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MLB세이버메트릭스

그래서, 그 공이 마지막에 어떻게 됐다는 건데?

By 홍기훈
2019년 3월 21일 4 Min Read
0

[야구공작소 홍기훈] ‘라이징 패스트볼(rising fastball)’이란 단어가 있다. 타자 앞에서 꿈틀대며 솟아오르는 위력적인 강속구를 지칭하는 말이다. 이 공은 박찬호의 트레이드마크이기도 했다. 칠 테면 쳐보라는 듯 ‘떠오르는 직구’를 한복판에 욱여넣어 메이저리그의 강타자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곤 했다. 김병현이 던진 업슛이란 구종도 홈플레이트에서 떠오르며 타자를 속이곤 했다. 하지만 사람이 던진 공은 중력을 거스를 수 없다. 2000년대 중반 PITCHf/x 데이터가 대중에 공개되면서 공이 떠오른다는 표현은 옳지 않다고 밝혀졌다.

예전 PITCHf/x는 투구마다 x, y, z축별로 가속도, 초기 속도, 초기 위치값을 제공했다. 투구는 타구와 달리 등가속 운동 모형으로 설명할 수 있다고 믿었기 때문이다. 9P라고도 불리는 이 아홉 가지 계수를 이용해 투구가 어떤 궤적으로 날아오는지 계산한다. 실제로 레이더가 측정한 값을 보면 투구는 이차함수의 곡선을 따라 움직인다. 스탯캐스트가 그 자리를 대체한 뒤에도 여전히 투구 데이터는 위의 9P 값이 제공된다. 9P 중에서 수직 방향인 z축의 가속도 데이터에 따르면 사실상 모든 투구가 음의 값을 가진다. 공기나 다른 요소가 미치는 미세한 영향을 제외하면 떠오르는 공은 없다고 봐도 좋다.

실재하지 않는 단어, 라이징 패스트볼과 레이트 브레이크

이처럼 사람들이 잘못 알고 있는 개념 중에 ‘레이트 브레이크(late break)’란 것이 있다. 공이 날아오다가 마지막에 갑자기 방향을 바꾼다는 의미다. 비슷한 뉘앙스로 drop off a table이란 표현도 있다. 탁자 위를 굴러오던 공이 가장자리에서 바닥으로 뚝 떨어지는 모습을 떠올리면 된다. 레이트 브레이크의 예시로 많이 쓰이는 게 마리아노 리베라의 커터다. 아직도 적지 않은 사람은 그 공이 타자 앞에서 급격히 휘어서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고 믿는다. 하지만 이 역시 물리적으로 라이징 패스트볼만큼 어폐가 있다.[1]

야구공은 물리 법칙을 따른다. 아이작 뉴턴 앞에 떨어진 사과가 그랬듯이 말이다. 뉴턴의 제2운동 법칙[2]을 생각해보자. 투수는 자신의 손을 떠난 공에 더는 힘을 가할 수 없다. 0.5초도 되지 않는 시간 동안 엄청난 속도로 날아가는 야구공엔 바람과 같은 외부적인 힘이 개입하기 어렵다. 따라서 공에 가해지는 힘은 방향과 크기가 항상 일정한 중력을 제외하면, 공기저항에서 발생하는 ‘항력(drag force)’, 회전에서 발생하는 ‘마그누스 힘(magnus force)’뿐이다.


회전하며 날아가는 공에 작용하는 힘과 그 방향[3]

위 그림에서 볼 수 있듯이 항력은 공의 진행 방향과 반대 방향으로, 마그누스 힘은 회전축의 방향과 수직 방향으로 작용한다. 앨런 네이선 일리노이 주립대 물리학 교수는 ‘투구의 회전축이 투구가 진행되는 동안 변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이는 초고속 촬영 등 여러 방법으로 확인됐다.

항력의 크기는 속력의 제곱에 비례하고 마그누스 힘의 크기는 회전수에 비례한다. 간단히 말하자면 일직선으로 날아가는 투구는 갑자기 방향을 바꿀 수 없다는 것이다. 일정한 회전축과 회전수를 가지고 있으며 날아가는 속도도 일정하게 감소하기 때문이다.


갑자기 휘는 공에 헛스윙하는 왕종훈, <4번타자 왕종훈> 中

단어의 오류, 거기서 배울 수 있는 점

라이징 패스트볼이나 업슛이 중력을 거슬러 떠오른다는 건 거짓이다. 그렇다면 왜 이런 단어가 생겼을까? 다른 공에 비해 덜 떨어지는 구종이 있기 때문이다.

수직 무브먼트는 회전 없이 중력만 작용했을 때 공이 홈플레이트를 지나갔을 위치와 실제 위치를 비교하는 수치다. 이를 통해 실제로 공이 얼마나 덜떨어졌는지 알 수 있다. 백스핀이 주인 포심 패스트볼은 양의 값, 탑스핀이 걸리는 커브는 음의 값을 가진다. 이 값이 클수록 공이 떨어지는 양이 적다. 지난해 MLB 수직 무브먼트 상위권에 위치한 저스틴 벌렌더나 블레이크 스넬의 빠른공이 ‘라이징 패스트볼’의 묘사와 가장 가까울지도 모르겠다.

그렇다면 레이트 브레이크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 공이 갑자기 방향을 바꾸는 건 불가능하다. 하지만 타자들은 입을 모아 어떤 공의 움직임이 ‘레이트 브레이크’처럼 느껴진다고 말한다. 이 현상에 대해선 아직 명쾌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이 글에서는 크게 두 가지 가능성을 짚어보고, 제 3의 가능성도 짧게 언급해 보려 한다.

먼저 지각(perception)의 한계를 이유로 들 수 있다. 궤도가 비슷한 두 공을 생각해보자. 이차함수의 곡선을 그리며 오는 두 공의 격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벌어질 것이다. 육안으로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비슷한 궤도를 그리던 두 공이 어느 순간 차이를 보인다. 최고의 타자라 해도 공을 끝까지 보고 때리지는 못하기 때문에, 이런 경우 그 시점에서 공이 갑자기 꺾이는 것처럼 보일 수 있다. 직구와 비슷한 궤도로 오는 리베라의 커터가 레이트 브레이크의 예시로 꼽히는 건 어쩌면 당연할지도 모른다. 데이빗 케건 캘리포니아 주립대 물리학 교수는 “레이트 브레이크가 없다고 말하기 보다 모든 브레이크가 레이트 브레이크라고 할 수 있다”고 말했다[4].

그렇다면 이는 타자의 동체시력과 반응 속도에 달린 문제다. 특히 피치 터널링 이론(Pitch tunneling)을 생각해보면 더욱더 그렇다. 비슷하게 보이는 구종을 섞어 던지면 더욱 효과적이란 주장인데, 현장에서도 많이 쓰이고 있다. 커브는 그 휘어짐을 눈으로 구별할 수 있는 지점을 최대한 늦추기 위해 높은 쪽으로 오는 빠른공과 짝을 이룬다.

두 번째 가설은 위의 물리적인 설명에 부족한 부분이 있을 수 있다는 주장에서 시작한다. 중력과 평행, 수직인 x, y, z축을 기반으로 하는 좌표계에서 회전축은 변하지 않는다. 하지만 공의 운동 방향을 중심으로 한 좌표계에서는 그렇지 않다. 좌표계에 따라 작용하는 힘이 변한다면 공의 궤도를 단순히 등가속운동만으로 설명하기도 어려워진다. 네이선 교수는 지난 여름에 이와 관련된 글을 썼다. 공이 중력 때문에 진행 방향이 바뀌면서 수직으로 항력이 생길 수 있다는 요지였다[5]. 하지만 그 항력이 공의 움직임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는 현재 제공되는 데이터론 알기 어렵다. 추가적인 연구가 필요한 부분이다.

마지막으로 최근 쓰인 흥미로운 글[6]에서 새로운 의견을 찾아볼 수 있다. 실밥으로 인해 생기는 공 단면의 차이가 무브먼트에 영향을 미친다는 이야기다. 크리켓에서 이런 방법으로 변화구를 던진다는 것을 생각하면, 마냥 엉뚱한 얘기는 아니다. 이 현상이 사실이라면 공의 진행 방향을 기준으로 공이 공기와 닿는 면의 모양이 바뀔 때 무브먼트도 변하게 된다.

한껏 가까워진 야구와 물리, 그리고 데이터

야구는 이제 머니볼의 시대를 넘어 방대한 양의 데이터로 겨루는 데이터 사이언스의 장이 됐다. 물리학 교수가 야구와 관련된 글을 쓰는 건 더는 낯선 일이 아니다. 야구 경험이 거의 없는 사람이 요직에 앉는 일도 빈번해졌다. 3년 전, 구글 출신의 앤디 갤디는 고작 30살의 나이로 필라델피아 필리스의 분석 팀장의 자리에 올랐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의 분석팀을 이끄는 제이 사토리는 애플 출신이고, 최근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부단장이 된 시그 메달은 NASA 출신 엔지니어다. 스탯캐스트의 근간을 이루는 트랙맨에서도 이런 ‘너드(nerd)’의 까다로운 요구에 맞춰 보다 정밀하고 다양한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런 경향이 계속된다면 조만간 레이트 브레이크의 비밀도 풀리지 않을까.

에디터 = 야구공작소 조예은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1] https://www.baseballprospectus.com/news/article/19994/bp-unfiltered-is-late-break-real/

[2] F = ma, 힘 = 질량 * 가속도

[3] http://spiff.rit.edu/richmond/baseball/traj/traj.html

[4] https://tht.fangraphs.com/the-physics-of-late-break/

[5] 원문: https://tht.fangraphs.com/pitch-movement-spin-efficiency-and-all-that/ 번역문: http://naver.me/5TMXdeL2

[6] https://www.baseballaero.com/2019/02/01/a-different-idea-on-the-laminar-express/?preview=true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작성자

홍기훈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2019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채드 벨

Next

정말로 릴리즈 포인트가 일정할수록 제구력이 좋을까?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1. The Best of Yagongso, March/April, 2019 [3월/4월의 칼럼] - 야구공작소 댓글:
    2019년 6월 1일, 11:28 오전

    […] 그래서, 그 공이 마지막에 어떻게 됐다는 건데? […]

    가져오는 중...
    응답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지고 있다가도 끝내 이기고야 마는 팀엔 승리의 DNA가 있다?!
왠지 질 것 같지 않은 우리 팀, 단순히 팬심만은 아니었습니다.

현시점 1위 kt wiz가 강력한 승리의 DNA를 뽐내며 
가장 많은 역전승과 가장 적은 역전패를 동시에 기록한 가운데,
가을야구로 향하는 최종 5강팀에 이 승리의 DNA가 작용할까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후반기 3연패의 시련. 하지만 이를 단 2경기 만에 단단한 투구 내용으로 뒤집어낸 올러의 마운드 지배력은 타이거즈가 시즌 막판 치열한 순위 싸움을 버텨낼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무기임을 증명하고 있습니다.

다시 궤도에 올라선 에이스 올러, 그의 다승왕 레이스와 KIA 마운드의 끝은 어디를 향할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올러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현재 KBO 타격왕 경쟁이 뜨겁습니다. 빅터 레이예스가 타율 0.354로 선두를 지키는 가운데, 구자욱이 상승세를 보이며 타율 0.353까지 따라붙었습니다.

뒤를 이어서 박성한과 최원준도 타율 0.343으로 경쟁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박성한은 시즌 초 4할대 타율에서 하락했지만 최근 반등하고 있으며, 최원준은 팀 역대 첫 타격왕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김은빈

#KBO #레이예스 #구자욱 #박성한 #최원준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LG 트윈스로의 이적이 추진되었던 울산 웨일스 오카다의 영입이 KBO의 유권 해석 번복으로 인해 최종 무산되었습니다.

오카다의 이적 과정에서 보여준 KBO의 행정 처리는 큰 아쉬움을 남겼습니다. LG는 8월 10일 KBO에 오카다의 이적 가능 여부를 세 차례나 문의했고, "8월 15일 등록 마감 전까지 절차를 밟으면 문제없다"는 회신을 바탕으로 약 6,400만 원의 이적료 합의까지 완료했습니다. 그러나 불과 이틀 뒤, KBO는 유권 해석 재검토를 이유로 발표 보류를 요청하더니 결국 '이적 불가'라는 최종 통보를 내렸습니다.

당초 오카다를 '신규 외국인 선수(아시아쿼터)'로 판단했던 KBO가, 뒤늦게 KBO 소속 선수 신분이 우선 적용되어야 한다며 '국내 선수 이적 규정(규약 제78조 5항)'을 명목으로 입장을 번복한 것입니다.

규정 해석에 대한 행정 착오와 가이드라인 번복으로 인해 선수단 전력 구상 차질은 물론, 선수 본인에게도 커다란 혼란과 피해가 돌아가게 되었습니다. 명확한 규정 확립과 책임 있는 행정이 요구되는 시점입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KBO #LG트윈스 #울산웨일스 #오카다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