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표지 모델의 저주

By 김범진
2024년 4월 14일 5 Min Read
1

< 사진 출처 = Gamerant >

1988년부터 미국의 비디오 게임 제작사인 일렉트로닉 아츠(EA)에서 매년 출시하고 있는 미식축구 게임인 매든 NFL 시리즈(매든). 여기에는 ‘매든의 저주’라고 불리는 유명한 저주가 있다. 매든 표지를 장식하는 모델로 등장한 선수들이 그해 부진하거나 부상에 시달린다는 내용의 저주이다.

EA는 매든의 얼굴이라고 볼 수 있는 표지 모델을 선정하는 데 있어 심혈을 기울였다. 과거 좋은 성적을 기록했거나 인기가 많은 선수를 주로 표지 모델로 사용했다. 미식축구를 잘 모르는 사람도 한 번쯤 들어봤을 톰 브래디, 패트릭 마홈스 등이 그 예시다.

많은 사람의 입에 오르내리고 NFL에서도 관련 내용(클릭)을 다루는 등 실존하는 저주로 받아들여지는 매든의 저주. 매든의 MLB 버전이라고 할 수 있는 MLB 더쇼 시리즈(더쇼)에도 저주가 존재하는지 알아보자.

< 사진 출처 = Matt Rogers X >

 

매든의 저주

EA가 매든 표지에 선수를 사용하기 시작한 것은 1999년이었다. 하여 저주는 1999년부터 시작된다. 20년이 넘는 역사를 지닌 매든 특성상 저주의 피해자가 상당수 존재한다.

가장 먼저 매든 표지 모델로 발탁된 선수는 샌프란시스코 포티나이너스의 러닝백 개리슨 허스트였다. 그는 직전 시즌 전 경기에 출장해 터치다운 7개를 기록, 프로볼(올스타)에 선정되며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당해 플레이오프 경기에서 비골이 부러지는 중상을 입으며 이후 두 시즌을 결장했다. 이것이 저주의 시작이었다.

이듬해 표지를 장식한 그린베이 패커스의 러닝백 도지 레븐스 역시 직전 시즌 9개의 터치다운을 기록했다. 하지만 표지 모델이 된 00~01시즌 부상과 함께 부진의 늪에 빠지며 2004년 은퇴하기 전까지 5년간 단 11개의 터치다운만은 더 수확하는 데 그치며 저주의 또 다른 희생양이 되었다.

이후 매든의 표지를 장식한 쿼터백 마이클 빅(애틀랜타 팰컨스), 라인배커 레이 루이스(볼티모어 레이븐스), 트로이 폴라말루(피츠버그 스틸러스), 드류 브리스(뉴올리언스 세인츠) 등이 부진하거나 부상으로 신음했다.

미국의 언론사 CBS가 1999년부터 2022년까지 24명의 표지 모델을 나열하며 저주 여부를 판단한 글이 있다. CBS는 24명 중 14.5명1(약 60%)이 저주를 받았다고 서술한 바 있다.(클릭)

< 사진 출처 = MLB The Show >

 

더쇼의 저주

더쇼는 첫 발매가 2006년이었기에 매든에 비해 역사가 짧다. 물론 짧은 역사 속에도 저주의 피해자는 역시 존재한다. 평균적인 선수 생활이 미식축구보다는 긴 야구 특성상 매든처럼 많은 피해자가 발생하진 않았다. 주관적인 판단이 포함되긴 했지만, 결과부터 말하면 2006년부터 2022년까지 17명 중 확실한 피해자는 3명(약 18%)이다.

< 사진 출처 = Amazon >

< 조 마우어의 성적 변화 >

피해자 5명 중 가장 눈에 띄는 게 조 마우어(미네소타 트윈스)다. 마우어는 유일하게 표지 모델을 두 차례 담당했다. 그 여파였을까. 저주의 수위가 매우 강했다. MVP를 수상했던 2009년에 비해 2010년, 2011년을 거치면서 타격 성적이 급격하게 떨어졌다. 포수로서의 가치도 떨어졌다. 2011년, 3년 연속으로 차지했던 포수 골드글러브 수상에도 실패했다. 저주가 실존한다면, 가장 큰 희생양은 마우어일 것이다.

< 사진 출처 = Amazon >

< 야시엘 푸이그의 성적 변화 >

야시엘 푸이그(LA 다저스)는 표지 모델로 발탁된 2015년 79경기 출장과 홈런 11개로 부진한 모습을 보였다. 또한 항상 지적받던 불성실한 태도와 끊임없는 사건사고가 다시금 수면 위로 오르며 경기장 안팎에서 잡음이 끊이지 않았다. 이후 2019년까지 계속된 구설수와 태업성 플레이를 일삼았다. 결국 한창 전성기를 구가할 나이에 빅리그에서 사라졌다. 그가 야구에만 집중했다면 어땠을까.

< 사진 출처 = Amazon >

< 하비에르 바에즈의 성적 변화 >

더쇼20의 하비에르 바에즈(디트로이트 타이거즈)는 19시즌 굵직한 성과를 바탕으로 더쇼20 표지를 장식했다. 하지만 2020년 타율 2할을 간신히 넘겼다. 한 시즌 동안 볼넷을 단 7개만 기록하며 출루율도 0.238까지 떨어졌다. 직전 두 시즌 동안 평균 0.544였던 장타율도 0.360까지 급락하며 최악의 시즌을 보냈다. 원래도 정교한 타격과 좋은 선구안으로 승부하는 선수는 아니었다. 하지만 불과 1년 만에 그의 단점은 최대치까지 부각됐다. 거짓말 같았던 추락인 만큼 합리적인 이유만으로 설명하긴 다소 부족하고, 또 아쉽다.

 

표지 모델은 왜 부진할까?

미식축구라는 종목의 특성상 매든은 많은 저주의 희생자가 발생했다. 반면 더쇼의 경우 피해자의 수가 적었다. 하지만 전혀 연관성이 없다고 할 순 없는 것이 사실이다. 확실한 피해자 3명 이외에도 많은 선수들이 비슷한 성적 혹은 ‘저주’ 수준까지는 아니지만 소폭 하락한 성적을 기록했다. 표지 모델 발탁 이후 더 좋은 모습을 보인 선수는 2006년의 데이비드 오티즈(보스턴 레드삭스)와 2007년의 데이비드 라이트(뉴욕 메츠) 둘 뿐이었다.

표지 모델로 선정됐다는 것은 직전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했거나 과거부터 꾸준히 좋은 성적을 기록해 큰 인기를 얻었다는 반증이다. 그런데 표지 모델로 발탁된 이후 성적이 하락한 이유는 무엇일까?

먼저 포지션 특성을 들 수 있다. 매든의 경우 러닝백 포지션의 선수가 표지 모델로 선정된 건수가 7건에 달한다. 크게 분류해도 공격 팀 11명, 수비 팀 11명 총 22개의 포지션이 존재하는 종목에서 단일 포지션이 역대 표지 모델의 29%(7명/24명)를 차지했다. 다만 빠른 스피드가 생명인 러닝백 특성상 사이즈가 작다. 그런데 300파운드가 넘는 수비 팀 라인맨들에게 경기당 수십 차례 태클 당하기 일쑤이다. 그래서인지 러닝백은 미식축구의 모든 포지션 중에서 선수 생명이 가장 짧다. 이를 방증하듯 CBS가 저주받았다고 판단한 14.5명 중 러닝백 7명 모두가 포함 돼있다.

더쇼를 살펴보자. 두 차례의 저주를 받은 조 마우어는 포수였다. 미식축구의 러닝백과 마찬가지로 야구에서 가장 위험한 포지션은 포수가 아닐까 싶다. 경기 내내 무거운 장비를 착용하고 쪼그려 앉아 있어야 하고, 그 어떤 포지션보다 파울 타구에 맞을 가능성도 높다. 그리고 주자와의 충돌로 인해 뇌진탕을 겪기도 정말 쉬운 포지션임에 틀림없다. 타 포지션에 비해 선수 생활이 짧은 것이 사실이다.

안정적이지 못한 플레이스타일도 표지 모델 부진의 이유가 될 수 있을 것 같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안정적인 타율과 출루율로 승부를 보는 선수가 아니다. 통산 출루율이 0.297에 그칠 정도로 선구안이 없는 수준이다. 극단적인 타격 패턴과 함께 빠른 발, 뛰어난 수비, 순간적인 센스는 발군이었다. 하지만 디트로이트로 이적한 이후 장점은 모두 사라지고 단점이었던 극단적인 타격 패턴과 끔찍한 선구안이 극대화되면서 없느니만 못한 수준이 돼버렸다.

야시엘 푸이그 역시 안정적이지 못한 플레이스타일을 지니고 있다고 판단할 수 있다. 다만 푸이그는 타격이 아닌 수비와 주루 측면에서 그렇다. 푸이그 특유의 다혈질적인 모습과 열정 넘치는 플레이가 수비와 주루에서는 독이 되기 일쑤였다. 주루 상황에서도 이러한 측면이 잘 나타났다. 오버런도 잦았고, 상황판단이 늦어 마구 뛰는 경우가 많았다.

이렇게 표지 모델로 선정되면 저주를 겪을 가능성이 존재하는 가운데 이번 시즌 더쇼24의 표지 모델이 된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는 어떻게 될까. 위험한 포지션인 포수도 아니고 안정적이지 못한 플레이스타일을 보이는 선수도 아니다. 과연 그의 미래가 어떻게 될지 귀추가 주목된다.

 

참고 = Baseball Reference, Operation Sports, CBS Sports

야구공작소 김범진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도상현, 전언수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1. 14.5명인 이유는 2010년의 표지 모델 2명 중 1명만 저주를 겪었기 때문에 0.5명으로 판단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MLB The Show더쇼블게주저주표지모델
작성자

김범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누가 황성빈에게 돌을 던지나

Next

다저스의 신성, 바비 밀러

댓글 1개
  1. 익명 댓글:
    2024년 4월 18일, 4:07 오전

    스포츠 일러스트레이티드 징크스랑 결이 비슷해보이네요 https://en.wikipedia.org/wiki/Sports_Illustrated_cover_jinx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