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2) 한화, SK, KIA, LG
오프시즌을 맞이해 KBO리그 개막 직전, 야구공작소 전문 필진들이 10개 구단 별로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해 자유로운 평가를 풀어내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이후 2주 정도가 지난 지금, 필진들의 평가는 어떠했고 얼마나 맞아 떨어지고 있는지/혹은 예상이 처참하게 틀려나가고 있는지 한번 감상해보시길 바랍니다. ※ 자유로운 의견 개진을 위해 선수에 대한 부정적 평가를 포함, 대화 내용을 최대한 ‘날것’에 가깝게 담았습니다.…
KBO 외국인 선수를 말한다 – 야구공작소 난상 토크(2) 한화, SK, KIA, LG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SK 와이번스 대니 워스
대니 워스, SK 와이번스 내야수, 우투우타, 185cm, 88kg, 1985년 9월 30일생 [야구공작소 이상희] 지난 시즌의 외국인 타자들 가운데 가장 뚜렷하게 명암이 갈리는 활약을 남긴 선수는 SK의 헥터 고메즈였다. 21개의 홈런과 16개의 도루는 유격수라는 포지션을 감안하면 아주 돋보이는 기록이었지만, 0.325의 아쉬운 출루율과 빈번한 실책은 이 모든 장점들을 퇴색시키고 말았다. 결국 고메즈는 재계약에 성공하지 못하고 한국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