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MLB 유주얼 프로스펙트’ 6월 1주차
메이저리그 승격을 맛본 선수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는 하위 라운드의 옥석을 발굴하는 데 있어 최고의 팀이다. 맷 카펜터(13라운드), 토미 팜(16라운드), 트레버 로젠탈(21라운드), 케빈 시그리스트(41라운드) 등 매년 1군의 주축 선수들을 발굴해냈다. 아마추어 무대를 주름잡던 1~2라운드의 절반의 절반도 메이저에 자리 잡기 어려운 것이 현실임을 생각한다면 주목할 성과다. 올해에도 흥미로운 얼굴이 등장했다. 폴 데용이라는 이름의 이 선수는 고교…
야구공작소 ‘MLB 유주얼 프로스펙트’ 6월 1주차
야구공작소 ‘MLB 유주얼 프로스펙트’ 5월 5주차
메이저리그 승격을 맛 본 선수들 지난 수요일 보스턴 레드삭스의 1루 유망주 샘 트래비스가 메이저리그로 콜업되었다. 그는 2014년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로 지명된 선수로, 지명된 이래 팀 내 10위권 유망주 한 자리를 차지해왔다. 인디애나 대학교 시절 파워와 정확도를 겸비한 타자로 명성을 날렸고, 동료인 카일 슈워버(시카고 컵스)와 함께 팀의 타선을 이끌며 팀의 대학 월드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프로에…
야구공작소 ‘MLB 유주얼 프로스펙트’ 5월 5주차
야구공작소 ‘MLB 유주얼 프로스펙트’ 5월 4주차
야공소에서 매주 월요일 ‘미완의 대기’들에 관한 소식을 전합니다. 메이저리그 승격을 맛본 선수들 지난주에 2명의 A급 유망주가 메이저리그 데뷔에 성공했다. 브래들리 짐머(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앤서니 알포드(토론토 블루제이스)가 그 주인공이다. 짐머는 14년 드래프트 1라운드 21번에 지명된 선수이다. 당시 12년 드래프트 1라운드 5번픽인 카일 짐머(캔자스시티 로얄스)의 친동생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같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