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 외인 안타왕의 4년을 돌아보며
<사진 출처 = 두산베어스 공식 페이스북> 2019년, 두산 베어스의 호세 미겔 페르난데스 영입 지난 2018년 두산 베어스가 영입했던 두 외국인 타자 스캇 반 슬라이크와 지미 파레디스는 모두 실패작이 돼 고국으로 돌아갔다. 반 슬라이크는 39타수 동안 0.128의 타율과 1홈런, 파레디스는 65타수 동안 0.138의 타율과 1홈런으로 부진을 거듭한 끝에 한국을 떠났다. 결국 두산은 이듬해인 2019년 새로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