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스카우팅 리포트

2022 야구공작소 외국인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알버트 수아레즈

By 송동욱
2022년 2월 10일 4 Min Read
0

알버트 수아레즈(Albert Joe Suarez)

선발투수, 우투우타, 188cm 106kg, 1989년 10월 8일 (만 32세)

ML 통산 성적 40경기(12선발) 3승 8패 1세이브, 115.2이닝 37BB 88K ERA 4.51 

2021시즌 NPB(야쿠르트 스왈로스)

24경기 5승 3패 1세이브 3홀드, 77이닝 37BB 70K ERA 3.62  

 

2021년 삼성 라이온즈는 분명 기대 이상의 활약을 했다. 활약의 중심에는 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과 돌격대장 호세 피렐라가 있었다. 뷰캐넌과 피렐라의 활약은 최근 몇 년간 부진했던 외국인들에 대한 기억을 지워주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마지막 한 자리는 만족스럽게 채우지 못했다. 원태인과 백정현의 분전에 가려졌을 뿐 벤 라이블리의 삼세번은 결국 당첨이 아니었고 대체선수 마이크 몽고메리도 철저한 실패작이었다. 코로나 19로 인해 외국인 선수 시장이 얼어붙은 오프시즌에서 삼성이 가장 먼저 스타트를 끊었다. 

수아레스는 188cm라는 큰 신장과 3년 간의 아시아 야구(NPB) 경험, 평균 150km/h를 넘나드는 빠른 공을 구사한다. 이처럼 기대할 만한 프로필을 지닌 수아레스가 뷰캐넌의 ‘깐부’가 될 수 있을까.

 

배경

수아레즈의 프로 생활은 2006년 탬파베이 레이스(당시 탬파베이 데블레이스)와 국제 아마추어 계약을 맺으며 시작됐다. 최고 94마일(151.3km/h)까지 나오는 포심 패스트볼과 커브, 체인지업을 구사했던 수아레즈에게는  변화구 개선이 필요하다는 평이 뒤따랐다. 이때까지 그는 미래에 3~4선발이 점쳐지는 재목이었다. 

루키리그를 거쳐 2009년 싱글A에서 시작했지만 토미 존 수술과 무릎 수술이 겹치며 1년 넘게 실전 투구를 진행하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라임병*까지 앓는 등 2011년 전반기까지는 고생의 연속이었다. 다행히 후반기에는 이전의 구속을 보여주며 성공적인 복귀를 알렸다. 

*라임병: 진드기가 사람을 무는 과정에서 나선형의 보렐리아(Borrelia)균이 신체에 침범하여 여러 기관에 병을 일으키는 감염질환

2012년은 상위 싱글A에서 데뷔 후 첫 풀타임을 소화(25선발 125.2이닝 4.08 ERA)했다. 그리고 바로 1년 뒤 사근 부상으로 단 2경기에 등판, 또 한 시즌을 날렸고 본격적으로 건강에 의문부호가 붙기 시작했다. 부상 복귀 후 상위싱글 A와 AA를 거치며 무난한 성적(14선발 70이닝 3.60 ERA)을 기록한 수아레즈는 마이너리그 FA자격을 통해 LA 에인절스로 이적했다. 

팀을 옮긴 직후인 2015년에는 더블A에 데뷔, 163이닝을 던지면서 좋은 컨트롤(BB/9 2.21개)을 보여줌과 동시에 준수한 성적(11승 2.98 ERA)을 거뒀다. 그럼에도 콜업은 없었고 샌프란시스코와 마이너 계약을 맺고 다시 한 번 둥지를 옮겼다. 여러 차례 큰 부상을 겪으면서도 구속은 여전히 95마일(152km/h)로 빨랐다. 이후 선발과 불펜(22경기 12선발)을 오가며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무난히 마쳤다(84이닝 4.29 ERA). 

이를 통해 2017년 스프링캠프에서 샌프란시스코 5선발 경쟁 기회를 받았지만, 어깨 부상이 겹치며 마이너리그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부상 복귀 후 콜업되어 불펜으로 등판(18경기 1세이브 5.12 ERA)을 했지만 첫 해에 비해 전혀 인상적이지 못했다. 이후 룰5 드래프트를 통해 애리조나로 이적했다. 그러나 스프링캠프에서의 실망스러운 모습(12.1이닝 6.57 ERA)과 함께 AAA로 강등됐고 이후에도 콜업은 없었다. 2018시즌이 종료된 뒤 야쿠르트 스왈로스와 계약을 맺으며 일본프로야구(NPB)에 진출했다. 

2019년과 2020년에도 부상이 발목을 잡았다. 3년 차였던 지난해가 돼서야 NPB 진출 후 가장 많은 77이닝을 소화했다. 하지만 에이스 오쿠가와 야스노부,  신예 카나쿠보 유토를 필두로 한 국내 투수진이 더 좋은 활약을 보였다. 결국 수아레즈는 선발 로테이션 경쟁에서 제외됐고, 시즌 대부분을 불펜으로 등판했다. 

 

수아레즈의 NPB 부상일지 

2019 – 4경기(4선발) 1승 1패 17.2이닝 1.53 ERA 발목&상반신 부상 시즌 아웃

2020 – 12경기(12선발) 4승 4패 67.1이닝 2.67 ERA 하반신 부상

야쿠르트는 구단 특성상 부상에 대한 정보를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는다. 2년 연속 장기부상을 당했지만 가을야구에서의 활약만 보면 여전히 스윙맨 혹은 불펜으로는 1인분을 했다. 코로나 19 시국으로 인해 NPB 구단들도 외국인 영입에 어려움을 겪는 점을 생각하면 재계약도 가능해보였다. 

하지만 야쿠르트는 수아레즈에게 더 이상 모험을 감수하지 않았다. 수아레즈는 3년간 1억 4600만엔(약 150만 달러)의 연봉을 받았음에도 40경기 등판에 그쳤다. 야쿠르트와 재계약은 불발됐지만, 수아레즈는 삼성과 총액 100만 달러라는 꽤 큰 규모의 계약을 이끌어냈다.

 

스카우팅 리포트

국내 구단들이 수아레즈에 관심을 가질 부분은 역시 구속이다. 미국 무대에서도 150km/h 이상의 포심 패스트볼을 던졌고 부상에 시달린 NPB 시절에도 다소 감소했지만, 여전히 KBO리그 기준 상위권의 구속을 유지했다. 대부분 불펜으로 등판했던 지난해에는 160km/h를 던지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9월 3일 히로시마전). 

 

위력적인 수아레즈의 포심 구속

17시즌 포심 93.5마일(150.5km/h) – ML 마지막 시즌

19시즌 포심 91.6마일(147.5km/h)

20시즌 포심 92.6마일(149.0km/h) 

21시즌 포심 93.8마일(151.0km/h)

 

위력적인 포심 패스트볼 이외에도 싱커/커브/슬라이더/체인지업까지 다양한 구종을 구사한다. 반대로 말하면, 확실한 주무기가 없다는 뜻으로도 해석이 가능하다. 일단 불펜으로 던진 메이저리그에서의 2년(2016~17년)동안 싱커는 그가 가진 구종 중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올 시즌부터 KBO 리그의 스트라이크 존이 공 반 개에서 한 개 정도 위아래(상하방향)로 확대된다. 그간 좋은 커브를 통해 성공을 경험한 외국인 투수들의 사례처럼 수아레즈도 커브를 결정구로 활용할 수 있다면 금상첨화일 것이다. 

컨트롤에서도 큰 문제가 없음을 커리어 내내 증명(마이너 통산 BB/9 – 2.55개, ML 통산 BB/9 – 3.28개)했다. NPB에서의 1년차와 2년차도 부상으로 등판 경기가 적었을 뿐 준수한 모습을 보였다. 그런데 3년차인 지난 해 성적에서 몇 가지 의문이 들었다. 

 

수아레즈의 구위는 정말 떨어진걸까? 

SwStr% 11.8% (+1.8%)**

Z-Contact% 82.0% (-7.0%)*

LD% 10.2% (+4.0%) 

HR/FB 9.5% (+4.7%) 

Hard% 37.5% (+7.2%)

(괄호 안은 2020시즌 대비 증감율)

 

먼저 지난해 수아레즈는 9이닝 당 3.74개의 볼넷(77이닝 32볼넷)으로 컨트롤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3년 간의 평균치(19~21 BB/9 – 3.56개)와 큰 차이는 나지 않는다. 하락한 성적의 가장 큰 원인을 제구라고 말하기엔 무리가 있다.

가장 큰 문제는 급격하게 늘어난 강한 타구와 그에 따른 라인드라이브와 피홈런의 증가다. 희망적인 부분은 존 안에 형성된 공에 대한 콘택트 비율이 크게 줄고* 헛스윙율이 늘었다는 지표**에서 구위는 여전히 그대로임을 유추해 볼 수 있다. 

85이닝 동안 단 5개만을 허용한 첫 2년간의 기록을 보면 피홈런이나 강한타구 억제가 안 되는 유형의 선수는 아니다. HR/FB%와 같은 지표들이 어느정도 운에 따르는 점과 지난해 야쿠르트의 팀 수비지표가 대부분 하위권이었음을 감안하면 어느 정도 개선될 수 있는 부분이다. 오히려 팔꿈치, 무릎, 사근, 발목에 어깨까지 거의 종합병동이라고 봐도 좋을 정도의 부상을 어떻게 잘 관리할지가 관건이다. 

또 다른 불안요소는 부상과 연결되는 이닝 소화능력이다. 2016년 새크라멘토(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산하 AAA)와 메이저리그 팀을 오가며 소화한 129.2이닝 이후로 한 시즌에 100이닝 이상 투구한 기록이 없다. 

삼성의 약점 중 하나는 불펜이다. 새로운 소속팀의 환경은 둘째 치더라도 리그 특성상 외국인 선수들에게 바라는 점들 중 한 가지는 긴 이닝 소화다. 수아레즈의 부상 이력과 커리어를 보면 일단 그 점이 가능할지도 미지수다. 

빠른 공과 좋은 싱커를 던지는 우완 투수(롯데의 앤더슨 프랑코), NPB 리그에서 부상과 제구 불안을 겪고 KBO리그에 진출한 체인지업 투수(두산의 아리엘 미란다). 이 두 사람을 합쳐놓은 듯한 수아레즈의 올 시즌 성적을 지켜보는 것도 흥미로울 것이다. 

 

전망 

기본적으로 KBO 리그에 진출하는 외국인 선수들은 일정 수준 이상의 구속이 보장된다면 실패 확률이 크게 줄어든다. 강력한 구위와 빠른 구속은 수아레즈가 가질 수 있는 가장 큰 이점이다. 문제는 수많은 부상 경력을 겪은 그의 신체가 투구를 버텨주느냐다. 올 시즌을 앞두고 많은 팀들이 전력 보강을 했다. 주전 중견수 박해민마저 FA로 떠나보낸 삼성 입장에서 ‘뷰캐넌의 파트너’라는 약점 한 가지는 반드시 채우고 시즌에 임해야 한다. 지난해 5년 만의 암흑기를 끊어낸 삼성은 과연 수아레즈와 함께 올 시즌도 고공비행을 이어갈 수 있을까. 

 

야구공작소 송동욱 칼럼니스트

에디터=야구공작소 유은호, 홍기훈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송동욱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야구공작소 21시즌 리뷰] KT 위즈 – 마법사들의 상상은 현실이 된다

Next

데뷔 15년 만에 찾아온 오키나와 에이스의 봄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LG 트윈스 약셀 리오스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삼성 라이온즈 잭 오러클린

    ›
  • MLB

    투수를 복사하는 피칭머신: 트라젝트 아크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 야구공작소 20기 공개모집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올러가 자신의 전반기 마지막 피칭을 마무리하며 투수 트리플 크라운에 도전합니다. 

올러는 2026시즌 16경기에 등판해 9승, 2.36의 평균자책점, 108탈삼진을 기록하며 선두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역대 KBO리그 투수 트리플크라운은 1986년 선동열(해태 타이거즈), 2006년 류현진(한화 이글스), 2011년 윤석민(KIA 타이거즈), 2023년 에릭 페디(NC 다이노스), 2025년 코디 폰세(한화 이글스) 총 다섯 명이 달성한 대업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야구공작소 #기아타이거즈 #올러 #트리플크라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LG 트윈스 오스틴 딘이 괴물 같은 타격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6월 30일 기준 오스틴은 타율 0.354, 105안타, 24홈런, 75타점, 63득점, 출루율 0.430, 장타율 0.670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홈런과 장타율 부문 1위를 달리는 가운데, 나머지 5개 부문에서도 모두 리그 4위 안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정교함과 파워, 그리고 뛰어난 생산력까지. 타격 전 부문에서 압도적인 존재감을 보여주며 MVP 레이스와 타격 부문 타이틀 경쟁의 중심에 섰습니다.

리그를 집어삼키고 있는 오스틴의 ‘MONSTER SEASON’. 그의 방망이의 끝이 어디로 향할지 함께 지켜봐주세요!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오스틴과 기아 김도영의 홈런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두 선수는 지난 6월 16일 나란히 시즌 20호 홈런을 기록한 뒤, 6월 말까지 꾸준히 대포를 가동하며 홈런 레이스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오스틴은 6월 28일 시즌 24호 홈런을 기록하며 선두권 싸움에 불을 붙였고, 김도영 역시 같은 날 시즌 23호 홈런으로 추격을 이어갔습니다.

시즌 중반을 지나며 더욱 치열해지고 있는 홈런왕 경쟁. 과연 마지막에 가장 높은 고지에 오를 타자는 누가 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오스틴 #LG트윈스 #김도영 #KIA타이거즈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 [야구공작소 2026 하반기 신입 멤버 공개모집 시작]
야구공작소는 야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모여 야구 콘텐츠를 생산하는 단체입니다.

저희는 단순히 야구를 즐기는 것을 넘어, 야구 콘텐츠를 만들며 야구에 대한 리서치와 담론을 나누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현실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칼럼 기고, 팟캐스트 [야.자.수. : 야구에 대한 자유로운 수다] 녹음, 인포그래픽 및 영상 제작, 자체 리서치/세미나와 컨퍼런스 개최 등이 주 활동입니다.

야구공작소에는 갓 성인이 된 초년생부터 사회에서 활동하는 직장인까지 각계각층의 다양한 구성원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특히 구단 데이터 분석원, 방송사 기록원, 기자, 트레이너 등 야구계 현직에서 활약하시는 분들도 많이 활동하고 계십니다.

야구공작소는 이번 모집 기회를 통해 더 많은 분과 함께 야구에 대한 창의적이고 깊이 있는 아이디어를 생산하고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집 분야]
* 칼럼니스트: KBO, MLB, NPB, 아마야구 등
* 팟캐스트 제작: 야자수 PD, 야자수 호스트
* 디자이너: 영상, 일러스트, 인포그래픽, 카드뉴스 제작

[모집 대상]
* 야구를 좋아하는 성인 누구나
* 향후 최소 6개월 동안 성실히 활동 가능한 분

[모집 일정]
* 6월 29일 ~ 8월 1일 23:59: 서류 및 과제 접수
* 8월 3일: 1차 서류 결과 발표
* 8월 9일: 면접
* 8월 10일: 합격자 발표
* 8월 15일: 야구공작소 20기 시작

* 과제에 대한 자세한 설명은 마지막 페이지에 있습니다.
* 지원서와 함께 각 분야별 과제를 필수적으로 제출하셔야 합니다. 미제출 시 심사에서 누락됩니다.
* 지원서 제출 후 과제는 지원 마감일인 8월 1일까지 보내주시면 됩니다.
* 온라인 지원에 합격하신 분들은 면접 과정을 거치게 됩니다.
* 최종 면접은 대면으로 진행될 예정이나,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 비대면으로 전환 가능합니다.
* 야구공작소 20기 첫 정기회의 날짜는 8월 15일 토요일입니다.

➡️지원서 링크: https://forms.gle/HpB8tyRqLHLGBmGf6

궁금하신 점은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DM 또는 메일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yagongso0@gmail.com

#야구공작소 #야구 #KBO #MLB #공개모집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02년부터 2026년까지, 25년간의 프로 선수 생활을 이어온 고효준 선수가 은퇴를 선언했습니다.

고효준 선수는 롯데, SK, KIA, LG, SSG, 두산을 거치며 1군 통산 646경기에 출전했습니다. 커리어 동안 팀의 마운드를 지키며 통산 49승 55패, 65홀드, WAR 3.85, WHIP 1.62를 기록했습니다.

수많은 팀의 유니폼을 입고 마운드에 올랐던 고효준 선수는 오랜 시간 KBO 리그에서 전천후 투수로 활약하며 자신의 역할을 다했습니다.

오랜 기간 마운드를 지켜온 고효준 선수의 향후 행보를 응원합니다.

제작 :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고효준 #은퇴 #KBO리그 #야구공작소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