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회외와 회내의 추, 그 사이에서 균형잡기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이것’ 없이는 무브먼트도 의미 없다
투수의 무브먼트 수치, 그 숫자 자체만으로는 아무것도 알아낼 수 없습니다.
‘이것’ 없이는 무브먼트도 의미 없다
‘낭만’ 투수 임찬규
‘낭만을 투구하는 선수’ 구속을 잃어버린 임찬규는 어떻게 에이스가 되었을까요?
‘낭만’ 투수 임찬규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2)
VAA(수직 접근 각도)를 KBO 레벨에서 탐구해봤습니다.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2)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1)
VAA(수직 접근 각도)를 KBO 레벨에서 탐구해봤습니다.
‘VAA’에 따른 패스트볼 최적 로케이션이 존재할까? (1)
팔 각도와 하이 패스트볼
낮은 팔 각도는 하이 패스트볼 구사에 어떤 이점을 가져올까요?
팔 각도와 하이 패스트볼
한가운데 던질 용기
한가운데에 던져도 실점을 허용하지 않는 방법은 무엇일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