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다시 가을 단골을 꿈꾸는 ‘원팀’ 공룡 구단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소혜린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5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71승 67패 6무 (최종 5위) 돌아온 ‘호부지’ 이호준 감독 신생팀 NC가 빠르게 강팀으로 도약하던 시절, 그 중심에 있던 ‘호부지’ 이호준이 감독으로 돌아왔다. 구단 최초의 NC 선수 출신 감독이기도 한 이호준 감독은…
[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NC 다이노스 – 다시 가을 단골을 꿈꾸는 ‘원팀’ 공룡 구단
[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신은 날개를 주지만 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박경진 > 야구공작소는 연말을 맞이하여 KBO 팀별 25시즌 리뷰를 발행합니다. 12월 31일까지 매일 한 팀씩 업로드됩니다. 시즌 성적 = 66승 72패 6무 (최종 7위) 2025년 롯데 자이언츠는 한 편의 소설과 같았다. 사실 어떠한 소설도 올해 롯데 자이언츠만큼 반전을 주지 못했다. 희망으로 시작한 소설은 한순간의 반전과 함께 비극으로 끝이 났다. 이번…
[야구공작소 25시즌 리뷰] 롯데 자이언츠 – 신은 날개를 주지만 나는 법을 가르쳐주지 않는다
새 시즌,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또 하나의 별 ‘로또준’ 이호준
[야구공작소 권대현] KBO리그의 새 시즌이 지루한 겨울잠을 마치고 눈앞에 다가왔다. 이런저런 기대감과 전망으로 시끌벅적해지기 마련이지만, 다가오는 시즌에는 야구팬이라면 아쉬울 만한 소식도 들려온다. 은퇴하는 KBO리그의 두 훌륭한 타자와 작별을 준비해야 한다는 소식이다. 첫 번째 주인공은 ‘라이온 킹’, ‘국민타자’, 이제는 전설이 된 이승엽이다. 또 다른 주인공은 해태 타이거즈에서 커리어를 시작해 SK와 왕조를 함께했고, NC창단 후에는 NC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