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가너의 몰락, 그리고 데이터 친화적인 선수의 가치
< 사진 출처 = medium.com > 이제 야구에서 데이터가 중요하다는 건 굳이 더 언급할 필요 없는 ‘상식’이다. 메이저리그 프런트에는 이미 수많은 데이터 전문가가 고용돼 있다. 한국 프로야구 역시 조금씩 관련 인력이 늘어나는 중이다. 그리고 이러한 데이터를 ‘어떻게’ 활용하느냐가 무엇보다 중요한 구단 운영 전략이 됐다. 야구계가 데이터를 사용하는 목적은 결국 필드 위 선수들을 위해서다. 하지만 정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