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착륙 중인 이마나가 쇼타
<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노승유 > 올해 메이저리그(MLB) FA시장의 화두는 아시아 선수들이었다. 오타니 쇼헤이, 야마모토 요시노부 등 일본 최고의 스타들이 쏟아져 나왔기 때문이다. 그에 비해 이마나가 쇼타는 상대적으로 주목받지 못했다. 오타니와 야마모토가 각각 7억 달러와 3억 2,500만 달러의 대박 계약을 따낸 반면 이마나가는 이에 한참 못 미치는 5,300만 달러에 시카고 컵스와 계약했다. 하지만 이마나가는 현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