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2) – 선수 노조의 설립 그리고 선수들의 목소리

By 익명
2023년 11월 15일 4 Min Read
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서한 >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1) – 현재의 웨이버 제도가 최선인가?

웨이버 제도에도 분명 순효과가 있다. 하지만 선수 권리를 최소한으로 보장하지 못하는 현실 속 조항을 고칠 필요가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리그 운영과 구성원의 의견을 반영해 위원회를 운영하는 KBO 차원에서 통일 선수계약서나 야구 규약을 개정하는 방법이 있겠다.

반면 KBO리그 구성원인 선수들이 스스로 문제를 느껴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할 때는 어떨까? 드래프트 제도나 웨이버 제도가 직업 선택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고 여기는 선수들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를 통한 성명서 제출로 의견을 표할 수 있다. 하지만 이 구조는 선수의 목소리가 직접적으로 리그에 변화를 꾀하는 데는 도움을 주기 힘들다.

NBA나 MLB 등은 선수 권리를 노사 협약을 통해 보장하고자 한다. 즉 선수 권익 증진을 위해 리그와 선수 간 소통할 수 있는 창구가 법적으로 마련되어 있는 것이다. KBO리그에서도 선수협이 선수 권익 증진을 위해 협회 최초로 구성하고자 했던 최동원의 뜻을 물려받아 다양한 활동을 한다. 가령 선수협은 성명서를 통해 선수들의 목소리를 리그에 전달한다. 선수협은 선수들을 대변하고 권익 보호, 복지 증진을 위해 설립된 단체다.

하지만 선수협의 목소리는 힘이 없다. 선수협은 노동조합이 아니라서 노동삼권 중 단체교섭권을 보장받지 못하기 때문이다. 구단이나 KBO와 같은 위원회는 이 성명서를 무시하면 그만이다. 그렇기에 선수 권익 증진을 위해 선수노조를 우리나라에서도 구성할 수 있는 법적 기반이 있다면 마다할 이유가 없다.

< 팬들과의 만남을 통한 사회공헌 사업을 하는 선수들의 모습 >

 

KBO 선수 노조 설립 가능성의 법적 검토

설령 선수 권리가 잘 지켜진 계약서와 KBO 규약이라 할지라도 문제는 남아있다.

선수들은 동일한 계약서에 사인해야 한다. 이를 야구 프로스포츠 선수계약서라 부른다. 이 계약서의 양식은 선수나 선수단체가 아닌 이사회에 의해 결정된다. (2023 KBO 규약 제37조 제2항) 이사회는 2023 KBO 규약 정관 제5장 제20조 제1항에 따르면 총재, 사무총장, 이사로 구성된다.

민법의 3대 원칙 중 사적 자치의 원칙이 있다. 법질서의 한계 내에서 계약의 내용, 당사자, 방식 등을 자기 의사에 따라 자유롭게 형성하는 것을 의미한다. 이 과정에서 국가 개입은 제한돼야 한다. 하지만 예외가 있다. 당사자의 궁박, 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해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법률행위는 무효로 한다. 이를 불공정한 법률행위(민법 제104조)라 한다. 계약서가 이 경우에 해당된다면 국가 개입을 통해 계약서의 양식을 검토해 볼 필요가 있어 보인다.

선수들이 불공정한 계약에 동의했을 수 있다는 점을 인지해 보자. 혹은 선수는 실질적으로 계약에 참여하지 않았을 수도 있다. MLB의 경우 계약서를 쓸 때 노동조합인 메이저리그 선수협회(MLBPA)가 관여하게 된다. 즉 계약서의 내용을 구성하는데 선수들이 직접 검토하고 수정할 기회를 얻게 된다. 선수들이 계약서 양식에 개입할 수 없는 우리나라보다 MLBPA가 개입하는 MLB의 계약이 더 정당한 계약처럼 보인다.

상기한 대로 우리나라는 선수협이 있지만 노동조합이 아니다. 노동조합으로 인정받으려는 노력은 하고 있지만 쉽지 않다. 2009년에 시도한 바 있지만 실패로 끝났다. 노동조합의 구성원은 노동자여야 하지만 우리나라의 프로 스포츠 선수들은 개인사업자로 분류되는 것이 정설이다. 하지만 이는 소득세법상의 분류를 따른 것이다.

< 선수협 창립총회 >

반면 노동조합을 구성하는데 근거가 되는 법은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이하 노조법)이다. 1983년 10월, KBO리그 구단 중 한 구단의 산업재해보험 가입 가능성과 관련한 논란이 있었다. 이때 노동부가 선수와 구단 간의 종속, 지휘 관계를 찾아보기 어렵기에 선수는 근로자가 아니라고 판시한 바 있다. 혹자는 이 결정을 근거로 선수의 근로자성을 부정할지 모른다. 그러나 이는 근로기준법(이하 근기법)상 분류지, 노조법 적용과는 별개다.

근로조건의 기준을 정하면서 근로자의 기본적 생활을 보장, 향상하고자 하는 것이 근기법의 목적이다. (근로기준법 제1장 제1조) 따라서 근기법의 근로자는 임금을 목적으로 사업이나 사업장에 근로하는 사람을 말한다. 종속적인 관계에서 사용자에게 근로를 제공하는 사람을 일컫는다. (근로기준법 제1장 제2조) 선수가 구단의 지시를 받기도 하지만 종속적인 관계가 약하다는 점에서 근기법상 근로자에 포함되지는 않는다.

그러나 노동삼권의 보장과 근로조건 유지 및 개선에 목적을 두는 노조법은 직업의 종류를 불문하고 임금, 급료 기타 이에 준하는 수입에 의하여 활동하는 자를 근로자로 칭한다. (노조법 제1조, 제2조) 실질적으로 근로를 제공하는지 여부보다는 노사 간의 실질적인 대등성 확보가 필요한 상황이라면 근로자로 인정받기 충분하다. 실제로 특정 기업에서 근로할 필요도 없다. 웨이버 제도 같이 불안정한 지위에 놓일 수 있는 조항이 있는 KBO와 선수의 관계에서 노동삼권의 필요성을 부정하기는 힘들어 보인다.

 

실제로 학습지 교사는 근기법과 노조법에서 해석이 달라지는 직군이다. 근기법 상으로는 근로자성이 부정된다. 근기법 상 근로자성을 해석할 때는 종속성 여부가 중요하다. 하지만 학습지 교사는 회사 개입 없이 교육 시간(근무 시간)이 정해지고 위탁 업무 수행 이후엔 업무에서 이탈할 수 있다. 학습지도 방식도 교사의 자율에 맡겨져 종속성이 눈에 띄지 않는다. 반면 노조법은 근로자성을 인정한다. 회사로부터 받는 수수료가 학습지 교사의 주된 수입원이며 계약 내용을 회사 측이 일방적으로 정한다. 이를 근거로 학습지 교사의 노조법상 근로자성은 인정되었다. 노조법상 학습지 교사의 근로자성이 인정된 양상은 리그와 선수와의 관계에서도 찾아볼 수 있다.

따라서 노조법을 적용하여 선수의 근로자성을 인정하기에는 문제가 없어 보인다. 다음 과제는 근로자성을 인정받은 주체들을 중심으로 한 노동조합을 결성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의 대안은 두 가지로 제시하고자 한다. 신속히 선수협이 노동조합으로 인정을 받는 노력을 하거나 아니면 선수 차원에서 또 다른 형태로 노동조합으로 인정받기 위해 모이는 것이다. 이때 선수들이 결성한 모임은 노동조합으로 인정받는 데 문제가 있을까?


“노동조합”이라 함은 근로자가 주체가 되어 자주적으로 단결하여 근로조건의 유지ㆍ개선 기타 근로자의 경제적ㆍ사회적 지위의 향상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조직하는 단체 또는 그 연합단체를 말한다. 다만, 다음 각목의 1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노동조합으로 보지 아니한다.

가. 사용자 또는 항상 그의 이익을 대표하여 행동하는 자의 참가를 허용하는 경우

나. 경비의 주된 부분을 사용자로부터 원조받는 경우

다. 공제ㆍ수양 기타 복리사업만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라. 근로자가 아닌 자의 가입을 허용하는 경우

마. 주로 정치운동을 목적으로 하는 경우


<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노조법) 제2조 제4항 >

가목과 나목을 중심으로 분석해 보자. 선수들은 사용자, 즉 구단이나 위원회의 이익을 대표하여 경기를 뛰는 것처럼 보일 수 있지만 선수들은 ‘항상’ 그렇지는 않다. 그들의 이익보다는 좋은 성적으로 인한 높은 연봉 등 자신의 이익에 초점을 맞춰서 경기를 하는 경향도 충분히 있다. 또한 선수들은 운동경기를 위해 준비하거나 운동경기를 구성할 때는 각종 장비를 무료로 제공받고 원정 시 숙소비, 교통비, 식비도 지원받으면서 경비를 지원받는 것처럼 보인다. (야구 프로스포츠 표준계약서 제9조, 제10조 제1항) 

하지만 노동조합 자체, 즉 선수협을 유지하는데 경비를 원조받지 않는다면 나목이 적용될 여지가 없다. 만약 원조를 받는다면 선수협은 KBO와 교류하며 다양한 행사를 주최하는 가운데 다른 조합을 하나 더 구성한다면 인정받기 수월할 것이다. 선수의 목소리와 함께하는 계약, 더 정당성을 갖춘 계약을 위해 모두 노력해야 할 것이다.

 

참고 = KBO 야구규약, MLB, 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근로기준법

야구공작소 익명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한민희, 전언수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서한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노조법선수노조선수협웨이버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
작성자

익명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웨이버 제도, 선수들은 동의했는가?(1) – 현재의 웨이버 제도가 최선인가?

Next

야구에서의 멘탈, 메이저리그 구단들이 접근하는 법

댓글 1개
  1. 익명 댓글:
    2023년 11월 16일, 3:58 오후

    글을 조금 더 다듬었으면 어땠을까 싶어서 아쉽네요…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