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커니즘 수정한 김성욱, 진정한 레귤러를 꿈꾼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민서 > 모든 야구선수의 꿈은 ‘주전’이다. 이 목표를 이루기 위해 기나긴 백업 생활을 버티는 선수도 있다. NC 다이노스의 김성욱 역시 그랬다. 백업 외야수로서 1군에서 9시즌을 치렀다. 김성욱은 10번째 시즌이자 FA를 앞둔 이번 시즌엔 진정한 주전으로 도약하고자 한다. 스프링캠프에 앞서 캘리포니아로 향해 허일 코치에게 과외받았다. 여기서 얻은 솔루션과 함께 시즌을 시작했고, 공수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