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3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에릭 페디

By 전희재
2023년 4월 3일 4 Min Read
0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이름: 에릭 페디 (Erick Fedde), NC 다이노스

1993년 2월 25일생 (만 30세)

선발투수, 우투우타, 193cm 92kg

드래프트: 2014년 1라운드 (워싱턴 내셔널스, 전체 18번)

메이저리그 통산 성적 : 21승 33패 454.1이닝 ERA 5.41 fWAR 1.5

메이저리그 커리어 하이 (2021년) 성적 : 7승 9패 133.1이닝 ERA 5.47 FIP 4.66 fWAR 1.2

 

2022시즌 가을 야구 진출 실패로 아쉬운 성적을 남긴 NC 다이노스는 이번 스토브리그 새 판 짜기에 들어갔다. 오랜 기간 팀 내 굳건한 1선발을 맡아왔던 드류 루친스키가 미국 무대로 돌아갔고 양의지와 노진혁은 팀을 떠났다. 

루친스키의 공백을 메꾸기 위해 NC는 직전 시즌까지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로 활약한 에릭 페디를 영입했다. 워싱턴 내셔널스를 비롯해 여러 팀에서 오랜 기간 선발 투수를 맡아왔던 에릭 페디는 KBO 무대에서 통할 수 있을까?

 

배경

네바다주 출신인 페디는 야구 역사상 최고의 유망주라고 평가받던 브라이스 하퍼 (현 필라델피아 필리스 소속)와 같은 라스베이거스 고등학교서 본격적으로 선수 활동을 시작했다. 이미 고등학교 시절 92마일의 패스트볼을 던진 페디는 졸업 후 참여한 2011년 드래프트에서 샌디에이고 파드레스에 24라운드 지명을 받았다. 하지만 페디는 많은 유망주가 그렇듯 더 높은 순위에 지명받기 위해 계약을 포기하고 대학에 진학했다. 

네바다 라스베가스 대학에 진학한 페디는 꾸준히 성장해 3학년 시즌 선발 등판 11경기 ERA 1.76을 기록, 팀 내 에이스로 군림했다. 이 때문에 메이저리그 전문가들의 모의 드래프트에서 높게는 5순위, 평균적으로 10순위에 지명될 것이라는 관측이 있었다. 많은 스카우트가 페디의 부상 전 패스트볼과 슬라이더를 20-80 스케일 기준으로 60점~70점으로 평가했다. 구위가 뛰어난 강속구 투수로 큰 기대를 모았던 페디는 불행하게도 드래프트 직전 팔꿈치 통증을 느껴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 이 여파에도 불구하고 페디는 드래프트에서 전체 18번째로 지명이 되었다. 본인에게는 아쉬운 결과였지만 내셔널스로서는 리스크 많은 이 유망주를 얻게 된 과정이 행운이었다.

< 통산 메이저리그 성적 >

2015년 로우 A에서 마이너리그 커리어를 시작한 페디는 매년 한 단계씩 차근차근 상위 리그를 향해 나아갔다. 2017년 드디어 메이저리그 데뷔전을 가졌지만, 별다른 성과를 내지 못했다. 당시 강력한 선발진을 자랑하던 내셔널스도 페디에게 많은 기회를 제공하기 어려웠다. 2019년까지 팀 내 애매한 위치에 있던 페디는 2020년 코로나19로 인한 단축 시즌부터 드디어 선발 로테이션에 정착할 기회를 받았다. 2021년에는 133.1이닝을 던지며 fWAR 1.2를 기록, 커리어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페디의 고질적 문제였던 부족한 탈삼진 능력은 여전했다. 메이저리그에서 경쟁력에 여전히 물음표가 따랐다. 결국 워싱턴은 페디에게 더 이상 기회를 주지 않았다.

이미 지난 시즌에 여러 불안 요소가 보였는데, 구속 저하 문제가 두드러졌다. 2021년까지 평균 94.0마일의 패스트볼을 던졌던 페디는 지난해 평균 구속이 92.6마일로 많이 감소했다. 단조로운 구종의 페디가 구속까지 떨어진다면 메이저리그에서 경쟁력은 떨어질 수밖에 없다. 이후 페디는 NC 다이노스와 계약을 맺으며 한국 땅을 밟게 되었다.

 

특징

< 땅볼, 뜬공, 라인드라이브 비율 변화 >

페디는 데뷔 초 싱킹 무브먼트의 패스트볼을 앞세워 많은 땅볼 타구를 만드는 유형의 투수였다. 하지만 싱킹 패스트볼 구사율의 감소와 같은 레퍼토리의 변화로 가장 최근 시즌인 2022년에는 리그 평균인 44.9%보다 낮은 42.8%의 GB%을 기록했다. NC에 합류하고 난 후 이전처럼 많은 땅볼을 유도하는 유형의 투수가 될 것인지 탈삼진 능력을 갖춘 파워 피처가 될 것인지 또한 주목해볼 만한 부분이다.

메이저리그에서 많은 삼진을 잡아내지는 못했지만, 페디의 마이너리그 커리어 삼진율은 수준급이다. 유망주 시절에 비하면 크게 오른 구속은 아니나 지난해 패스트볼 평균 구속은 92.5마일(148.8km/h)로 KBO리그에서는 강속구로 분류할 수 있다. 거기에 평균 구속 89.0마일의 커터도 즐겨 던지는데, 패스트볼과는 반대의 로케이션으로 즐겨 사용한다.

< 2022시즌 피칭존 차트 >

페디의 주 무기는 싱킹 패스트볼이지만 세컨드 피치인 커브도 충분히 매력적인 구종이다. 탈삼진 능력이 떨어지는 페디가 타자들의 헛스윙을 가장 많이 이끌어내는 커브는 메이저리그에서도 통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다만 지난해 커브의 회전수가 증가했음에도 구속 저하, 투심 패스트볼 위력 감소로 인해 커브의 위력 또한 덩달아 감소했다 (스윙 대비 헛스윙률: Whiff% 41.8% -> 30.4%).

<좌타자 상대 구종 구사율 변화>

< 우타자 상대 구종 구사율 변화 >

페디는 우타자를 상대로는 투심과 커브를 거의 80% 가까이 던지는데 좌타자를 상대로는 커터, 투심, 커브 세 구종을 섞어서 사용한다. 좌타자 상대를 위해 장착한 체인지업은 완성도가 떨어져 큰 효과를 보지 못했다. 결국 메이저리그 레벨에서는 통하기 힘든 투심이 페디의 커리어에 발목을 잡았다고 할 수 있다.

페디는 메이저리그 커리어 내내 피홈런 억제에 애를 먹었다. 특히 2021~22시즌 피홈런이 총합 44개다. 연간 130이닝 정도를 던졌음을 고려하면 꽤 높은 수치이다. 종종 보였던 ‘긁히는 날’에도 좋은 피칭을 이어가다가 피홈런으로 크게 무너지는 경우가 많았다. KBO리그에서 피홈런을 얼마나 억제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 될 것이다. 다행인 점은 NC의 홈구장인 창원 NC 파크는 타자와 투수 모두에게 중립적인 구장이라는 것과 최근 KBO리그가 홈런 감소 추세에 있다는 것이다.

또한 메이저리그 커리어 통산 9이닝당 3.78개의 볼넷을 허용한 페디는 커맨드가 아주 뛰어난 유형이라고 보기에도 어렵다. 조금 더 넓은 스트라이크존을 가지고 있는 한국에서는 커맨드 문제를 개선해낼 수 있을지 주목해봐야 한다.

추가로 2023 KBO리그 시범경기 첫 두 등판에서 모두 호투를 펼쳤다는 것. 특히 메이저리그에서 잘 통하지 않던 체인지업을 좌타자들 상대로 적극적으로 구사했다. 이를 통해 많은 헛스윙과 삼진을 끌어낸 모습들이 인상 깊었고 다른 구종들도 충분히 매력적으로 다가왔다.

 

전망

페디의 NC행이 발표되었을 때 ‘어쨌든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이라는 수식어를 굉장히 많이 접했다. 그만큼 메이저리그 풀타임 선발을 했다는 것 자체가 귀중한 경험이고, KBO리그에서 뛰는 첫 시즌도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고 생각한다.

NC의 외국인 선수 중 ‘에릭’이라는 이름은 팬들에게 큰 기대감을 가져다줄 수밖에 없다. 페디보다 앞서 한국에서 활약한 에릭 해커, 에릭 테임즈는 팀에서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페디 또한 NC 팬들에게 좋은 기억을 남겨줄 수 있을지 지켜보도록 하자.

 

참고 = MLB.com, Fangraphs, Baseball Savant 

야구공작소 전희재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이재성, 전언수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NCNC 다이노스NC다이노스에릭 페디페디
작성자

전희재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세인트루이스의 유틸리티 신성 도노반에 대하여

Next

트라웃 잡은 오타니 결정구…’스위퍼’의 시대가 왔다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