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LA 다저스 – 강자와 왕자 사이에서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팬그래프 시즌 예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95승 67패) 시즌 최종 성적: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92승 71패) [야구공작소 차승윤] 화룡점정의 점 하나가 부족했던 해. 2017년 LA다저스는 그런 팀이었다. 미래를 지키면서 우승 트로피의 한 걸음 앞까지 다가갔다. 그러나 우승이 보였다고 다저스의 스토브 리그가 변한 것은 아니었다. 여전히 눈에 띄는 영입은 없었다. 오히려 포스트시즌 대활약한 셋업맨 브랜든…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LA 다저스 – 강자와 왕자 사이에서
문우람에게 재심사유가 있을까.
문우람과 이태양의 승부조작 사건 전직 야구선수 이태양은 브로커 조모씨와 공모하여 2015년 5월부터 같은 해 9월까지 총 4번에 걸쳐 선발등판 경기에서 경기내용을 조작하고, 그 대가를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이태양은 국민체육진흥법위반 등으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의 형을 선고받아 확정됐다. 전직 야구선수 문우람은 이태양으로 하여금 승부조작하게 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문우람은 국민체육진흥법위반 등으로 벌금 1천만 원을 선고받았고,…
문우람에게 재심사유가 있을까.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휴스턴 애스트로스 – 한 끗 부족했던 이번 발사
팬그래프 시즌 예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100승 62패) 시즌 최종 성적: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103승 59패) 프롤로그 루이스 곤잘레스(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의 타구가 내야를 넘어간 2001년의 그날 이후로 수많은 팀들이 월드시리즈 2연패라는 과업에 도전해왔다. 그러나 21세기 첫 월드시리즈 2연패의 주인공은 아직 등장하지 않고 있다. 올 시즌의 휴스턴 애스트로스도 그 도전자들 가운데 하나였지만, 결국 월드시리즈 2연패에는…
[야구공작소 18시즌 리뷰] 휴스턴 애스트로스 – 한 끗 부족했던 이번 발사
받는 자에서 베푸는 자로, 앤소니 알포드
(사진=앤소니 알포드 인스타그램) [야구공작소 이해인] 지난 1월 22일(한국시간) 토론토 블루제이스 유망주 앤소니 알포드는 개인 SNS 계정에 10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첫번째 사진은 전직 메이저리그 외야수 프레드 루이스, 현역 최고령 외야수 중 한 명인 커티스 그랜더슨과 함께 찍은 사진이었다. 알포드는 이 게시물을 통해 그랜더슨, 루이스를 포함해 도움을 준 사람과 지역사회에 감사를 표했다. 미시시피 드림 위켄드는 미시시피 주의…
받는 자에서 베푸는 자로, 앤소니 알포드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드류 루친스키
드류 루친스키(Drew Rucinski)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86kg, 1988년 12월 30일생 [야구공작소 김동윤] 지난해 창단 후 최악의 시즌을 보낸 NC는 2019 시즌을 대비해 많은 것을 바꿨다. 그 중 하나가 부진했던 외국인 선수를 전원 교체하는 것이었다. 특히 선발 투수였던 로건 베렛과 왕웨이중은 1,2선발다운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외국인 투수 사이에서 두 선수가 기록한 SWAR은 4.52로 10개 구단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