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 KBO 최고의 ‘갑툭튀’, ‘기량 발전상’ 후보는? – 투수 편
[야구공작소 차승윤] 뜨거웠던 KBO 리그의 2016 시즌이 마지막으로 치닫고 있다. 144경기로 진행된 두 번째 시즌이기에 어느 팀이든 투수는 부족했고, 부족한 투수진을 새로운 얼굴로 잘 채운 팀이 높은 자리에 올랐다. 시즌이 마무리되는 이때, 어떤 새로운 얼굴들이 ‘갑자기 툭 튀어나왔는지’ 살펴 보자. 올해 KBO 리그에서 기대 이상의 활약을 펼쳐준 투수들, 그리고 지난해보다 크게 성적이 뛰어오른 투수들을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