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3) LG, 두산, 넥센 & 총정리
지난해 오프시즌,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대한 감상을 밝히는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번즈가 성공하면 KBO의 비극’, ‘레나도는 젊은 니퍼트’ 등 비참하게 틀려버린 예상도 있었고 ‘러프는 젊은 페타지니’라는 과감한 비유가 실제로 맞아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올해도 야구공작소 필진이 모여 10개 구단 외국인 선수 구성에 자유로운 토론을 펼쳤습니다. 이번에는…
2018시즌 KBO 외국인 선수 뒷담화 (3) LG, 두산, 넥센 & 총정리
2018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아도니스 가르시아
(일러스트=야구공작소 황규호) 아도니스 가르시아 내야수, 우투우타, 175cm, 93kg, 1985년 4월 12일생 [야구공작소 송동욱] LG의 선택은 이번에도 3루수였다. 외국인 선수 슬롯이 세 자리로 늘어난 2014년부터 함께 했던 4명의 외인 타자들 중 2016시즌의 루이스 히메네스를 제외하면 한 시즌을 온전히 함께한 선수가 없을 정도로 LG는 외인 타자 쪽에서 어려움을 겪었다. 과연 이번에 영입한 가르시아는 어떤 모습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