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카고 화이트삭스 – 리툴링의 다음은 리빌딩
계속된 리툴링으로 이도저도 아닌 상태의 시카고 화이트삭스, 그래도 올해는 리빌딩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시카고 화이트삭스 – 리툴링의 다음은 리빌딩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봄을 알리는 포성
변화를 시작한 SK 와이번스, 대포군단의 포성은 SK의 봄이 옴을 알리는 신호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SK 와이번스 – 봄을 알리는 포성
‘불펜 치트키’ 함덕주, 한국시리즈에서도 작동할까
이번 플레이오프 숨겨진 MVP, 함덕주! 다가오는 한국시리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입니다. 과연 함덕주는 '불펜 치트키'로써 두산의 KS 제패를 이끌 수 있을까요?
‘불펜 치트키’ 함덕주, 한국시리즈에서도 작동할까
최후에 서있는 남자, 브론슨 아로요의 은퇴
추신수 도우미, 천적, 아니 팀 동료로 잘 알려진 브론슨 아로요 선수가 은퇴식을 가졌습니다. 화려하진 않았지만 조용하고 꾸준하게 148승을 쌓았던 아로요. 그가 남긴 발자취를 되돌아봅니다.
최후에 서있는 남자, 브론슨 아로요의 은퇴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미운정도 정이겠죠? 악명 높은 제프리 로리아가 마이애미의 손을 놓았습니다. 로리아의 15년 말린스 치세의 주요 장면들을 살펴봤습니다.
작별하는 로리아와 말린스, 그 동행의 역사
‘최다패 오명’ 실즈와 아처, 반전은 찾아올까?
좀처럼 끊기지 않고 있는 최다패 투수의 저주. 제임스 실즈와 크리스 아처는 저주를 끊어 낼 수 있을까요?
‘최다패 오명’ 실즈와 아처, 반전은 찾아올까?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재비어(Xavier) 스크럭스의 미국에서의 별명은 엑스맨(X-man)이라고 하네요. 테임즈의 빈 자리를 엑스맨이 채워줄 수 있을까요?
2017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NC 다이노스 재비어 스크럭스
‘일장춘몽’으로 끝난 2011년 PHI ‘판타스틱 4’
옛날옛적에 필라델피아에 쩔어주는 선발 4명이 있었으니 이들은 할러데이 절벽리 콜해멀스 오스왈트 4인이라 뭇사람들이 이들을 두고 판타스틱4라 하매 ....
‘일장춘몽’으로 끝난 2011년 PHI ‘판타스틱 4’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다시 DS에서 무릎을 꿇다, 워싱턴 내셔널스
매우 좋은 전력을 보유하고 있지만 우승과는 늘 거리가 멀었던 내셔널스는 2016년에도 DS에서 탈락하고 말았습니다. 아쉬웠던 내셔널스의 2016시즌을 확인해봅시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다시 DS에서 무릎을 꿇다, 워싱턴 내셔널스
[야구공작소 시즌 리뷰] 시애틀 매리너스, 해는 서쪽으로 진다
눈앞에 다가온 포스트시즌의 그림자, 한발짝 앞에서 사라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