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워윅 서폴드

By 박기태
2019년 1월 24일 4 Min Read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워윅 서폴드(Warwick Saupold)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101kg, 1990년 1월 16일생

[야구공작소 박기태] 11년 만의 가을야구를 만끽한 한화 이글스는 전력 강화를 위해 세간의 예상에서 벗어난 선택을 했다. 재계약할 것이라고 보는 이가 많았던 두 명의 외국인 선발 투수, 탈삼진왕 키버스 샘슨과 대체 선수로 데려온 데이빗 헤일을 모두 교체하는 결정을 내린 것이다. 기존 외국인 선발 투수들의 재계약 불발과 동시에 영입이 발표된 선수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출신인 워윅 서폴드, 채드 벨이었다. 이 중 서폴드는 크리스 옥스프링, 브래드 토마스, 트래비스 블랙클리의 뒤를 잇는 또 다른 호주 출신 KBO리그 선수가 됐다.


배경

호주 퍼스에서 나고 자란 서폴드는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호주 프로야구 리그(ABL)의 명문 구단 퍼스 히트에 입단했다. 퍼스 입단 2년 차였던 2011년에는 시즌 평균자책점 1.41을 기록했다. 이때 그의 성장세를 눈여겨본 디트로이트는 서폴드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맺었다. 이후 서폴드는 마이너리그 및 메이저리그 선수 생활과 호주 야구 리그 선수 생활을 겸업했다.

서폴드는 호주에선 좋은 선수였을지도 모르지만, 미국에선 그렇지 않았다. 처음 22세의 나이로 마이너리그 싱글A에서 경기를 뛴 2012년, 서폴드는 흔하디흔한 마이너리거 1명에 불과했다. 차곡차곡 단계를 밟아 2016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소속으로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루긴 했지만, 마이너리그 시절 서폴드는 단 한 번도 뛰어난 유망주로 주목받은 적이 없었다.

하지만 2017년부터 소속팀이 메이저리그 최하위권으로 추락하자, 서폴드에게는 더 많은 기회가 주어지기 시작했다. 2016년에는 6경기 9.2이닝 출장에 그쳤지만 2017년 45경기 62.2이닝, 2018년 31경기 34.1이닝 등 메이저리그 마운드에 서는 시간이 더 많아졌다. 하지만 언제나 그에게 주어진 보직은 롱릴리프, 추격조, 패전처리, 불펜의 2안 등으로 표현할 수 있는 자리에 불과했다. 그만큼 그에 대한 기대치도, 실제 기록한 성적도 뛰어난 편이 아니었다.

2018년 7월 말 디트로이트는 서폴드를 양도지명(DFA)했고, 웨이버 공시를 통과한 서폴드는 트리플A로 배치됐다. 사용할 수 있는 마이너리그 옵션 횟수가 떨어졌기에 언젠가는 찾아왔을 순서였다. 시즌이 끝난 뒤 11월 2일 자유계약선수(FA) 자격을 획득한 그는 약 2주 뒤, 한화 이글스행을 공식화하며 새로운 출발선에 섰다.

워윅 서폴드 미국 통산 성적


스카우팅 리포트

서폴드는 4가지 구종을 던진다. 포심 패스트볼(직구), 슬라이더와 커브, 그리고 체인지업이다. 주로 사용하는 구종은 포심 패스트볼과 슬라이더이다. 마이너리그에서 선발로 많은 경기에 나선만큼(통산 155경기 중 101경기 선발) 나름 다채로운 레퍼토리를 구비한 선수다.

주무기인 슬라이더는 빠른 구속이 특징이다. 2018시즌 메이저리그에서 불펜으로 나왔을 때는 평균 시속 88마일(141km/h)을 기록했다. 당시 패스트볼 구속은 시속 91~93마일 수준에서 형성됐다. 선발로 뛴다면 패스트볼은 시속 145km, 슬라이더는 시속 137km 정도의 구속이 나올 것으로 보인다. 최근 KBO리그에 빠른 슬라이더를 던지는 외국인 선발 투수가 종종 등장했는데 서폴드도 이 대열에 합류할 것으로 예상한다.

3번째 구종인 커브는 각이 크지만 자주 사용하지는 않은 공이다. 커브를 3번째 공으로 선택한 대다수의 선수처럼, 정교한 제구로 헛스윙을 유도하거나 스트라이크를 잡아내는 대신 타자의 눈높이를 흔드는 용도로 쓰는 경우가 많다. 체인지업은 좌타자 상대로 구사할 때가 있지만 많이 쓰지는 않는다.

KBO리그 기준으로 본다면 평균 시속 91~93마일의 패스트볼 구속은 상당한 경쟁력을 갖고 있다. 슬라이더 역시 마찬가지다. 이 슬라이더는 빠르면서 작게 꺾인다는 점에서 커터로 분류되기도 한다. 지난해 KBO리그에서 이름을 날린 타일러 윌슨의 슬라이더보다는 세스 후랭코프의 커터에 좀 더 가깝다. 마침 서폴드의 레퍼토리는 후랭코프의 것과 비슷한 면이 있다. 우완이면서 우타자 몸쪽으로 파고드는 움직임이 있는 패스트볼을 던지고, 빠른 슬라이더(커터)와 낙차 큰 커브를 갖고 있다는 점이 그렇다.

서폴드의 슬라이더는 메이저리그에서 오른손 타자 상대로 0.170의 피안타율과 0.222의 피장타율을 기록했다. 110타석이란 적은 표본을 고려해야 겠지만, 상당히 뛰어난 성적임에는 틀림이 없다. 그런 이유 때문인지 메이저리그에서는 우타자 상대로 더 좋은 성적을 거뒀다. 그러나 우타자 상대 통산 OPS는 0.768인 반면(295타석), 좌타자 상대로는 0.899로 더 나빴다(192타석). 좌타자 상대로는 패스트볼, 슬라이더, 커브 모두 결과가 썩 좋지 않았다.

서폴드와 비슷한 커터를 쓰는 후랭코프는 KBO리그에서 좌타자 상대로 체인지업을 섞었고, 그 결과 우타자보다(OPS 0.673) 좌타자에게(OPS 0.583) 더 좋은 성적을 냈다. 하지만 서폴드는 메이저리그에서 좌타자 상대로도 체인지업을 거의 쓰지 않았다. 썼을 때 성적도 피안타율 0.420, 피장타율 0.667로 좋지 않았다.

유망주로서 서폴드는 뚜렷하게 강점이 있는 공은 없다는 평을 받았다. 컨트롤에도 크게 강점이 있지는 않다. 스트라이크존 경계선을 송곳처럼 날카롭게 공략하기보다는, 존 안으로 공을 집어넣는 스타일이다. 가진 공의 구속, 움직임, 컨트롤 모두 무난하거나 평범한 축에 속했다. 반대로 생각하면 그만큼 컨디션이 좋을 때는 3~4가지 구종을 섞어 던지면서 타자의 머리를 복잡하게 만들 수 있었다. 전임자인 샘슨, 헤일과 비교한다면 둘의 중간쯤에 있는 선수라고 볼 수 있다.


전망

최근 KBO리그를 찾은 외국인 투수 중, 성공을 거둔 선수들의 특징은 변화구와 컨트롤에서 자신만의 뚜렷한 강점이 있다는 것이다. 시속 140km 중후반대의 패스트볼은 기본 소양이 됐고, 강력한 변화구 하나는 반드시 갖춰야 하며, 패스트볼과 주무기가 되는 변화구 중 하나를 계획대로 정확하게 구사하는 제구력이 필요하다. 제이크 브리검, 타일러 윌슨, 세스 후랭코프는 이런 조건에 정확하게 부합한 선수들이다. 한편, 전반기의 앙헬 산체스는 압도적인 스터프를 갖고 있었고 이것이 조금 부족한 제구력을 보완했다. 요약하자면 외국인 투수가 KBO리그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구위’와 ‘제구’가 필수적이다.

서폴드가 가진 무기는 이 기준에서 모두 어딘가 하나씩 아쉬운 점이 있다. 슬라이더(커터)의 움직임이나 빠르기는 후랭코프와 비슷하지만 정교함에선 조금 부족하다. 브리검과 윌슨의 슬라이더에 비하면 빠르지만 움직임이 부족하다. 패스트볼 구위가 산체스, 샘슨만큼 압도적인 것도 아니다.

체인지업이 뛰어나지 않다는 점도 걸린다. 앞서 숫자로 본 것처럼 서폴드는 메이저리그 기준이지만 좌타자 공략에 실패했다(마이너리그에선 좌/우타석 모두 비교적 고른 성적을 냈다). 한편 서폴드처럼 패스트볼-커터를 즐겨 쓰는 후랭코프는 앞서 설명한 대로 좌타자 상대로 체인지업을 추가해 좌타자에게 더 좋은 성적을 냈다. 후랭코프의 강점은 타자에게 계속해서 3지선다, 4지선다를 요구한다는 것이었다. 커브와 체인지업의 완성도가 높지 않은 서폴드에겐 기대하기 어려운 전략이다. 최근 좌타자의 강세가 두드러지는 KBO리그 흐름에는 좋지 않은 소식이다.

서폴드 통산 좌/우타자 상대 성적

물론 뒤집어 얘기하면 성공한 선수들의 장점을 몇 개씩 갖고 있다는 뜻도 된다. 브리검-윌슨보다 빠른 패스트볼, 빠르게 꺾이는 슬라이더, 그리고 낙차 큰 커브는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 각각의 구종에는 확실한 강점이 부족할 수도 있지만, 정확하게 구사한다면 더 큰 시너지를 낼 가능성이 존재한다. 특히 빠른 슬라이더는 여전히 KBO리그에선 생소함을 바탕으로 좋은 무기가 될 수 있다.

관건은 갖고있는 공의 강점을 얼마나 충실하게 살려낼 수 있느냐가 될 것이다. 전임자 샘슨은 극단적인 장점과 단점을 모두 갖췄던 선수지만, 이중 장점을 잘 살려 비교적 성공을 거뒀다. 서폴드 역시 성공한 선수들을 비교 대상으로 삼았을 때 아쉬운 점이 있긴 하나 그렇다고 해서 강점이 없는 선수는 아니다.

참조 : Baseball Reference, Baseball Savant, Brooks Baseball, Minorleagueball, MLB.com

에디터=야구공작소 이현우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워윅 서폴드한화 이글스
작성자

박기태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박정태의 음주운전과 운전자폭행

Next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에릭 요키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이경훈 댓글:
    2019년 1월 25일, 10:29 오후

    글 잘봤습니다. 근데 좌우타자 상대 스플릿데이터에 이닝이 있는데 어떻게 구하시는 건지 궁금하네요.

    가져오는 중...
    응답
    1. 박기태 댓글:
      2019년 1월 31일, 7:15 오후

      안녕하세요. 해당 기록은 마이너리그 공식 홈페이지(MiLB.com)에 있는 선수 스탯 페이지를 참조했습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
  • MLB

    무라카미 무네타카의 도박은 성공할 수 있을까

    ›
  • MLB

    소토의 빈자리는 채워져도, 오타니의 빈자리는 채울 수 없다

    ›
  • KBO

    수다쟁이 계약서 안에는 어떤 진실이

    ›
  • KBO

    정말 어깨는 쓸수록 약해질까?

    ›
  • MLB

    피안타율 0.045 체인지업은 왜 최악의 구종일까

    ›
  • 아마야구

    스카우트가 들려주는 진짜 스카우트 이야기②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에서 나왔습니다. 동점과 역전, 선취점과 추가점까지 필요할 때마다 영양가 있는 중요한 한 방을 기록했으며, 특히 7번째 홈런은 팀을 단숨에 앞서게 만든 데뷔 첫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올 시즌 전민재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던 마차도에 버금가는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홈런 페이스가 이어진다면 시즌 14홈런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0년 딕슨 마차도가 기록한 롯데 유격수 한 시즌 최다 홈런 12개를 넘어설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전민재가 남은 시즌에도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 롯데 역대 유격수 반열에 오를 시즌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KBO #야구 #야구공작소 #롯데 #전민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3)
• 구단 최초 30홈런-100타점, 구단 최초 타점왕(2024)
•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2025)

그리고 2026년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외국인 타자 9번째, LG 소속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써냈습니다. 5월 29일 강승호가 9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정수빈이 6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O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2경기 연속 역전 만루홈런‘ 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종전 기록과 이번 기록 모두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였다는 것입니다. 2002년 롯데의 박정태와 김응국이 삼성을 상대로 같은 기록을 세운 이후 24년 만에 다시 삼성을 상대로 역사가 반복됐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아쉬운 기록이 추가됐고, 두산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지금, 한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 한 방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틀 연속 터진 역전 만루홈런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두산의 저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과연 이 기세가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만루홈런 #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6일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한 뒤 빠르게 대체 자원을 찾았는데요. 시라카와는 2024시즌 SSG 랜더스에서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는 7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습니다.

시라카와는 29일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콜업 시기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야구공작소 #KBO리그 #시라카와 #KIA타이거즈 #갸감자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WAR 수치가 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SG의 팀 외국인 WAR는 리그 최하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특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대체 외국인 선수 긴지로는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미치 화이트도 부상 전까지 1선발로 보기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에레디아 또한 예년과 비교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SSG가 연패 탈출을 넘어 순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반등 혹은 교체 승부수 역시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집 나간 WAR, SSG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 KBO 리그 신인왕 레이스, 5월 25일 기준 가장 눈에 띄는 루키들을 정리했습니다.

시즌 초반부터 존재감을 보여주고 있는 선수들.
마운드에서는 우강훈, 박준현, 장찬희, 임지민이 안정적인 이닝 소화와 홀드, 승리로 팀에 힘을 보태고 있고, 타석에서는 허인서가 강한 장타력과 생산력으로 신인왕 경쟁에 불을 붙이고 있습니다.

아직 시즌은 많이 남았지만,
초반 흐름만큼은 충분히 신인왕 경쟁을 뜨겁게 만들고 있습니다.

과연 2026 KBO 신인왕의 주인공은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우강훈 #박준현 #허인서 #장찬희 #임지민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