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BoY]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7, 8월에 발행된 야공소의 좋은 글들을 소개드립니다. (가나다순) 1. 기계학습으로 보는 KBO리그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 ( by 조광은, 에디터 이희원, 전언수 ) 야구판의 뜨거운 감자, ‘트레이드’. 기계 학습으로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를 계산해봤습니다. 기계학습으로 보는 KBO리그 선수들의 트레이드 가치 …
The Best of Yagongso, JULY/AUGUST [7, 8월의 칼럼]
꿈의 4할에 도전하는 타자, 루이스 아라에즈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신민경 > KBO의 처음이자 마지막 4할 타자는 1982년의 백인천(0.412)이었다. 유구한 역사가 있고 뛰어난 선수들이 넘치는 메이저리그에서도 4할 타자는 흔치 않았다. 빅리그 역사에서 규정타석을 소화하며 4할 이상의 타율을 기록한 선수는 단 35명. 이마저도 1941년의 테드 윌리엄스(0.406)가 마지막인 상황이다. 그런데 이번 시즌, 이 대기록 앞에 이름을 내놓은 사나이가 있다. 지난해 AL 타율 1위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