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미네소타 트윈스 – 자 이제 시작이야, 내 꿈을!

By 김형준
2017년 12월 6일 5 Min Read
0

(일러스트=야구공작소 최원영)

 

팬그래프 시즌 예상 :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공동 3위 75승 87패

시즌 최종 성적 :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2위 85승 77패(와일드카드 2위

[야구공작소 김형준] 올해 초 미네소타 트윈스가 가을야구에 출전할 것이라 예상했던 사람이 있기나 할까. 지난 2016시즌 103패를 기록하며 메이저리그 전체 꼴찌라는 치욕을 겪었지만, 올해의 트윈스는 젊은 주축 선수들의 성장을 바탕으로 1년 만에 놀라운 반전을 이끌어냈다. 비록 와일드카드전에서 양키스에 패하며 한 경기만에 가을야구의 막을 내려야 했지만 그들의 2017시즌은 누가 봐도 성공적인 시즌이었다.

2017시즌을 앞두고 미네소타는 구단의 수뇌부를 전격 교체하며 새로운 시대의 시작을 알린 바 있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부단장이었던 데릭 팔비가 야구 운영 사장으로 취임했고, 시즌 중반 테리 라이언이 해임된 단장 자리에는 텍사스 레인저스의 부단장이었던 테드 리바인이 임명됐다. 필드에서 활약하던 사람이 아닌 “젊고 똑똑한” 프런트를 추구하는 트렌드에 발맞춘 움직임이었다.

새 프런트가 강조한 것은 팀의 중심을 잡아줄 베테랑의 존재, 그리고 수비였다. 미네소타에는 토리 헌터의 은퇴 이후 클럽하우스의 중심을 잡아줄 선수가 거의 없었다. 지난 시즌의 대참사가 개막 9연패로부터 비롯한 어린 주축 선수들의 자신감 하락에서 시작되었기에 클럽하우스 리더의 존재가 절실했고, 이에 곧바로 제이슨 카스트로, 크리스 지메네스, 맷 벨라일을 영입했다. 수비 측면에서는 프레이밍이 좋은 카스트로뿐 아니라 에이르 아드리안자를 영입하고, 최악의 외야수였던 로비 그로스만을 지명타자로 돌리는 변화를 꾀했다.

수비의 강화는 미네소타 최대의 약점이던 투수진의 안정화를 가져왔다. 여전히 삼진을 잡지 못하는 등(K/9 7.31개, ML 29위) 갈 길이 멀지만, 역설적이게도 인플레이되는 타구가 많았기 때문에 강화된 수비는 실점 억제력에 있어 눈에 띄게 효과를 보였다. 2016시즌 메이저리그 전체 29위였던 평균자책점이 2017시즌에는 19위로 상승한 것이었다. 이처럼 안정된 투수진 덕분에 피타고리안 승률도 83승 79패로 실제 승률과 유사한 결과를 낳을 수 있었다.

가을야구로 가는 길이 평탄하지만은 않았다. 초반 약진에도 불구하고 기본 전력이 약하다는 이유로 곧 성적이 하락할 것이라는 전망이 시즌 내내 그들을 괴롭혔다. 트레이드 데드라인을 앞둔 7월 31일에는 와일드카드 2위와의 승차가 5게임까지 벌어지며 하이메 가르시아와 브랜든 킨츨러를 트레이드하기도 했다. 하지만 타선의 후반기 대폭발에 힘입어(후반기 407득점, AL 1위) 9월 27일에서야 와일드카드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었고, 이렇게 반전드라마가 완성되었던 것이다.

지난 몇 년간 미네소타의 팜 시스템이 최상위권에 위치한 것은 바이런 벅스턴, 미겔 사노, 호세 베리오스, 맥스 케플러 등의 탑유망주들 덕분이었다. 이제 그들은 메이저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하였고, 상대적으로 팜은 많이 얇아졌다. 하지만 닉 고든, 스티븐 곤살베스, 페르난도 로메로를 필두로 당장 2018시즌부터 미네소타의 승리에 기여할 수 있는 자원들이 아직도 즐비하다. 여기에 올해 신인 드래프트 전체 1픽으로 선택된 로이스 루이스가 루키 리그를 폭격하며 기대를 더하기도 했다.

 

 

최고의 선수 – 브라이언 도저

시즌 성적 : 0.271/0.359/0.498 OPS 0.857 34홈런 93타점 106득점 141삼진 78볼넷 16도루 WAR 5.0

 

지난 시즌 103패를 기록한 뒤 미네소타 프런트는 브라이언 도저를 내주고 양질의 유망주를 받아오는 방안을 고민했지만, 결과적으로 도저가 팀을 떠나지 않은 것은 축복과도 같았다. 지난해 42홈런을 기록하며 홈런왕 타이틀을 놓고 경쟁한 것을 두고 많은 사람들은 그 활약이 반복되지 못할 것이라 예상했지만 도저는 그 예상을 보기좋게 뒤엎었다. 올 시즌 대체선수보다 5승을 더 가져다주며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일등공신으로 활약한 것이다.

도저는 고타율의 전형적인 1번 타자는 아니지만, 출루율이 높고 상대 투수의 투구수를 늘리는 능력이 있어 그 역할을 잘 수행하고 있다. 1번 타자임에도 93타점을 기록했으며 리그 전체에서 지난 4년 연속 100득점 이상을 기록한 유일한 선수일 만큼 꾸준함까지 겸비하고 있다. 7월 14일 휴스턴전에서는 통산 21번째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하며 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호세 알투베에 밀려 매년 실버슬러거 수상에는 실패하지만 올해 첫번째 골드 글러브를 수상했다.

도저는 이제 미네소타의 심장과도 같다. 메이저리그 7년차에 접어드는 베테랑이며 클럽하우스에서 그 누구보다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팀에서의 이와 같은 위치 때문에 폴 몰리터 감독의 재계약이 내년 시즌 이후 자유계약선수가 되는 브라이언 도저의 연장 계약을 위한 것 아니냐는 관측까지 나오고 있다.

 

 

가장 발전한 선수 – 바이런 벅스턴

시즌 성적 : 0.253/0.314/0.413 OPS 0.728 16홈런 51타점 69득점 150삼진 38볼넷 29도루 WAR 3.5

 

올 시즌 미네소타가 예상 외의 선전을 거둔 데에는 많은 선수들이 기대보다 발전했던 덕이 컸는데, 그 중 한 명을 꼽자면 단연 바이런 벅스턴이다. 벅스턴은 2012년 전체 2픽으로 드래프트되며 한때 “포스트 마이크 트라웃”으로 기대를 모은 바 있다. 그러나 세간의 관심을 받으며 데뷔한 2015시즌엔 .209/.250/.326의 초라한 성적표를 받아들었을 뿐이었다. 벅스턴의 부진은 올 시즌 초반까지도 계속됐다. 하지만 후반기에 들어서며 끝내 잠재력을 폭발시키는 데에 성공했다.

 

바이런 벅스턴 전반기 vs 후반기

전반기 : .216/.288/.306 5홈런

후반기 : .300/.347/.546 11홈런

 

벅스턴의 성공은 타격 자세의 교정에서 비롯됐다. 레그 킥 타법에서 노스트라이드 타법으로 큰 틀을 바꿨고, 준비 자세에서 손을 뒤로 당기는 동작을 간결히 해 신체의 중심을 고정시켰다. 이로써 원하는 히팅 포인트와 타구 발사 각도를 만들어냈고, 타격의 정교함과 파워가 모두 성장할 수 있었다.

또한 벅스턴하면 빠질 수 없는 것이 수비와 주루 능력이다. 그는 올 시즌 최고의 수비수 중 한 명이었는데, “벅스턴이 있다면 비를 제외하고는 그 어떤 것도 땅에 떨어지지 않는다”라는 우스갯소리가 나올 정도였다. 9월 27일 클리블랜드전에서는 23연속 도루를 성공시키며 팀 최다 기록을 경신하기도 했다. 또한 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을 치면서 13.85초만에 홈인해 스탯캐스트가 도입된 이후 최소 시간 기록을 남기기도 했다. 그는 이와 같은 수비와 주루 능력으로 타격 기록에 비하면 과분할 정도의 WAR(3.5)을 기록할 수 있었다.

 

 

가장 실망스러운 선수 – 필 휴즈

시즌 성적 : 14경기(9선발) 53.2이닝 4승 3패 ERA 5.87 FIP 5.43 38삼진 13볼넷 WAR 0.1

 

필 휴즈가 탈(脫)양키스타디움 효과의 톡톡히 누리며 미네소타의 차기 에이스로 주목받던 것은 불과 3년 전이었다. 미네소타는 2014시즌이 끝난 후 휴즈와의 2년 1600만 달러짜리 잔여계약을 5년 5800만 달러로 인상시켜준 바 있는데, 결과적으로 이는 처참한 실패로 돌아갔다. 연장계약 이후 3년간 휴즈가 기록한 평균자책점은 5.00을 상회한다. 특히 올해는 53.2이닝을 소화하는 데에 그치면서 로테이션을 지키는 최소한의 역할조차 다하지 못했다. 그의 부진은 구속의 감소(2014시즌 93.2→2017시즌 90.3)와 흉곽 출구 증후군의 후유증 때문으로 추측된다.

이번 오프시즌 미네소타는 선발진 강화를 최우선 과제로 공언했는데 향후 구단은 휴즈의 활약을 염두에 두지 않고 움직일 확률이 높다. 그가 팀에서 세 번째로 많은 연봉을 받음에도(1320만 달러) 결코 내년 시즌 선발 로테이션 자리가 보장돼있지는 않기 때문이다. 아직 31세에 불과하기 때문에 부활의 가능성이 없다고 보기는 힘들겠지만, 올 시즌의 대부분을 부상자명단에서 보낸 휴즈의 미래가 어떨지는 장담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키포인트 – 리빌딩의 8부 능선은 넘었다

 

미네소타는 요한 산타나, 저스틴 모노, 조 마우어라는 전국구 스타들이 활약한 2000년대에 6번의 지구 우승을 기록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의 강호였다. 하지만 전성기의 선수들이 팀을 떠나거나 노쇠화를 거치면서 2011시즌부터 어둡고 기나긴 리빌딩의 터널을 지나야만 했고, 그 기다림은 이제서야 빛을 발하고 있다.

지난 겨울 새롭게 들어선 프런트는 팀이 포스트시즌을 노릴 수 있는 전력이 아니라는 객관적인 파악을 바탕으로 옥석을 가리는 일부터 치중했다. 공석이나 마찬가지였던 포수 자리 말고는 준척급의 영입을 하지 않았다. 바이런 벅스턴, 호세 베리오스, 맥스 케플러, 호르헤 폴랑코 등 젊은 선수들에게 주전 자리를 내어준 후 벤치 선수들만을 영입함으로써 적응 기간을 부여했던 것이다. 운이 좋게도 그 전략은 최선의 결과를 낳았다. 대부분이 메이저리그 주전 선수급 혹은 그 이상의 기량을 갖추었기에, 이제는 그 코어들을 바탕으로 팀을 건설하면 되는 것이다.

리빌딩의 8부 능선을 넘은 현재, 구단 수뇌부는 이번 FA나 트레이드 시장에서 최상급의 선수들을 목표로 하면서 투수진이 지닌 약점을 메우려 하고 있다. 쇼헤이 오타니 영입전에서 탈락했다는 소식이 들려오지만 이에 굴하지 않고 유 다르빗슈, 제이크 아리에타에 대한 구애는 이어지고 있다. 제이크 오도리찌와 게릿 콜에 관해 문의했다는 소식도 들려온다.

미네소타는 내년이면 조 마우어, 어빈 산타나와의 계약이 종료된다. 이 둘의 1년간 연봉 총합은 3850만 달러에 이르기에 그만큼 경제적인 부담을 덜고 FA 시장에 뛰어들 수가 있다. 이제까지 미네소타의 외부 FA 영입 최고액은 어빈 산타나의 4년 5500만 달러에 불과했지만 이번 오프시즌 그 기록이 경신될 확률이 높아보인다. 코어들이 자리잡은 미네소타가 이번 겨울 프랜차이즈의 운명을 건 도박수를 던질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출처 : Fangraphs, Baseball-reference, Cot’s baseball contracts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김형준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밀워키 브루어스 – 간발의 차로 놓친 옥토버페스트

Next

알레드미스 디아즈 트레이드에 대한 단상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300 RUN”

두산베어스 양의지가 KBO 역대 17번째 3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2006년 두산에 입단한 양의지는 두산에서 125홈런, NC에서 103홈런을 기록했습니다. 2023년 다시 두산으로 돌아온 뒤, 2026년 8월 25일 수원 KT전에서 복귀 후 72번째이자 통산 300번째 홈런을 쏘아 올렸습니다.
이후에도 홈런을 추가하며 복귀 후 73홈런을 기록 중입니다.

KBO 역대 17번째, 포수로는 세 번째.
300홈런을 넘어, 양의지의 다음 기록은 어디까지 이어질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서영채
#KBO #KBO리그 #두산베어스 #양의지 #300홈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풀카운트의 사나이“

야구를 보면서 긴장되는 수많은 순간이 있겠지만 투수와 타자의 심리전이 최고조에 이르는 ’풀카운트‘ 상황은 그야말로 긴장감의 정점이라 할 수 있습니다. 투수와 타자, 지켜보는 팬들마저 긴장되는 이 순간, 오히려 그 어느 때보다 강해지는 선수가 있습니다.

두산 베어스의 양의지 선수의 이번 시즌 주요 타격 성적은 타율 0.263, SLG(장타율) 0.451, OPS 0.817로 ’최고의 성적‘과는 다소 거리가 있어 보이지만 풀카운트 상황에 놓이게 된다면 이야기는 달라집니다.

풀카운트 상황에서의 양의지 선수의 타율은 0.325, SLG는 0.700, 그리고 OPS는 무려 1.242로 각 지표의 성적이 상승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수치는 정규 타석을 수행한 타자 중 가장 높은 상승폭입니다.

풀카운트의 순간, 타석에 양의지 선수가 서 있다면 마음 놓고 그의 활약을 지켜보는 것은 어떨까요?��제작: 야구공작소 김수환��#두산베어스 #양의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년 8월 23일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선수가 만들어낸 
24년 만의 역전 끝내기 만루홈런!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라는 요기 베라의 말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승부를 알 수 없는 야구의 묘미를 제대로 보여줬습니다.

KBO 역사상 단 3번밖에 나오지 않은 극적인 기록으로, 야구가 왜 9회말 2아웃부터인지 다시 한번 증명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희조

#키움 #히어로즈 #김재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Biiig리그 진출을 꿈꾸는 세 남자“

이번 시즌 잠재력을 폭발시키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하는 곽빈. 여느해보다 더 강해진 구위로 명실상부 2026 최고의 투수로 성장했습니다.

왜 기아팬들이 자신 때문에 사는지 다시 증명한 김도영. 지난해 3번의 햄스트링 부상을 딛고 올해 데뷔 첫 40홈런 및 두번째 MVP를 향해 맹타를 휘두르고 있습니다.

리그 최고의 투수가 돌아왔음을 보여준 안우진. 점차 페이스를 끌어올리며 토미존 수술 이전 폼을 되찾고 있습니다

이 세 선수의 올해 퍼포먼스는 훌륭합니다. 2-3년 내로 메이저리그 도전을 하게 될 세 선수의 미래는 어떻게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곽빈 #김도영 #안우진 #BiiiG #메이저리그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