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KBO에서 가장 화끈하게 몰아친 선수는?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서한 > 어느덧 2023년 KBO리그 정규시즌도 끝이 났다. 필자가 롯데 팬으로서 올해 롯데에서 가장 안타까웠던 선수는 한동희였다. 겨우내 타격폼을 조정한다는 소식이 들리더니 개막전 7타수 무안타를 시작으로 한 번도 반등하지 못한 채 시즌을 마무리했다. 그런데 한동희와 관련해 한 가지 흥미로웠던 것이 있다. 후반기부터는 한동희의 성적을 언제 확인해도 항상 타율이 0.21X 이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