸움과 제구력으로 매 등판 긴 이닝을 책임져 준다면 LG 트윈스는 선발 마운드의 불안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후반기 치열한 선두권 싸움을 헤쳐나갈 확실한 동력을 얻게 될 것이다.

 

참조 = Baseball Savant, Fangraphs, TJStats, 하드힛, 스탯티즈

야구공작소 채하린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이재성, 박인이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안명훈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LG 외인LG 트윈스외국인 투수외인 투수카라스코카를로스 카라스코
작성자

채하린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같은 스윙이 매번 같지 않은 이유

Next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오스틴 보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
  • KBO

    8강의 문보경, 애국가에 나올 자격이 있을까요

    ›
  • 세이버메트릭스

    구위는 복합체다

    ›
  • 세이버메트릭스

    득점가치 돌아보기

    ›
  • MLB

    어쩌면 마리아노 리베라는 보다 불멸일지도 모른다

    ›
  • MLB

    유망주 타이쿤, 근데 이제 경제 가치를 곁들인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두산 베어스 유니오 세베리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토종 거포 트리오, 과연 탄생할 수 있을까요? 30홈런-100타 [야구공작소 인프그래픽] 토종 거포 트리오, 과연 탄생할 수 있을까요?

30홈런-100타점을 기록한 20대 타자가 한 시즌에 3명이나 나온 건 2014시즌이 마지막이었습니다. 당시 넥센히어로즈 박병호가 52홈런-124타점, 강정호가 40홈런-117타점, 그리고 NC다이노스 나성범이 30홈런-101타점을 기록하며 나란히 30홈런-100타점을 달성했습니다.

그리고 12년이 지난 2026년.
현재 김도영이 40홈런-102타점, 강백호가 31홈런-106타점을 기록하며 30홈런-100타점 고지를 넘어섰습니다.

이제 남은 한 자리는 노시환입니다.
노시환은 현재 27홈런-90타점을 기록하며 아직 30홈런-100타점 달성에는 이르지 못했습니다. 2026 아시안게임 출전을 앞두고 있는 만큼 남은 시즌 동안 기록을 완성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입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KBO#김도영#강백호#노시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가느다란 줄기가 큰 강이 된다.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가느다란 줄기가 큰 강이 된다.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에서 개인 WAR TOP 20에 이름을 올린 선수는 구자욱 단 한 명입니다. 하지만 모든 선수의 WAR을 합산한 팀 순위에서는 삼성이 10개 구단 중 1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개인 순위 상위권에 포진한 선수는 많지 않지만, 여러 선수들이 고르게 힘을 보태며 팀 WAR 1위와 함께 현재 리그에서도 선두를 달리고 있습니다.

가느다란 물줄기는 모여 큰 강이 되고, 강은 흘러 바다에 닿습니다. 하나로 모인 삼성의 흐름은 시즌이 끝난 뒤 푸른 파도로 이어질 수 있을까요?

*2026. 9. 10. 기준
출처 : STATIZ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WAR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근 흥행 중인 영화 <오디세이>의 주인공 오디세우스처럼, 긴 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근 흥행 중인 영화 <오디세이>의 주인공 오디세우스처럼, 긴 여정을 마치고 다시 익숙한 곳으로 돌아온 선수가 있습니다.

3년간의 미국 무대 도전을 마치고 친정팀 LG 트윈스로 복귀한 고우석이 9월 4일 삼성 라이온즈를 상대로 첫 등판에 나서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고우석이 LG 유니폼을 입고 마지막으로 세이브를 기록한 것은 2023년 9월 19일 KIA 타이거즈전. 이후 여러 팀과 마이너리그를 거친 끝에 1081일 만에 다시 LG 소속으로 세이브를 추가했습니다.

이번 세이브는 개인 통산 140번째 세이브이자, 이는 KBO리그 역대 14번째 개인 통산 140세이브 기록입니다.

쉽지만은 않았던 3년의 시간을 지나 다시 잠실 마운드로 돌아온 고우석. 복귀 첫 등판부터 의미 있는 기록을 남긴 만큼, 남은 시즌 그가 LG 불펜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이 모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LG트윈스 #고우석 #오디세이 #야구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조카 동희야 삼촌은 떠나지만 롯데 팬들의 영웅이 되어줘“ 이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조카 동희야 삼촌은 떠나지만 롯데 팬들의 영웅이 되어줘“

이대호의 은퇴식 날, 자신의 후계자인 ’리틀 이대호‘ 한동희에게 전했던 말입니다.

하지만 이후 한동희는 부상과 부진으로 잠재력을 발휘하지 못했고 결국 2024년 6월에 군입대를 합니다.

올 시즌 전역 후에 부진하면서 결국 그의 잠재력은 터지지 않는걸까 의심하던 순간, 부상 복귀 후 연일 맹타로 후반기 롯데 팬들의 영웅이 되어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이번 시즌 한동희는 이대호 이후 끊겼던 팀 시즌 20홈런 타자 달성에 성공할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한동희 #이대호 #롯데 #홈런 #거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8월의 한화이글스는 3승 15패로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승률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8월의 한화이글스는 3승 15패로 반등하지 못했습니다. 승률 0.167, 팀타율 0.243, 평균자책점 7.61로 모두 최하위에 머물렀고, 순위도 6위에서 8위까지 두 계단 하락했습니다.
시즌 끝을 향해 가는 시점에서 뼈아픈 결과입니다. 9월에는 달라진 모습을 볼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한화이글스 #승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두산에서 125홈런, NC에서 10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다시 두산으로 돌아온 뒤, 2026년 8월 25일 수원 KT전에서 복귀 후 72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홈런을 추가하며 복귀 후 73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KBO 역대 17번째, 포수로는 세 번째.
300홈런을 넘어, 양의지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양의지 #300홈런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