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궁.해] 누군가 다치면서 만들어진 규칙 – 버스터 포지와 강정호(1)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심판이 궁금해, 심궁해”는 현역 야구 심판이 심판에 대한 억울함을 스스로 해소하기 위해 직접 발 벗고 나서는 칼럼 시리즈입니다. 야구 심판과 규칙에 대해 어디에서도 들을 수 없는 이야기를 전달해 드릴 것을 약속드립니다. 평소에 궁금하신 점이 있다면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태초의 야구는 신사의 스포츠로 태어났다. 19세기 야구에서는 슬라이딩이나 도루처럼 ‘신사적이지 못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