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

럭셔리 텍스. 균형의 수호자?

By 조우현
2019년 2월 15일 4 Min Read
0

[야구공작소 조우현] 2015시즌이 끝난 후 26살의 나이로 FA 자격을 획득한 제이슨 헤이워드는 8년 1억 8400만 달러에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당시 계약 최고액은 보스턴 레드삭스가 데이비드 프라이스에게 건넨 7년 2억 1700만 달러다. 그리고 평균 연봉 최고액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잭 그레인키에게 안겨준 6년 2억 650만 달러이다. 이는 연평균으로 따지면 3400만 달러가 넘는 초거대 계약이었다.

이듬해 요에니스 세스페데스가 뉴욕 메츠와 4년간 연평균 2750만 달러의 연장 계약을 맺었지만 총액 2억 달러가 넘어가는 계약은 전무했다. 2018 시즌이 시작하기 전에 연평균 2500만 달러가 넘어가는 계약은 제이크 애리애타가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맺은 3년 총액 7500만 달러의 계약이 전부였다. 총액 역시 에릭 호스머가 샌디에고 파드레스와 맺은 8년 1억4400만 달러였다.

현재 26세라는 어린 나이에 FA 시장에 나온 브라이스 하퍼와 매니 마차도는 아직까지 계약을 맺지 못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4억 달러 시대를 열 수 있을 것 같았던 그들의 계약 규모 역시 오리무중이다.

물론 최근 들어 FA 계약 성공 사례를 찾아보기 힘든 이유도 있겠지만 시장의 큰 손들을 얼어붙게 만든 주요 원인은 새로운 CBA 협약에 의해 한층 더 강력해진 ‘럭셔리 텍스’ 관련 규정 탓이 크다.


럭셔리 텍스?

일명 ‘럭셔리 텍스(Luxury Tax)*’로 잘 알려져 있는 Competitive Balance Tax(균등경쟁세)는 말 그대로 경쟁의 균형을 위해 만들어졌다. 큰 시장을 바탕으로 많은 수익을 내는 이른바 ‘빅 마켓’ 구단들이 그들의 자본력을 앞세워 경쟁에서 우월한 위치를 선점하는 걸 견제하는 장치라고 볼 수 있다.

균등경쟁세는 구단이 한 시즌동안 사용하는 페이롤(선수 연봉은 물론 한 시즌동안 구단이 사용하는 지출 총액)의 상한선을 만들어 놓고 그 기준을 초과하는 돈을 사용하는 구단에게 부과하는 일종의 세금이다.

2018시즌 럭셔리 텍스의 기준은 1억 9700만 달러로 시즌이 끝난 후 이를 초과한 두 팀인 보스턴 레드삭스와 워싱턴 내셔널스는 각각 1200만 달러와 240만 달러의 럭셔리 텍스를 납부했다. 럭셔리 텍스라는 이름으로 납부된 이 돈은 수익 공유(Revenue Sharing)와 합쳐져서 스몰 마켓 구단들에게 차등 지급되어왔다.

2016 시즌이 끝나고 발표된 새로운 CBA는 럭셔리 텍스 개정안을 포함하고 있다.


무엇이 바뀌었나?

<표 1. 초과 연차와 초과 금액에 따른 균등경쟁세 세율 >

이전의 CBA에서는 첫해 초과 금액에 대해서 22.5%의 추가금을 징수했고 2년째에는 30%, 3년째에는 40%를, 이후에는 50%를 부과했다. 현재도 비슷하게 부과하는 것을 기준으로 하고 있지만 <표.1>에서 볼 수 있듯이 새로운 CBA는 이 외에도 초과 금액에 따른 추가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퀄리파잉 오퍼 룰 역시 사치세를 내느냐 안내느냐를 기준으로 수정되었다.

럭셔리 텍스를 내는 구단은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한 선수를 영입할 때 그렇지 않은 구단에 비해 더 많은 것을 잃게 된다. 수익 공유를 받는 구단은 당해 드래프트에서 3번째로 높은 픽만을 잃는다. 반면 럭셔리 텍스를 내는 구단은 2번째와 5번째 높은 픽이 모두 사라짐과 동시에 해외 유망주 드래프트에 사용할 수 있는 슬롯 머니 역시 백만 달러가 줄어들게 된다.

2번째와 5번째로 높은 픽을 잃는 것은 이전 퀄리파잉 오퍼 룰과 비교했을 때 비슷한 수준의 패널티라고 볼 수 있다. 하지만 해외 유망주 슬롯 머니가 백만 달러나 줄어드는 건 상당히 타격이 크다. 얼마를 쓰던 그에 맞는 추가 과징금을 내면 되던 예전의 해외 유망주 드래프트에서 백만달러는 크게 신경 쓰이지 않던 부분이었다. 하지만 새로운 협정으로 해외 유망주 드래프트에서 쓸 수 있는 돈이 최대 5백만 달러로 제한되면서 무시할 수 없는 금액이 돼버렸다.

<그래프 1. 연도별 균등경쟁세 총액 변화 추이>

2016년 6개의 팀이 사치세를 부담했지만 2017년에는 5개팀, 2018년에는 단 두 팀만이 납부하는 등 사치세 커트라인을 넘기지 않으려는 노력을 하는 중이다. 15년 연속 사치세를 내던 뉴욕 양키스가 지난 시즌 사치세를 내지 않았고 5시즌 연속 커트라인을 초과한 LA 다저스 역시 지난 시즌 페이롤을 끌어내리는데 성공했다.

올해 사치세를 납부한 보스턴도 2017시즌에는 무려 5천만 달러를 럭셔리 텍스로 납부했지만 지난 시즌에는 겨우 1200만 달러만을 냈다. 올해 납부된 사치세는 천만 달러 수준으로 이는 현재와 같은 방식의 규정이 시작된 2002년 이래 가장 적은 금액이다.


현 상황에서 개정된 럭셔리 텍스는 좋은 규정일까?

균등경쟁세 규정이 개정되면서 구단이 쓸 수 있는 돈에 보이지 않는 상한선이 생겼다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름과는 다르게 경쟁에서의 균형을 잡는 역할을 기대하기는 어려워 보인다. 빅 마켓 구단들은 벌써 자신들에게 유리한 방향으로 룰을 이용하고 있다.

최근 큰 손들이 FA 시장에서 ‘혜자 계약’을 찾기보다 ‘젊은 계약’을 선호하기 시작했다. 그 결과 매니 마차도와 브라이스 하퍼는 아직 계약을 못 하고 있고 그들에 이어 가장 인기가 많을 것으로 예상되었던 댈러스 카이클과 크레이그 킴브럴은 아직 이렇다 할 루머조차 들려오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반면 호세 알투베를 시작으로 크리스찬 옐리치, 루그네드 오도어, 팀 앤더슨, 스캇 킹거리등 아직 연봉 조정조차 생기지 않은 어린 선수들이 장기 계약을 맺는 경우를 자주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런 트렌드가 계속된다면 선수들 역시 FA에서 대박을 치기보다는 현 소속 구단과 연장 계약을 하는 게 나을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될 것이다.

이렇게 상호간의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지면서 빅 마켓들은 수월하게 코어 선수들과 연장 계약을 맺고 있다. 하지만 한 선수에게 다년간 높은 연봉을 지급하기 힘든 스몰 마켓 팀들은 연장 계약을 통해 코어 선수들의 FA 시기를 늦추는 게 쉽지 않기 때문에 트레이드를 통한 유망주 수급으로 경쟁력을 다시 키워야 하는 ‘탱킹’의 순환을 반복할 수밖에 없다.


야구는 결국 돈놀이?

워싱턴은 사치세를 내는 구단이었지만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지난 시즌 30개팀들 중 가장 낮은 연봉으로 시즌을 시작한 오클랜드 애슬레틱스는 와일드카드로 플레이오프 막차에 탑승했다. 아쉽게 플레이오프 진출에는 실패했지만 오프너 전략으로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어냄과 동시에 5할을 훌쩍 넘는 승률을 달성한 탬파베이 레이스는 30개 팀들 중 가장 적은 연봉을 쓴 구단이다.

2018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10개 팀들 중 오클랜드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 밀워키 브루어스는 메이저리그 평균보다 적은 연봉을 지출하는 구단이었다. 또한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콜로라도 로키스는 평균보다 고작 2-3백만 달러만을 더 지출한 팀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돈으로 승리를 사는 시대가 끝나가고 있는 건 아니다.

챔피언쉽 시리즈에 진출한 4개팀중 밀워키 브루어스를 제외한 LA 다저스, 보스턴 레드삭스, 휴스턴 애스트로스는 빅 마켓을 보유한 팀이고 월드 시리즈는 보스턴과 다저스가 진출했다. 다가올 시즌에 스몰 마켓 팀이 지구 우승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되는 디비전은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속한 AL 중부지구뿐이다.

그 어떤 룰도 돈으로 승리를 사는 시대를 완전히 끝낼 수는 없다. 돈을 많이 쓸 수 있는 팀이 유리한 자리를 선점할 수 있는 상황은 앞으로도 계속될 것이다. 돈이 많은 팀들까지 스몰 마켓 팀들의 블루오션 같았던 전력 분석과 측정 장비에 천문학적인 돈을 쏟아 넣고 있고 개정된 럭셔리 텍스 룰은 이런 빅 마켓 구단들의 움직임을 한층 더 가속화 시키는 중이다.

우리가 사는 사회에도 빈익빈 부익부의 현상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정책은 없다. 어느 국회 의원의 말처럼 스몰 마켓 팀들은 현재의 상황을 좋은 경험이다 생각하고 하여튼 열심히 탱킹이나 해야지 아직까지는 뾰족한 방법이 없어 보인다.

에디터=야구공작소 김혜원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균등경쟁세럭셔리텍스사치세
작성자

조우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KIA 타이거즈 조 윌랜드

Next

명예의 전당 가치 표준, 쿠퍼스타운 입성 자격의 새로운 지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