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궁.해] 3피트 레인 수비방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가지 방법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2024년 5월 10일 광주에서 열린 SSG와 KIA의 경기는 KBO에 또 다른 3피트 레인 논쟁을 가져왔다. 현장 심판과 비디오 판독실 판정에 동의하지 못한 KIA는 KBO에 공문을 보내 해당 판정이 왜 세이프인지, 그리고 김성철 구심이 라인 안쪽을 가리킨 행동이 무엇인지에 대해 상세한 설명을 요구했다. KIA 입장에서는 충분히 할 수 있는 행동이었다.…
[심.궁.해] 3피트 레인 수비방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3가지 방법
메이저리그, 140년 동안 풀지 못한 3피트 문제에 새롭게 접근한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이재성 > KBO 리그에서 홈과 1루 사이에서 주자가 어떻게 달려야 하는지에 대한 ‘3피트’ 논쟁은 2023년에도 이어졌다. 7월 20일 KBO는 하반기부터 “규정을 세분화해 명확히 적용하겠다”라고 발표했지만, 하반기 일정 첫날부터 이 문제로 사달이 벌어지는 등 잡음이 끊이질 않았다. 사실 이 문제는 우리나라에서만 불만이 발생하는 규정이 아니다. 3피트 라인이 신설된 1882년 이후 계속 수정의…
메이저리그, 140년 동안 풀지 못한 3피트 문제에 새롭게 접근한다
[심.궁.해] 주로(走路)냐 루로(壘路)냐, 그것이 문제로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KBO를 오랫동안 시청한 팬들이라면 위 장면을 잊을 수 없을 것이다. 2015년…
[심.궁.해] 주로(走路)냐 루로(壘路)냐, 그것이 문제로다.
[심.궁.해] 30야드, 3피트, 그리고 푸른 타자의 방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이전 글 : 구심은 이제 더 이상 홈플레이트 바로 뒤에 있지 않아요 ‘퇴근존’은 존재하는가?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