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4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요나단 페라자

By 원정현
2023년 11월 28일 4 Min Read
2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서한>

요나단 페라자(Yonathan Jesus Perlaza), 한화 이글스

1998년 11월 10일생 (만 25세)

외야수, 우투양타, 175cm 77kg

계약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 달러, 연봉 6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올해 한화 이글스 타선에는 리그 최고의 타자가 있었다. 131경기에 나서 wRC+ 159.3(리그 1위)을 기록한 노시환이다. 하지만 리그 최고의 타자를 보유했음에도 한화의 팀 wRC+는 작년(89.7)과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90.7). 정은원, 김인환 등 기존에 좋은 활약을 보이던 국내 선수들의 성적도 아쉬웠지만, 가장 큰 문제는 외국인 타자였다.

지난 시즌 팀 wRC+ 1위(126.8), 야수 sWAR* 1위(4.98)를 기록한 마이크 터크먼과의 재계약을 포기하고 브라이언 오그레디를 데려왔다. 그러나 오그레디는 OPS 0.337로 최악의 성적을 기록하며 외국인 잔혹사의 한 부분으로 남았다. 대체 선수 닉 윌리엄스도 아쉬웠다. 시즌 말미로 갈수록 살아나는 듯했으나 결국 OPS 0.678을 기록했다. 재계약을 하기에는 부족한 성적이다.

한화는 시즌 이후 누구보다 빠르게 새로운 외국인 타자를 발표했다. 빅리그 경험이 있던 앞선 두 선수와 다르게, 올해 트리플 A에서의 첫 시즌을 마무리한 25살의 유망주 요나단 페라자가 그 주인공이다.

 

배경

페라자는 2015년 시카고 컵스와 계약하며 야구선수 커리어를 시작했다. 계약 당시에는 유격수였지만, 페라자는 이후 여러 포지션을 전전했다. 루키리그에서는 2루수와 3루수, 유격수를 모두 소화했고 싱글A부터 코너 외야수로 자리를 잡았다.

타격은 어땠을까? 루키리그에서 첫 2년간은 그리 두각 있는 모습을 보여주지 못했다. 하지만 3년 차였던 2018년 50경기에서 타율 0.317 기록하며 활약했고, 이후에는 꾸준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코로나19 사태 이후 마이너리그가 재개된 2021년, 99경기에서 OPS 0.829를 기록했다. 방점을 찍은 건 바로 2023시즌. 트리플A 첫 시즌임에도 리그 평균(0.794)보다 훨씬 높은 OPS(0.924)를 기록하며 맹활약했다. 이러한 활약에 힘입어 시즌 후 베이스볼 아메리카에서 선정한 ‘주목할 만한 마이너리그 FA 선수 TOP 5’에 선정되기도 했다(링크).

하지만 떨어지는 수비력으로 인해 결국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오르지 못했고, 페라자는 돈을 벌기 위해 한국으로 향했다(링크).

 

스카우팅 리포트

페라자는 덩치가 작다. 175cm에 불과한 키는 웬만한 한국 선수들보다 작은 수준이며, 몸무게도 77kg으로 많이 나가지 않는다. 하지만 그가 보여주는 파워는 대단하다. 3년 전 하이 싱글A 때부터 매년 0.2 혹은 그 이상의 순장타율(IsoP)을 기록하고 있으며 올해 장타율은 0.534에 이른다.

< 요나단 페라자 홈/원정 스플릿 성적 >

홈런 생산 능력도 우수하다. 올해 페라자가 뛴 트리플A IL 리그의 HR%가 3.19%였던 반면, 그의 기록은 4.23%로 리그 평균보다 높았다. 물론 아이오와 컵스의 홈구장인 프린시펄 파크는 지난 2년간 홈런 파크팩터가 116(리그 평균 100)에 이르는 등 상대적으로 타고투저 구장이었다. 하지만 올해 페라자의 홈/원정 장타율이 큰 차이가 없으며 홈런 생산 능력 또한 비슷했다는 점에서 충분히 기대를 걸어볼 만하다.

선구안 또한 출중하다. 올해 11월 베이스볼 아메리카에서 작성된 스카우팅 리포트에 따르면 패스트볼에는 강점을 가졌지만 변화구, 특히 체인지업에 약점을 보였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타석에서 참을성이 뛰어나다고 한다. 이러한 평가는 기록에서도 어느 정도 확인할 수 있다. K%는 리그 평균(22.7%)과 큰 차이가 없었지만, BB%가 14%에 이르는 등 많은 볼넷을 골라냈다. 순출루율도 0.105로 훌륭했다.

 <요나단 페라자 투수 유형별 스플릿 성적 >

페라자가 정말 좋은 선수인 또 다른 이유는 투수 유형과 관계없는 타격 성적에 있다. 데뷔 첫 시즌부터 스위치히터로 뛰었고 결과는 성공적이었다. 몇몇 선수들은 스위치히터임에도 특정 유형의 투수에게 약점을 보이지만, 페라자는 스플릿 성적에서 그리 큰 차이를 보이지 않았다. 이번 시즌도 좌투 상대로 OPS 0.988, 우투 상대로 0.898을 기록했다. 우투 상대로 타율이 7푼 정도 떨어졌지만, 볼넷을 많이 골라내며 이러한 부분을 극복해 냈다..

다만 우려되는 부분은 뜬공보다 땅볼 타구가 많고, 이와 더불어 당겨친 타구의 비율이 높다는 점이다. 미국은 이번 시즌부터 수비 시프트가 금지됐지만, 한국은 여전히 수비 시프트가 가능하다. 좌타자 상대 수비 시프트 돌파는 페라자의 숙제 중 하나가 될 것으로 보인다.

수비와 주루는 타격에 비해 모두 좋은 점수를 받지 못했다. 좌익수와 주자로서는 평균 이하의 선수라고 한다. 다만 주루는 한국에서 생각보다 좋은 활약을 펼칠 가능성이 있다. 작년과 올해 모두 두 자릿수 도루에 성공했고(15개/13개) 성공률도 71.7%로 나쁘지 않았다. 또한 다음 시즌부터는 KBO도 미국을 따라 피치클락을 도입하는 만큼, 주자로서의 활약도 충분히 기대할 만하다.

 

전망

베이스볼 아메리카의 카일 글레이저는 페라자를 ‘메이저리그 백업 수준의 잠재력을 가진 선수’라고 평가했다. 마이너리그를 뜨겁게 달군 페라자의 방망이는 그 어떤 선수보다 기대감을 품게 한다.

페라자는 정말 좋은 선수다. 타격 능력은 확실하며, 특히 한화가 원하는 장타력에 뚜렷한 강점을 가진 선수다. 한화생명 이글스파크는 타고 구장도, 투고 구장도 아닌 중립구장에 해당되는 만큼 홈런 또한 충분히 때려낼 수 있을 것이라 예상된다. 수비 또한 그리 걱정되는 부분은 아니다. 최인호가 지난 시즌 후반기부터 좌익수에 자리를 잡았고 24시즌 지명타자 포지션 독식이 예정된 선수도 없는 만큼 지명타자로도 충분히 활약이 가능하다.

페라자는 며칠 전 베네수엘라의 스포츠 매거진인 ‘Lider en Deportes’와의 인터뷰에서 메이저리그 진출을 여전히 꿈꾼다고 말했다. 메릴 켈리를 시작으로, 브룩스 레일리, 다린 러프 등 수많은 외국인 선수가 한국을 거쳐 다시 빅리그 그라운드를 밟았다. 특히 글 서두에서 언급한 한화의 전 외국인타자 터크먼의 경우, 올해 빅리그에서 108경기에 나서며 또 다른 성공 신화를 써 내려갔다. 과연 페라자는 이 대열에 합류할 수 있을까? 이번 시즌, 그의 방망이를 기대해 보자.

 

참고 = 스탯티즈, Fangrphas, Baseball America, Baseball Savant

야구공작소 원정현 칼럼니스트

에디터 = 야구공작소 곽찬현, 민경훈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김서한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외국인 용병외국인 타자요나단 페라자요나단 페레자페라자페레자한화 이글스
작성자

원정현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꿈의 무대를 향해 발을 내딛는 야마모토 요시노부

Next

타구지표만으로 선수를 평가할 수 있을까?

2 댓글
  1. 김진희 댓글:
    2023년 11월 28일, 11:37 오후

    모처럼 기대되는 선수네요 멋진모습 보길 바라겠습니보

    가져오는 중...
    응답
  2. 익명 댓글:
    2023년 11월 29일, 9:57 오후

    기대가 됩니다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