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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이 태평양을 건너는 방법 – 2

2025년 12월 28일 이금강 0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는 방법 – 1 < 1편에 이어서 >   미국 4년제 대학 진학 타자와 규칙이 폐지된 후 아직 고등학교 졸업까지 여유가 있던 선수들은 […]

그들이 태평양을 건너는 방법 – 1

2025년 12월 28일 이금강 0

  야마모토 요시노부. 그는 LA 다저스 소속으로 2025년 월드시리즈에서 세 번 등판해 3승을 거두며 새로운 가을의 전설을 썼다. 그런 그는 미국에 오기 전인 2023년 NPB […]

야구의 사회적 역할⑲ 야구 ODA, 우리 리그를 지키는 또 하나의 방법

2025년 10월 12일 익명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한태현 > 이전 시리즈에서는 사직 재건축을 중심으로 미국과 일본의 구장을 살펴봤다. 야구장이 단순한 체육시설이 아니라, 도시와 공동체의 기억을 품고 공공성을 실현하는 […]

대학 야구에 ‘홈 앤드 어웨이’ 도입을 제안합니다.

2024년 9월 6일 김유민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우리나라 대학 야구 공식 경기는 중립 구장에서 진행된다. 대학 야구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아마추어 야구 경기가 그렇게 진행된다. 경기가 […]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2024년 9월 1일 야구공작소 0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7, 8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공동우승에 추첨승까지, 대학야구 파행 운영 언제까지? ( […]

공동우승에 추첨승까지, 대학야구 파행 운영 언제까지?

2024년 8월 2일 김유민 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영건 > 우승(優勝): 경기, 경주 따위에서 이겨 첫째를 차지함. 또는 첫째 등위 얼마 전 충북 보은스포츠파크야구장에서 개최된 제79회 전국대학야구 선수권대회(이하 선수권대회)에서 […]

투혼의 이면, 혹사의 그림자가 드리운 일본 대학야구

2024년 5월 16일 강상민 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배형빈 > 2023 NPB 드래프트에서는 12개 구단 중 9곳이 대학 선수를 1위(1라운드) 지명자로 선택했다. NPB 드래프트 역사상 대학 선수가 이토록 많이 […]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2024년 5월 1일 야구공작소 0

[BOY]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3, 4월의 칼럼] 3, 4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신입생, 지원금 노린 생계형 창단? 대학 […]

신입생, 지원금 노린 생계형 창단? 대학 야구부 창단의 이면

2024년 4월 2일 김유민 0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지난해 11월, 웅지세무대학교 야구부가 해체 수순을 밟는다는 소식이 보도되었다. 야구부 창단이 보도된 지 약 8개월 만이다. 웅지세무대는 올해부터 야구부 […]

아마야구 기록, 과연 선수를 평가할 수 있을까?

2016년 12월 1일 남경무 0

▲제70회 황금사자기 결승전 기록지. /사진=SPORTS KU 제공 [야구공작소 남경무] 야구를 사랑하는 팬이라면 자신이 응원하는 팀이 지명한 신인 선수가 어떤 선수인지에 대해 궁금증을 품게 되는 것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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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국의 돌직구는 세계에서도 통했습니다. 베이스볼 서번트에는 WB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한국의 돌직구는 세계에서도 통했습니다.
베이스볼 서번트에는 WBC에 출전하는 선수들의 스탯캐스트 자료를 제공합니다. 그 중 IVB는 중력의 영향을 제외한 공의 무브먼트를 의미합니다. 지난 시즌 메이저리그 평균은 15.8인치이며 리그 1위 투수의 수치는 21.9인치였습니다.
이번 WBC에서 가장 높은 IVB를 기록한 두 선수는 조병현과 박영현이었습니다. 물론 IVB는 투수의 팔각도, 손목 각도 등에 영향을 받기 때문에 높은 팔 각도를 가진 선수들이 더욱 유리할 수 있습니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이 궁금하시다면 야구공작소 칼럼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https://yagongso.com/이것-없이는-무브먼트도-의미-없다/)
그럼에도 두 선수는 강력한 수직 무브먼트의 패스트볼을 바탕으로 이번 대회에서 6.2이닝 7삼진 등 좋은 활약을 보여줬습니다. 두 선수를 비롯한 대한민국 투수진이 8강전 세계 무대에서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됩니다.
#조병현 #박영현 #WBC #IVB #돌직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라마틱한 경우의 수 맞추기로 호주전을 7-2로 승리하며 2026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드라마틱한 경우의 수 맞추기로 호주전을 7-2로 승리하며 2026 WBC 8강 진출을 확정지은 대한민국 대표팀.
타격에서는 문보경이 중심에서 맹활약하며 공격을 이끌었다면, 마운드에서는 노경은과 조병현 두 랜더스 투수가 위기의 순간마다 등판해 대표팀을 지켜냈습니다.
조병현은 대표팀 마무리 자리를 향해 한 걸음 더 다가섰고, 노경은은 여전히 건재한 노익장의 힘을 보여줬습니다. 위기일 땐, ’랜더스 소방대‘가 그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 #국가대표 #WBC #노경은 #조병현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전 7-2 승리로 2026 WBC 8강 진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대한민국 대표팀이 호주전 7-2 승리로 2026 WBC 8강 진출을 확정지었습니다. 이는 2009 WBC 이후 17년 만의 일입니다. 
대만전 패배로 또 한번 경우의 수를 따져봐야 했던 대표팀을 구한 타자는 문보경이었습니다. 문보경은 1라운드 4경기 동안 2홈런 11타점을 기록하며 이번 대회 타점 1위, 홈런 공동 1위에 올랐습니다. (3월 9일 기준)
#야구 #국가대표 #WBC #WorldBaseballClassic #문보경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근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KBO에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근 600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 KBO에는 ’오빠와 사는 남자‘가 있습니다.
11년 307억원이라는 역대 최고액에 계약한 노시환. 지난 시즌 30홈런을 넘기는 등 활약했기에 가능한 계약이었는데요. 특히 후반기 활약이 대단했습니다.
공교롭게도 ’부산 사나이‘ 손아섭이 이적한 뒤 더욱 맹활약을 펼친 것입니다. 평소 노시환은 손아섭과 절친한 사이로 유명합니다. 두 부산 사나이가 낸 시너지 덕분에 한화는 8월에도 힘을 잃지 않았고 정규 시즌 2위로 가을 야구에 진출합니다.
올 시즌 우여곡절 끝에 재계약에 성공한 손아섭과 대형 계약을 맺은 노시환이 다시 한 팀으로 만났습니다. 두 선수가 함께하는 두번째 시즌은 과연 어떤 결과를 맞이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KBO #한화 #손아섭 #노시환 #왕과사는남자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개막까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2026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데인 더닝, 라일리 오브라이언 등 한국계 메이저리거들의 대거 합류로 큰 기대를 모으고 있는 이번 대표팀에 연이은 부상 소식이 전해지며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토미 에드먼부터 원태인까지, 부상으로 인해 아쉽게 대표팀에 합류하지 못한 선수들과 부상 내용을 정리해봤습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 #KBO #WBC #월드베이스볼클래식 #국가대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을 앞두고 롯데 자이언츠 코치진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을 앞두고 롯데 자이언츠 코치진에 새로운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이미 한신 타이거즈 출신 유명 투수 코치 카네무라 사토루를 영입하며 한 차례 화제가 된 적이 있는데요.
2월 3일, NPB의 전설적인 마무리 투수이자 야쿠르트 스왈로즈의 우승 감독 타카츠 신고의 합류를 알리면서 또 한 번 이슈가 되었습니다. 특히 타카츠의 경우, 2008년에 잠시 우리 히어로즈 소속이었던 적이 있어 키움 팬들에게는 낯이 익을 것입니다.
타카츠 신고는 일본·미국·대만 프로야구를 모두 경험한 인물인만큼, 외국인 및 아시아쿼터 선수 영입 시 현지 관계자와의 네트워크를 활용해 상세한 정보 파악에 중요한 역할을 할 예정입니다. 또한 전반적인 선수 성장 방향에 대한 피드백을 주고 받는 역할을 맡을 것으로 보입니다.
카네무라 사토루는 1군과 퓨처스, 재활군 투수진을 총괄하는 역할을 하며, 안정적인 투수 운영과 성장형 육성에 초점을 맞춰 마운드 전반의 체질 개선을 맡게 됩니다.
숫자로 증명된 커리어와 현장에서 검증된 경험, 
롯데 마운드에 어떤 변화를 가져올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야구 #롯데자이언츠 #金村曉 #高津臣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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