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다시 발생한 고교 야구부 학교폭력 사건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선홍 > 다시 고등학교 야구부에서 학교폭력 사건이 발생했다. 보도에 따르면, 서울 소재 고교 야구부원인 피해자는 같은 야구부원 동급생 3명에게 폭언·욕설 등 언어폭력과 신체폭력을 당했다고 한다. 올해 초 야구부 동계훈련을 다녀온 피해자가 야구를 그만두겠다고 하여 부모가 학교폭력을 인지했고, 피해자는 지난 4월 약 10일 동안 학교폭력 상황을 녹음하며 증거를 수집했다고 알려졌다. 그런데 이번…
또 다시 발생한 고교 야구부 학교폭력 사건
서흥초등학교 야구부원들의 위장전입 논란에 대하여
[야구공작소 한민희] 메이저리거와 국내 프로야구 선수를 다수 배출한 인천 서흥초등학교 야구부가 해체 위기에 빠졌다. 학교장이 ‘위장전입 절대불가’ 원칙을 내세우며 야구부 학생들의 실제 주소지를 전수조사하면서다. 이 결정으로 야구부원들과 학부모들은 혼란에 빠졌다. 위장전입한 야구부원들이 실제 거주지 인근 학교로 전학을 가게 될 경우 인원 미달로 결국 야구부는 해체해야 하기 때문이다. 서흥초등학교 야구부 측은 학교장 외에 학부모 대의원회와도 싸워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