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하다고? ‘홈런왕’ 무라카미도 약점은 있다
<사진 출처 = 사무라이 재팬 공식 트위터> 한국 야구 대표팀이 ‘역대급’ 천재 타자 무라카미 무네타카(23·야쿠르트 스왈로스)를 이겨낼 수 있을까. 무라카미는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와 함께 이번 일본 대표팀에서 가장 완벽한 타자로 꼽힌다. 그는 지난 시즌 0.318의 타율과 56홈런 134타점을 기록하며 일본프로야구(NPB)의 역사를 새로 썼다. 한국 대표팀이 1라운드에서 만날 상대 중 가장 위협적인 존재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