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11, 12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구속 혁명의 시대에 반기를 든 조병현, 최고의 마무리에 등극하다. ( by 조승택, 에디터 이희원, 장호재 ) 압도적인 구속이 아님에도 최고의 마무리에 등극한 조병현에 대해 파헤쳐봅시다. 구속 혁명의 시대에 반기를 든 조병현, 최고의 마무리에 등극하다.…
[BOY] The Best of Yagongso, November/December [11, 12월의 칼럼]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최지호 > 야구에서 구종 조합의 중요성은 나날이 커져가고 있다. 류현진이 부상 기간 동안 커터를 추가해 역스플릿 문제를 해결한 일화는 유명하다. 오타니 쇼헤이도 변형 슬라이더를 추가해 2023년 커리어하이를 기록했다. 그런데 여기서 다소 의문이 생길 수 있다. 왜 투수마다 구종 구사에 있어서 다른 전략을 가져갈까? 구종 조합은 투구 시의 무게중심 전환, 개별적인 손감각이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