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휴스턴 애스트로스의 성장통

By 홍지일
2016년 12월 2일 5 Min Read
0

팬그래프 예상 성적 :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88승 74패)
시즌 최종 성적 :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3위(84승 78패)

[야구공작소 홍지일] 많은 이들이 기대했다. 2015시즌 기대를 모았던 젊은 선수들의 활약으로 가을야구를 하게 되자, 휴스턴 팬들의 꿈은 더 커질 수밖에 없었다. 그리고 올해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2007년 이후 처음으로 2년 연속 5할 승률에 성공했다. 하지만 지난해 와일드카드로 플레이오프에 올라 디비젼시리즈까지 치렀던 것을 생각하면 지구 3위의 성적표는 다소 아쉽게 느껴진다.

2016시즌을 앞둔 휴스턴의 전력에선 가을야구 그 이상을 기대할 수 있었다. 타선에서는 신예 트로이카라고 불리는 호세 알투베, 조지 스프링어, 카를로스 코레아가 중심타선을 채워줬고 언제든 한방을 쳐줄 수 있다고 판단했던 카를로스 고메스와 콜비 라스무스까지 보유하고 있었다. 하지만 뚜껑을 열어보니 고메스와 라스무스는 2% 부족한 선수조차 아닌, 기대치의 2% 밖에 미치지 못한 선수였다. 전부터 약점으로 지적된 1루수와 포수 쪽의 약점은 끝내 보강하지 못했다. 덕분에 휴스턴 상위 타선과 하위 타선의 균형은 맞춰지지 않았다.

투수진도 마찬가지였다. 시즌 전 보강으로 지난해 이상의 기대를 받았다. 불펜은 리그 평균 이상으로 평가받은 켄 자일스를 영입해 강도를 더했다. 선발진은 스캇 카즈미어의 빈자리를 덕 피스터의 영입으로 메우고, 여기에 기대주 랜스 맥컬러스의 성장까지 예상돼 확실한 상수 전력으로 전망됐다. 그러나 에이스 댈러스 카이클은 부진과 부상을 거듭한 끝에 9승에 그쳤고, 자일스는 시즌 초반 부진으로 윌 해리스에게 마무리 자리를 내줬다. 맥컬러스와 또 다른 선발 마이크 파이어스 역시 등판 간격을 지키지 못했다. 상수로 여겨졌던 전력에 변수가 너무 많아져 안정감을 찾을 수 없었다.

그래도 성과는 있었다. 시즌 중반 쿠바에서 망명한 ‘국제 FA 최대어’ 율리에스키 구리엘과 4년 계약에 성공했다. 후반기에는 주전들이 부상으로 이탈한 틈을 타 조 머스그로브, 크리스 데븐스키, 토니 캠프 등이 많은 출전 기회를 얻었고, 이 선수들이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친 덕에 9월까지 플레이오프 진출 희망을 이어갈 수 있었다. 지난해가 선수들이 자신들의 기량을 크게 끌어올린 시간이었다면, 올해는 완전체로 진화하기 전 성장통을 겪은 모습과 같았다.

 

BEST – 호세 알투베

호세 알투베, 그 진화의 끝은 어디일까. 알투베는 지난해 자신의 한 시즌 최다 홈런과 함께 타율과 도루 모두 리그 정상권에 이름을 올리며 명실상부 휴스턴의 에이스로 자리매김했다. 그런 알투베는 올해도 거듭 진화를 이어갔다. 도루 개수는 지난해보다 줄어들었지만, 자신의 장점인 컨택트 능력을 죽이지 않으면서도 무려 24개의 홈런을 때려냈다. 아메리칸리그의 내로라하는 내야수 중에서도 알투베의 성적은 군계일학이었다.

# 이제 나도 리그 슈퍼스타

조시 도날슨(3루): 0.284/0.404/0.549 37홈런 7도루 7.6fWAR

호세 알투베(2루): 0.338/0.396/0.531 24홈런 30도루 6.7fWAR

매니 마차도(3루): 0.294/0.343/0.533 37홈런 0도루 6.5fWAR

프란시스코 린도어(유격): 0.301/0.358/0.435 15홈런 19도루 6.3fWAR

로빈슨 카노(2루): 0.298/0.350/0.533 39홈런 0도루 6.0fWAR

이안 킨슬러(2루): 0.288/0.348/0.484 28홈런 14도루 5.8fWAR

올 시즌 A.J. 힌치 감독은 알투베를 테이블세터가 아닌 클린업으로 더 많이 기용했다. 지난해에는 다양한 라인업을 가동하면서 알투베가 1번이나 2번에 위치한 경우가 많았지만, 올 시즌에는 5월 중순 이후 3번 타자로 고정했다. 장타력이 요구되는 역할을 맡은 알투베는 감독의 의중에 정확하게 부응했다.

지난 시즌에 대비해 자신의 약점을 완전히 보완한 것도 인상적이다. 알투베는 지난해 커리어 최다인 15개의 홈런과 함께 0.313의 높은 타율을 기록했지만, 스윙이 커지면서 속구 대처능력이 떨어졌다는 지적도 함께 받았다. 속구에 대한 타율은 평범한 수준인 0.289에 그쳤고, 홈런도 7개에 불과했다. 또한 스트라이크 존을 가로세로로 9 등분 했을 때 가운데로 들어온 공에 대한 타율이 0.258로 가장 낮았다. 즉 빠른 공으로 윽박지르는 유형의 투수들에게 고전했다는 이야기다.

하지만 단 한 시즌이 지났을 뿐인데 많은 것이 바뀌었다. 상대한 속구의 숫자는 더욱 늘어났지만, 속구 상대 타율은 0.374로, 홈런 숫자는 14개로 많이 늘어났다. 한가운데 속구 상대로도 0.390의 고타율을 기록했다. 여기에 속구 상대 장타율도 0.457에서 0.657로 정확히 2할이 증가했다. 이제는 더는 작은 거인이라는 별명도 부족한, 휴스턴에 없어서는 안 될 MVP가 된 알투베다.

알투베장타력변화# 알투베의 장타력 변화

 

WORST – 1루수

몇 년 전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됐던 ‘1루수가 누구야’라는 영상이 있었다. 그 영상 제목처럼 올해 휴스턴은 팀의 1루수를 찾기 위해 한 시즌 내내 시행착오를 겪었다. 시즌 전에 낙점된 주전 1루수는 없었으나 타일러 화이트, A.J. 리드, 존 싱글턴 등 잠재력이 충분한 선수들이 많았기에 별걱정을 하지 않았다. 그렇지만 이 안일한 생각은 올해 휴스턴 타선에서 가장 치명적인 약점이 되고 말았다.

시즌 개막전에서는 화이트가 1루 미트를 꼈다. 그리고 4월 한 달간 5개의 홈런과 함께 0.814의 OPS를 기록하며 휴스턴의 1루수 걱정을 지워버리는 듯했다. 하지만 5월부터 화이트의 타율은 2할을 겨우 넘는 수준으로 떨어졌고, 이후 주전 명단에서 아예 자취를 감추었다. 그 대신에 기회를 부여받은 리드는 더 심각한 모습을 보였다. 타율은 2할을 넘지 못했고, OPS도 0.6을 넘지 못했다.

한때 휴스턴의 최고 유망주라고 불렸던 존 싱글턴은 마이너리그(트리플A)에서조차 0.202의 타율을 기록, 오히려 지난해보다 못한 성적을 냈다. 싱글턴이 트리플 A에서 부진하니, 화이트와 리드가 제 역할을 못 해도 대신할 카드가 없었다. 결국, 휴스턴은 알렉스 브레그먼이 메이저리그에 데뷔하자 3루수를 맡기고, 기존 3루수였던 마윈 곤잘레스에게 1루 자리를 맡겼다. 하지만 곤잘레스는 휴스턴이 기대하던 수준의 1루수가 아니었다. 곤잘레스의 1루수 기용은 사실상 휴스턴의 ‘1루수 농사 실패 선언’과 같았다.

 

MIP – 알렉스 브레그먼

올해 주전과 비주전의 격차를 줄이며 급성장한 유망주들, 이들이 있기에 휴스턴은 올해보다 나은 내년을 기약하고 있다. 1번 타자로 주로 출장한 조지 스프링어는 162경기를 소화하며 29홈런을 때려냈고, 이제는 어엿한 휴스턴의 중심 타선의 한 축으로 성장했다. 크리스 데빈스키는 선발과 불펜을 오가며 108.1이닝을 소화하며 2.16의 평균자책점을 올렸다.

그렇지만 휴스턴 팬들에게 가장 깊은 인상을 남긴 것은 내야수 알렉스 브레그먼이었다. 브레그먼은 2015년 1라운드 2번으로 휴스턴이 지명한 ‘될성부른 떡잎’이었다. 그러나 이 선수가 지명을 받은 지 두 시즌 만에 메이저리그에서 뛸 것이라고 예상한 이는 많지 않았다. 하지만 브레그먼은 휴스턴이 ‘브래디 에이켄 참사’*를 잊게 할 만큼 빠르게 성장했고, 유일한 약점이라고 지적됐던 파워까지 보완하며 2016 미드시즌 유망주 랭킹 1위까지 올랐다.

*브레그먼 지명 1년 전 휴스턴은 1라운드에서 에이켄을 지명했다. 그러나 에이켄의 팔꿈치 부상 기록을 고의로 언론에 누출해 계약금을 깎으려 했다는 의혹을 받았고, 결국 에이켄과 계약에 실패했다. 계약 실패 보상으로 받은 지명권으로 지난해 브레그먼을 지명, 계약에 성공했다.

시즌 중반 브레그먼이 가파른 성장세를 보이자, 와일드카드 턱걸이를 노리던 휴스턴은 메이저리그 데뷔 카드를 만지작거리기 시작했다. 타 팀에서 베테랑 선수를 영입해서 와일드카드 그 이상을 위한 행보를 보일 수도 있었지만, 대신 브레그먼과 같이 성장하는 선수들에게 기회를 주며 미래를 도모할 수도 있었다. 결국 구단의 선택은 후자였고, 브레그먼은 프로 데뷔 2년 차에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table1

# 힌치의 인내, 브레그먼의 성장

기대와 달리 브레그먼은 첫 10경기에서 타율 5푼을 기록하는 등, 실망스러운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39경기에서는 놀라운 활약을 펼쳤다. 0.577의 장타율, 0.931의 OPS와 8개의 홈런을 기록하는 등, 팀의 중심타선에 들어가도 손색이 없을 정도였다. 팀 사정상 자신의 원래 자리인 유격수가 아닌 3루수로 뛰면서 기록한 성적이었기에 더욱 놀라웠다. 브레그먼의 활약이 내년에도 이어진다면, 브레그먼 – 알투베 – 코레아 – 구리엘로 이어지는 휴스턴 내야진의 위력은 리그 정상급으로 올라설 것이다.

 

마무리

휴스턴의 지난해 성적은 시즌 전 구상보다 크게 운이 따랐던 결과라는 평을 받았다. 올해는 그 반대였다. 주전 선수들의 부상이 많았지만, 거기에 대비할 카드는 준비가 되어있지 않았다. 카이클, 맥컬러스의 부상과 파이어스, 자일스, 라스무스, 카스트로 등 많은 고연봉 선수들이 부진했다. 그러나 부상의 늪에도 정규시즌 종료 1주 전까지 와일드카드 경쟁을 했다는 점은 긍정적인 신호였다.

이 점에 주목했는지, 제프 르나우 단장이 이끄는 프런트 오피스는 아직 12월도 시작하지 않은 시점인데도 불구하고 지갑을 꺼내들기 시작했다. FA로 풀린 외야수 조쉬 레딕과 계약하며 라스무스의 빈자리를 바로 메우더니, 1루수 못지않게 약점으로 지적됐던 포수 포지션도 베테랑 브라이언 맥켄 영입을 통해 보강을 꾀했다. 구단이 2년 전부터 해온 ‘2017년을 바라보고 준비하겠다’는 말을 실천하려는 모양새다.

3년 전까지만 해도 휴스턴은 3년 연속 100패를 기록한, 패배가 익숙한 팀이었다. 이제는 더는 ‘당연한 패배’에 물들어 있지 않다. 선수단에 가득 찼던 물음표는 더 많은 느낌표로 바뀌었다. 성장통은 끝났다. 이제 선수들도, 팀도 완성형이 되어가는 휴스턴의 2017시즌을 기대해본다.

 

기록 출처: MLB.com, Fangraphs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1루수가 누구야MLB성장통시즌리뷰알렉스 브레그먼호세 알투베휴스턴 애스트로스
작성자

홍지일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다가오는 룰5 드래프트, 작은 가능성과 유망주들

Next

오승환의 억울했던 10년 전의 비극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SSG 랜더스. 팀이 이토록 힘겨운 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SSG 랜더스. 팀이 이토록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선발진의 붕괴가 부진의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

선발 WAR 1.55, 선발 이닝 388.2이닝, 선발 ERA 6.28, 그리고 퀄리티 스타트(QS) 단 10개까지. 인포그래픽 속 모든 주요 선발 지표는 10개 구단 중 최하위를 가리키며 선발진의 처참한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선발이 버텨주지 못해 생긴 과부하가 고스란히 불펜의 부담으로 번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상황. 과연 SSG는 이 무너진 마운드를 재건하고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SSG랜더스 #SSG #KBO #프로야구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극명한 홈·원정 성적 차이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극명한 홈·원정 성적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재윤은 홈 26경기 23이닝 동안 13세이브 18탈삼진 14볼넷 ERA 4.70을 기록한 반면, 원정에서는 16경기 14⅔이닝 동안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ERA 0.00을 기록했습니다. 원정 K/9은 13.50까지 치솟았고, BB/9은 2.45로 낮아졌습니다. 홈에서는 흔들렸지만 원정에서는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전혀 다른 투수로 변모했습니다.

그럼에도 김재윤은 전반기 22세이브를 올리며 세이브 부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역시 리그 1위로 전반기를 마친 가운데, 후반기에는 안방에서도 원정의 강력함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후반기에 돌입하는 KBO 리그, 김재윤은 자신의 홈 성적과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모두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2026. 07. 09. 기준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김재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