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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레인보우 리포트

장정석 사건에 대하여

By 한민희
2023년 4월 12일 1 Min Re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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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러스트 =  야구공작소 박지원 >

프로야구 개막을 앞둔 지난달 말 KIA 타이거즈는 장정석 단장이 선수계약과 관련해 뒷돈을 요구하는 품위 손상 행위로 물의를 일으킨 것으로 보고 해임했다.

보도에 의하면 KIA 구단은 지난해 4월 키움 히어로즈에서 KIA로 트레이드된 포수 박동원과 예비 FA(자유계약선수) 자격으로 시즌 중 연장 계약을 논의했는데, 이때 장정석 전 단장이 원정 숙소에서 박동원을 직접 불러서 두 번이나 뒷돈을 요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박동원은 KIA가 아닌 LG 트윈스와 FA 계약을 체결했는데, 해당 발언이 담긴 녹취파일을 보관하던 중 KIA 구단주에 이메일로 1차 신고를 하고, 이후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선수협)에도 신고했다고 한다.

장정석 단장은 구단 징계위원회에 ‘히어로즈 프런트 시절부터 박동원과 친분이 두터워 FA 협상 과정에서 농담 삼아 말한 것’이라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는데, 구단은 어떤 이유에서라도 소속 선수와 협상 과정에서 금품 요구라는 그릇된 처신은 용납할 수 없다는 판단에서 해임했다고 밝혔다.

사건의 파장은 매우 크다. KIA는 단장 없이 정규시즌을 시작했고, KIA 구단은 물론 많은 야구 관계자와 팬들이 충격을 받았다. 이번 사건과 관련한 여러 법적 쟁점이 있는데, 그중 크게 두 가지를 고민하고 싶다.

첫 번째, 박동원의 녹취파일의 적법성이다. 장정석 단장은 2022년 8월 처음 FA 계약과 관련한 뒷돈을 요구했고 이후로도 요구했다고 한다. 당시 박동원으로서는 이러한 부당한 내용에 대해 증거를 확보해야 한다고 생각했고 그 방법으로 대화 녹음을 선택한 것 같다.

결론부터 말하면 녹음은 적법하고 녹취파일을 제공한 것 또한 위법성이 없다고 생각한다.

※ 이 글의 나머지 내용은 “일간스포츠”에서 만나실 수 있습니다.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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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A박동원배임업무상 배임의 미수장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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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세이브 순위 TOP3는 삼성, LG, KT의 마무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세이브 순위 TOP3는 삼성, LG, KT의 마무리 투수들이 차지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 세 팀 모두 리그 상위권 경쟁을 펼치고 있다는 것입니다. 경기 후반 리드를 지켜내는 안정적인 마무리의 존재가 팀 성적과도 연결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삼성 김재윤은 17세이브로 리그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4승과 평균자책점 2.87을 기록하며 작년보다 안정적으로 삼성의 뒷문을 책임지고 있습니다.
LG 손주영은 시즌 중 마무리로 보직이 변동되었지만 16세이브, 블론세이브 0회, 평균자책점 0.87을 기록 중입니다. 압도적인 안정감으로 LG 불펜의 중심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KT 박영현은 15세이브와 4승, 평균자책점 2.84를 기록하며 세이브 부문 3위에 올라 있습니다. 꾸준한 활약으로 KT의 상위권 경쟁에 힘을 보태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야구 #LG트윈스 #삼성라이온즈 #kt위즈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롯데 자이언츠 전민재의 올 시즌 8개의 홈런은 경기 흐름을 바꾸는 장면에서 나왔습니다. 동점과 역전, 선취점과 추가점까지 필요할 때마다 영양가 있는 중요한 한 방을 기록했으며, 특히 7번째 홈런은 팀을 단숨에 앞서게 만든 데뷔 첫 만루홈런이었습니다.

올 시즌 전민재는 공격과 수비에서 모두 준수한 활약을 보여줬던 마차도에 버금가는 시즌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현재의 홈런 페이스가 이어진다면 시즌 14홈런도 기대할 수 있으며 이는 2020년 딕슨 마차도가 기록한 롯데 유격수 한 시즌 최다 홈런 12개를 넘어설 수 있는 수치입니다.

전민재가 남은 시즌에도 지금의 흐름을 이어가 롯데 역대 유격수 반열에 오를 시즌을 완성할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KBO #야구 #야구공작소 #롯데 #전민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다음은 오스틴이 LG 트윈스에서 새롭게 쓴 기록입니다.

• 구단 최초 외국인 선수 골든글러브 수상 (2023)
• 구단 최초 30홈런-100타점, 구단 최초 타점왕(2024)
• 구단 최초 2년 연속 30홈런(2024-2025)

그리고 2026년 6월 2일, 수원 KT전에서 외국인 타자 9번째, LG 소속 선수 9번째로 통산 100홈런을 달성했습니다.

#야구공작소 #야구 #KBO #LG트윈스 #오스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두산 베어스가 이틀 연속 역전 만루홈런이라는 믿기 힘든 드라마를 써냈습니다. 5월 29일 강승호가 9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터뜨린 데 이어, 다음날인 30일에는 정수빈이 6회초 역전 만루홈런을 쏘아 올리며 팀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KBO 역사상 두 번째로 나온 ’2경기 연속 역전 만루홈런‘ 입니다.

흥미로운 점은 종전 기록과 이번 기록 모두 상대가 삼성 라이온즈였다는 것입니다. 2002년 롯데의 박정태와 김응국이 삼성을 상대로 같은 기록을 세운 이후 24년 만에 다시 삼성을 상대로 역사가 반복됐습니다. 삼성 입장에서는 아쉬운 기록이 추가됐고, 두산은 짜릿한 역전극으로 위닝시리즈까지 확보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순위 경쟁이 치열한 지금, 한 경기의 흐름을 뒤집는 홈런 한 방은 그 이상의 의미를 가집니다. 이틀 연속 터진 역전 만루홈런은 단순한 기록을 넘어 두산의 저력과 집중력을 보여준 장면이었습니다. 과연 이 기세가 앞으로의 순위 경쟁에서도 이어질 수 있을지 기대가 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두산베어스 #삼성라이온즈 #만루홈런 #야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가 새로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시라카와 게이쇼를 영입했습니다.

지난 26일 기존 아시아 쿼터 선수 제리드 데일과 결별한 뒤 빠르게 대체 자원을 찾았는데요. 시라카와는 2024시즌 SSG 랜더스에서 5경기 2승 2패 평균자책점 5.09를 기록했고, 두산 베어스에서는 7경기 2승 3패 평균자책점 6.03을 기록했습니다.

시라카와는 29일 2군에 합류해 컨디션을 점검한 뒤, 1군 콜업 시기를 조율할 예정입니다.

#야구공작소 #KBO리그 #시라카와 #KIA타이거즈 #갸감자
제작 : 야구공작소 최은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긴 연패에 빠진 SSG. 그 배경에는 외국인 선수들의 부진도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전체적으로 낮은 WAR 수치가 이를 보여주고 있으며, 현재 SSG의 팀 외국인 WAR는 리그 최하위권이라고 봐도 무방한 상황입니다.

특히 베니지아노, 타케다 쇼타, 대체 외국인 선수 긴지로는 마이너스 수치를 기록하며 고전하고 있습니다. 미치 화이트도 부상 전까지 1선발로 보기에는 아쉬운 성적을 남겼고, 에레디아 또한 예년과 비교하면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SSG가 연패 탈출을 넘어 순위 싸움에 다시 뛰어들기 위해서는, 외국인 선수들의 반등 혹은 교체 승부수 역시 반드시 필요해보입니다.

집 나간 WAR, SSG는 다시 찾아올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변영아

#야구공작소 #KBO #KBO리그 #SSG랜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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