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세 가지로 보는 완더 프랑코의 기대치

By 권승환
2021년 12월 21일 5 Min Read
0

[야구공작소 권승환] 현지 시간으로 11월 27일, 완더 프랑코가 탬파베이 레이스와 대형 장기 계약을 맺었다. 계약 내용은 11년 1억 8200만 달러. 메이저리그에서 1년 이하로 플레이한 선수 중 가장 큰 규모의 계약이었다. 또한 서비스타임이 1년 미만인 탬파베이 선수로서는 에반 롱고리아, 맷 무어, 크리스 아처, 브랜든 라우에 이은 다섯 번째다.

프랑코는 베이스볼아메리카 및 MLB 파이프라인에서 꾸준히 유망주 랭킹 1위를 기록한 선수였다. 그의 잠재력을 높게 평가했기에 탬파베이도 대형계약을 결심했다.  그럼 프랑코를 바라보는 기대치는 과연 어느 정도일까? 이를 세 가지로 나누어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프랜차이즈의 기대치 

프랑코는 무려 서비스 타임 104일만에 연장 계약을 했다. 앞서 탬파베이는 1년 이하의 서비스 타임을 가진 선수 4명과 계약했다고 설명했었다. 데이터 분석이 발달함에 따라 선수의 활약을 점점 더 정확하게 예측가능했기 때문이다. 데이터 분석 측면에서 가장 앞서 있는팀 중 하나인 탬파베이는 프랑코의 미래 활약을 충분히 예측했을 것이다. 

프랑코는 계약 직후  “이 팀에서 내 모든 선수 생활을 보내고 싶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프랜차이즈 스타였던 선수, 혹은 프랜차이즈가 될 뻔한 선수들을 모두 다른 팀으로 보낸 탬파베이 팬들에게는 너무나도 듣기 좋은 말이다. 그럼 프랜차이즈로서는 어떤 기대를 할 수 있을까? 탬파베이의 프랜차이즈하면 떠오르는 선수는 단연 롱고리아다. 약 10년의 커리어를 탬파베이 선수로서 활약하며 3번의 올스타와 골드 글러브, 그리고 1번의 실버 슬러거까지 수상했다. 어떻게 보면 프랜차이즈 스타는 좋은 성적을 내는 건 팬들에게는 기본 기대치다. 하지만 롱고리아는 성적 외적인 면에서도 프랜차이즈 스타라는 것을 입증했다.

롱고리아의 데뷔 시즌이었던 2008년, 당시 탬파베이의 부사장은 앤드류 프리드먼이었다. 그는 경기 직후 클럽 하우스에서 롱고리아가 선수들에게 둘러싸인 채 비디오 게임을 하며 소통을 하는 것을 봤다. 그 모습을 본 프리드먼 사장은 롱고리아가 팀의 리더가 될 자질이 있다는 것을 알아봤다. 이 뿐만이 아니다, 롱고리아는 손목 부상으로 인해 경기에 못 나갈 때도 벤치에서 배팅 글러브를 끼고 머릿속으로 타석을 준비했다. 

롱고리아는 탬파베이 프랜차이즈가 무엇인지에 대한 범례를 만들었다. 이렇듯 팬들은 팀의 리더로서 선수들을 이끄는 정신적으로 성숙한 프랜차이즈 스타를 기대한다. 이제 이 바통은 프랑코에게 넘겨졌다. 롱고리아가 정해놓은 탬파베이 프랜차이즈 스타의 이미지를 과연 프랑코는 어떻게 해석할지 궁금하다.   

 

장기 계약의 기대치: 아쿠냐 주니어의 사례와 비교

표1. 아쿠냐와 프랑코 계약 비교

프랑코의 계약 연장 이전에 서비스타임 1년 미만의 선수 중 가장 큰 금액을 받는 선수는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였다. 데뷔 시즌이었던 2018년에 111경기를 나와 3.7 fWAR를 기록했다. 첫해의 임팩트를 본 애틀랜타 브레이브스는 아쿠냐와 8년 1억 달러 계약을 맺었다. 첫 해 활약만 보고 8년 1억 달러의 계약은 놀라운 수준이다. 하지만 3년이 지난 현재 아쿠냐의 계약은 염가 계약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유는 아쿠냐의 기대치와 이후 터진 그와 비슷한 어린 선수들의 장기계약 때문이다. 타티스 주니어의 경우 14년 3억4천만 달러 계약을 맺었다. 

ZiPS 프로젝션의 창시자인 댄 짐브로스키는 계약 기간 동안 아쿠냐가 평균적으로 4.5 fWAR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는 팀 동료인 프레디 프리먼이 2021시즌 보여준 기록과 같다. 

이렇듯 평균적으로 4.5 fWAR를 기록하는 선수가 자유 시장에서 받을 금액보다 훨씬 낮은 금액으로 계약했다. 그러나 선수 입장에서도 마냥 손해는 아니다. 아쿠냐가 옵션을 다 쓴다고 가정했을 때 아쿠냐는 31살에 FA가 된다. 이는 시장에서 다시 재평가를 받을 기회가 충분하다는 뜻이다. 이 점이 계약이 성사되는데에 있어 크게 작용했다. 

표2. 프랑코 ZiPS 프로젝션

프랑코 또한 아쿠냐와 비슷하게 계약 기간 동안 평균 4.6 fWAR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측됐다. 예측대로라면 올스타급 선수다. 

먼저 프랑코는 손해볼 것이 없다. 2033년 탬파베이가 구단 옵션을 행사해도 프랑코는 만 33세 시즌에 FA 자격을 얻는다. 그때도 프로젝션처럼 꾸준히 4.0 fWAR을 기록하고 있다면 시장에서 고평가를 받기 충분하다.

탬파베이도 확실하게 손익을 계산했다. 당초 프랑코가 FA가 되는 시기는 2027시즌 후였다. 하지만 탬파베이는 계약 후반부에 연봉을 몰아주면서 만 26세 시즌인 2027시즌까지 6년간 5000만 달러라는 저렴한 금액에 올스타급 선수를 쓰게 된다. 스몰 마켓팀으로서 큰 이득이다.

2028시즌부터는 연 2500만 달러를 받는 고액연봉자로 돌변한다. 하지만 매년 4.0 fWAR 이상의 활약이 기대되는 선수에게 연 2500만 달러의 연봉은 합리적이다. 또 2028년부터 매년 MVP 투표 5위 안에 들면 300만 달러를 추가로 수령할 수 있는 옵션이 생기는데 프랑코에 대한 기대치를 엿볼 수 있다. 만약 프랑코가 기대대로 매년 300만 달러 MVP 투표 보너스를 따낸다면 탬파베이에도 남는 장사다. 

이렇듯 프랑코에 대한 확신과 계산이 있었기 때문에 탬파베이는 메이저리그 대표 스몰 마켓임에도 장기 계약이라는 어려운 결정을 했다.

아쿠냐는 데뷔 시즌부터 올스타 급 활약을 보여줬다. 따라서 애틀랜타 입장에서는 장기 계약이 어려운 고민은 아니었다. 하지만 프랑코는 메이저리그에서 보여준 것이 적다는 점에서 달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탬파베이는 장기 계약이라는 초강수를 뒀다. 프랑코 계약 전, 서비스 타임 1년 이하 최고 계약이었던 아쿠냐는 부상 전까지 엄청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 최고 계약을 갱신한 프랑코는 계약이 종료되는 시점까지 꾸준히 아쿠냐와 비교될 것이다.

 

롤모델과 기대치: 호세 라미레즈

프랑코는 전 메이저리그 선수인 에릭 아이바와 윌리 아이바의 조카다. 따라서 계약 당시 많은 전문가들이 프랑코를 삼촌들과 비교했다. 그러나 프랑코는 자신의 롤모델은 동네 친구였던 호세 라미레즈라고 말했다. 단순히 롤모델만이 아니다. 프랑코는 어렸을 때부터 라미레즈를 만나 야구면에서 다양한 것을 배웠다. 그래서 일까, 라미레즈와 프랑코는 많은 공통점을 공유한다.

사진 1. 프랑코(위)와 라미레즈(아래) 스윙 비교

스카우트들은 데뷔 전부터 프랑코를 라미레즈와 자주 비교했다. 스윙도 스윙이지만 포지션과 체형 또한 라미레즈와 흡사한 점이 많기 때문이다. 아직 프랑코가 보여준 것이 적어 기록 면에서 직접적인 비교는 무리가 따른다. 하지만 라미레즈가 보여준 기록은 프랑코에게 무엇을 기대해야 하는지를 볼 수 있다.

표3. 라미레즈 6년 기록

표3은 라미레즈가 풀타임으로 뛰기 시작한 2016년부터의 기록이다. 데뷔 초 라미레즈는 콜업과 강등을 오가며 임팩트 있는 활약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2016년 주전으로 자리매김한 후에는 올스타급 활약을 보여줬다. 2018년에는 MVP 투표 3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탬파베이 팬과 관계자에겐 프랑코가 라미레즈의 성적을 내주다면 더할나위 없을 것이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비교일뿐 ZiPS 프로젝션과 같은 데이터에 근거한 예상이 아니다. 그럼에도 라미레즈의 기록과 비교하는 것은 프랑코 스스로 라미레즈를 우상으로 보고 있기 때문이다. 선수 자신이 설정한 목표라면 정확한 예상이 되진 않더라도 충분히 기대해 볼 만하다.  

 

너가 선택한 계약이다. 악으로 깡으로 버텨라

‘롱고리아의 뒤를 이은 프랜차이즈’, ‘서비스 타임 1년 차 미만 최고 금액 계약’, ‘라미레즈와 비교되는 선수’. 프랑코는 이와 같은 수식어를 선수 생활 동안 지겹도록 들어야 한다. 탬파베이라는 팀의 특성상 대형 프랜차이즈는 손에 꼽기에 팬들은 프랑코에게 거는 기대가 크다. 많은 조건을 충족해야 한다. 아직 11년이 남았다. 이 11년 동안 어떤 선수로 거듭날지 팬들은 지켜볼 것이다.

 

참고 = The Athletics, Fangraphs, Baseball-Reference, Baseball Savant, MLB.com

야구공작소 권승환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유은호, 홍기훈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MLB완더프랑코탬파베이탬파베이레이스
작성자

권승환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나무 배트가 가져온 나비효과

Next

환골탈태, 프랭키 몬타스의 2021년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