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
야구를 다르게 보는 시선, 계속 업데이트됩니다.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닫기

검색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홈
  • About
  • MLB
  • KBO
  • 세이버메트릭스
  • Best of Yagongso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YAGONGSO

  • 인스타
  • 유튜브
  • 팟캐스트
KBO

구단들의 협업 마케팅: 타 산업 속 야구만의 정체성을 담다

By 이승주
2022년 10월 27일 4 Min Read
0

협업 마케팅이란?

기업들은 때때로 자신들의 상품을 전략적으로 판매하기 위해 다른 기업과 손을 잡는다. 그 기업이 자신들과는 다른 분야의 계열이더라도 말이다. 이렇게 여러 기업이 함께 기획하여 실시하는 마케팅을 협업 마케팅이라고 한다.

협업 마케팅의 특성 및 사례

협업 마케팅의 경우 전략적인 측면에서 많은 기대 효과가 있다. 이는 소비자들에게 신선함과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한 기업이 지속해서 보였던 고유한 특성에서 벗어나 다른 기업과의 결합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상품들을 등장시킬 수 있다.

협업 마케팅은 특히 펀슈머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 효과적이다. 펀슈머는 재미를 뜻하는 Fun과 소비자를 의미하는 Consumer의 합성어로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협업 마케팅을 통해 탄생한 상품은 이들이 새로움을 통해 흥미를 느낄 수 있는 요소다. 2018년 MZ세대 사이에서 열풍을 이끌었던 곰표 마케팅이 대표적인 성공 사례다. 밀가루 제조 전문업체인 곰표에서 곰표 티셔츠를 시작으로 곰표 밀맥주, 곰표 팝콘, 곰표 나초 등 여러 상품을 출시하며 화제의 중심에 섰다. 이를 통해 곰표라는 브랜드는 MZ 사이에서 친숙한 브랜드로 자리 잡았다.

그러나 협업 마케팅이 비단 장점만 가진 것은 아니다. 협력하는 두 기업의 특성 차이에 따라 협업이 오히려 역효과를 낳을 수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유성 매직 × 음료수 협업이 이에 해당한다. 병 디자인이 유성 매직 디자인과 흡사한 탓에 많은 소비자는 이 상품을 두고 특히 어린이들이 음료수를 실제 유성 매직과 오인할 가능성이 존재한다는 평을 남겼다. 결국 작년 국회에서 펀슈머 식품을 금지하는 법안을 통과시킴으로써 이 제품은 판매가 중단됐다.

프로야구의 협업 마케팅

이처럼 다양한 장단점을 보유한 협업 마케팅이 프로야구계에서도 예외는 아니다. 많은 프로야구 구단들이 타 기업과 손을 잡고 상품을 출시 혹은 행사를 기획한 전례들이 존재한다. 대표적으로 SSG랜더스와 디즈니코리아의 사례가 이에 해당한다. SSG랜더스의 모기업인 신세계는 올해 여러 차례에 걸쳐 SSG랜더스의 디즈니 협업 마케팅 행사를 실시했다.

일례로 올해 5월에는 자신들의 홈구장인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홈경기 3연전 동안 스타워즈 데이 행사를 개최했다. 스타워즈 체험 공간을 마련하고 팬클럽 코스튬 퍼레이드를 여는 등 경기장에 방문하는 팬들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스타워즈데이 한정판 유니폼의 경우 판매 5분 만에 준비 물량 400장이 모두 팔릴 만큼 팬들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에 어린이날 효과까지 더해져 홈경기 창단 첫 만원 관중을 기록했다. 지난달에는 마블 에디션 한정판 유니폼을 출시해 팬들의 굿즈 구매 욕구를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사진=SSG 랜더스 제공

앞서 언급한 SSG랜더스뿐만 아니라 이전부터 프로야구 구단들이 다양한 분야의 기업과 손을 잡고 협업을 시도했다. 한화 이글스의 경우 2019년 슈펜과의 협업을 통해 다양한 종류의 상품을 출시했다. 신발 브랜드와의 협업이었기에 신발 관련 상품이 주를 이뤘다. 한화 이글스의 대표 마스코트 수리 그림이 삽입된 슬리퍼는 수리를 좋아하는 많은 팬의 눈길을 끌었다. 수리 슬리퍼는 출시된 지 얼마 채 지나지 않아 품절 현상을 빚으며 구매하고자 하는 팬들은 예약 구매를 할 수밖에 없었다. 한화 이글스는 슬리퍼, 스니커즈를 비롯해 에코백 등 17가지의 품목을 출시했고, 이는 프로야구 팬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기 충분했다. 

한화 이글스는 실물 굿즈뿐만이 아닌 영상 콘텐츠를 제작해 또 한 번 팬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지난해 왓챠와의 협업을 바탕으로 구단 다큐멘터리 ‘한화 이글스: 클럽하우스를 제작했다. 다큐멘터리를 통해 일반 프로야구 팬들은 평소에는 접하기 힘든 라커룸에서의 선수 모습과 뒷이야기 등을 생생하게 접할 기회가 마련됐다. 이뿐만 아니라 스프링캠프 시즌부터 정규시즌 마지막 경기까지 1년 동안의 스토리는 팬들에게 수베로 감독과 함께한 한화의 첫 시즌을 돌아볼 수 있는 추억의 시간이었다. 클럽하우스는 공개됨과 동시에 왓챠 TOP 10, 1위에 올랐으며 팬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

앞선 사례들이 각 구단과 기업 간의 협업 사례였다면 한국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을 맞이한 올해는 KBO와 동원 참치의 협업도 진행된 바 있다. 올해로 출시 40주년을 맞이한 한국 프로야구와 같은 연도에 첫선을 보인 기업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남달랐다.

KBO와 동원참치는 협업을 바탕으로 ‘동원참치 챔피언 에디션’ 30종을 출시했다. 해당 에디션의 각 캔에는 KBO 소속 구단의 엠블럼/로고/마스코트 등이 하나씩 새겨있어 다양한 구단의 팬들로부터 주목받았다.

사진=KBO 제공

전망

많은 프로야구 구단은 계속해서 팬들의 이목을 끌기 위해 많은 마케팅을 실시하고 있다. 그리고 그 중 대표적인 사례가 바로 앞서 열거한 다양한 협업 마케팅이다. 구단 그리고 KBO는 다양한 기업들과 협력하며 팬들에게 흥미로움을 줄 수 있는 많은 상품을 출시해왔다. KBO는 한국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을 맞아 10월 중으로 신세계푸드와 함께 노브랜드 버거 ‘베이스볼 버거팩’을 선보였다.

협업 마케팅의 특성에서도 볼 수 있듯 이는 재미와 새로움을 바탕으로 두 기업 간 시너지 효과를 내기에 충분하다. 한편으로는 협업을 하는 두 기업의 본질을 모두 흐리며 독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많은 프로야구 구단들이 실행해온 협업 마케팅은 대부분 팬으로부터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유니폼을 비롯해 구단의 다양한 상품에 협업의 결과물을 녹여내며 팬들에게 색다른 볼거리를 선사했다. 협업 제품 및 기업과 조화를 이루면서도 그 속에 야구라는 정체성을 담아냈다. 구단의 마스코트를 삽입한 슬리퍼, 구단의 스토리를 담아낸 다큐멘터리 등 구단을 나타내는 요소들을 제품 및 콘텐츠 곳곳에 포함했다. 이렇듯 각 구단의 정체성을 잃지 않는 범위 내에서 협업 마케팅이 팬들의 흥미를 끌기 충분하다면 프로야구계에서 사라질 이유는 없을 것이다. 

앞으로도 협업 마케팅을 바탕으로 펀슈머라고도 불리는 MZ세대들이 프로야구 팬으로서 경기뿐만 아니라 구단의 상품을 소비하고 다양한 콘텐츠를 즐기는 재미 등 그 외의 다양한 매력도 느끼길 바란다. 이들이 단순히 재미있는 상품, 콘텐츠를 소비하기 원하는 것이 아니다. 프로야구 팬으로서 협업 마케팅을 통해 구단의 정체성이 녹아 있는 다양한 굿즈 그리고 콘텐츠 등 프로야구를 통해 접할 수 있는 프로야구만의 각종 즐길 거리를 계속해서 경험할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야구공작소 이승주 칼럼니스트

에디터= 도상현 홍기훈

ⓒ야구공작소. 출처 표기 없는 무단 전재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상업적 사용은 별도 문의 바랍니다.

이 글 공유하기:

  • Facebook으로 공유하기 (새 창에서 열림) Facebook
  • X에 공유 (새 창에서 열림) X

이것이 좋아요:

좋아하기 로드 중...

Tags:

KBO마케팅프로야구
작성자

이승주

Follow Me
다른 기사
Previous

다가올 도루의 증가, 어디까지 바꿀 수 있을까?

Next

피치 클락, 그 변화의 앞에서

댓글 없음! 첫 댓글을 남겨보세요.

댓글 남기기응답 취소

  • Best of Yagongso

    [BOY] The Best of Yagongso, May/June [5, 6월의 칼럼]

    ›
  • Uncategorized

    메타포가 된 다이아몬드

    ›
  • MLB

    변화하는 다이아몬드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좌완 체인지업이 심상치 않다

    ›
  • 세이버메트릭스

    타자들이여, 너무 쫄지는 말아라. 야구의 신이 너의 죄를 사하여 줄지니.

    ›
  • MLB

    슬라이더라고 불리는 것들

    ›
  • MLB

    투수의 DNA : Supinator vs Pronator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키움 히어로즈 케스턴 히우라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오웬 화이트

    ›
  • KBO

    2026 KBO리그 외국인 선수 스카우팅 리포트 - 한화 이글스 윌켈 에르난데스

    ›

YOUTUBE

PODCAST

INSTAGRAM

yagongso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KIA 타이거즈의 선발 투수였던 이의리가 불펜으로 나서면서 데뷔 첫 홀드에 이어 데뷔 첫 세이브를 기록했습니다.

지난 7월 26일 삼성전 7회에 등판해 1이닝 무실점으로 홀드를 기록했던 이의리는 오늘(8월 11일) 삼성전 팀의 2점차 리드를 지키며 세이브 기록을 세웠습니다.

시즌 중 유학 이후 불펜으로 마운드를 밟고 있는 이의리는 유학 전 선발 등판 성적 대비 놀라운 성장을 보여주고 있는데요, 오늘 경기에서는 9회 스코어 1:3 상황에 등판하여 삼성의 중심 타선을 8구로 정리하며 깔끔한 삼자범퇴를 완성했습니다.

데뷔 6년차 시즌에 데뷔 첫 기록을 써내려가고 있는 이의리, 이번 시즌의 마무리는 어떨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윤나영

#KBO #KBO리그 #KIA타이거즈 #기아타이거즈 #이의리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 이현우 해설과 떠나는 미국 야구 직관 투어 ✈
with 야구공작소

이정후, 송성문, 오타니, 김혜성을 직접 보러 가자!
이현우 야구 해설위원과 함께 하는 5박8일 투어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2경기,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2경기😎

항공권, 숙박(4성급 호텔), 이동(전용 버스), 티켓, 식사
이 모든 걸 포함한 금액이 799만원?!

9월 추석 연휴, 미국 야구 직관 투어에 참가하고 싶다면?
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에서 신청해주세요😊

기간 : 2026년 9월 21일~9월 28일 (5박 8일)
장소 : 로스앤젤레스(LA), 샌프란시스코(SF)
항공 : 아시아나 항공

9월 21일(월) 인천 출발→LA 도착
9월 22일(화)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9월 23일(수) 자유일정(옵션 : 유니버셜 Stu, LAD vs SD 직관)
9월 24일(목) : LA→SF 이동+관광
9월 25일(금)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6일(토) : 다저스 vs 샌프란시스코
9월 27(일)~28일(월) : SF 출발→인천 도착(새벽 4시 30분)
상세 일정👉이현우 해설위원(@hwl0501) 프로필 링크

#메이저리그 #MLB #야구 #직관 #투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6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먼저 3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6일, KIA 타이거즈 김도영이 올 시즌 리그에서 가장 먼저 30홈런 고지를 밟으며 홈런 단독 선두로 올라섰습니다.

개인 한 시즌 최다인 38홈런을 기록했던 2024년 이후 2년 만에 달성한 개인 통산 두 번째 ‘시즌 30홈런’입니다.

이번 홈런은 KIA 구단 역사에도 특별한 기록으로 남았습니다. 김도영은 타이거즈 소속 선수로는 최초로 두 차례 30홈런 시즌을 기록한 타자가 됐습니다.

그동안 타이거즈에서 한 시즌 30홈런 이상을 기록한 선수는 이종범, 김상현, 이범호, 최희섭 등 김도영을 포함해 총 11명에 달했으나 두 번 이상 30홈런을 달성한 선수는 김도영이 유일합니다.

지난해 세 차례의 햄스트링 부상으로 7홈런에 그쳤고, 올 시즌 역시 부상에 대한 우려 속에서 출발했습니다. 그러나 건강하게 시즌을 이어가며 다시 한번 자신의 가치를 증명하고 있습니다.
남은 경기에서 김도영이 또 어떤 새로운 장면을 완성해낼지 주목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박경진

#야구공작소 #KBO #기아타이거즈 #김도영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SSG 랜더스. 팀이 이토록 힘겨운 시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최악의 시즌을 보내고 있는 SSG 랜더스. 팀이 이토록 힘겨운 시간을 보내는 데에는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선발진의 붕괴가 부진의 가장 큰 이유로 보입니다.

선발 WAR 1.55, 선발 이닝 388.2이닝, 선발 ERA 6.28, 그리고 퀄리티 스타트(QS) 단 10개까지. 인포그래픽 속 모든 주요 선발 지표는 10개 구단 중 최하위를 가리키며 선발진의 처참한 현실을 고스란히 드러내고 있습니다.

선발이 버텨주지 못해 생긴 과부하가 고스란히 불펜의 부담으로 번지는 악순환이 이어지는 상황. 과연 SSG는 이 무너진 마운드를 재건하고 반등의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요?

제작: 야구공작소 안명훈

#SSG랜더스 #SSG #KBO #프로야구 #야구공작소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극명한 홈·원정 성적 차이를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2026시즌, 삼성 라이온즈 김재윤이 극명한 홈·원정 성적 차이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김재윤은 홈 26경기 23이닝 동안 13세이브 18탈삼진 14볼넷 ERA 4.70을 기록한 반면, 원정에서는 16경기 14⅔이닝 동안 단 한 점도 허용하지 않으며 ERA 0.00을 기록했습니다. 원정 K/9은 13.50까지 치솟았고, BB/9은 2.45로 낮아졌습니다. 홈에서는 흔들렸지만 원정에서는 압도적인 구위를 선보이며 전혀 다른 투수로 변모했습니다.

그럼에도 김재윤은 전반기 22세이브를 올리며 세이브 부문 단독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역시 리그 1위로 전반기를 마친 가운데, 후반기에는 안방에서도 원정의 강력함을 이어갈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후반기에 돌입하는 KBO 리그, 김재윤은 자신의 홈 성적과 소속팀 삼성 라이온즈 모두를 구해낼 수 있을까요?

*2026. 07. 09. 기준

제작 : 야구공작소 홍기민

#야구공작소 #KBO #프로야구 #삼성라이온즈 #김재윤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야구공작소 인포그래픽] “고우석 메이저리그 데뷔”

수많은 국내팬들이 원해왔던 그 순간이 찾아왔습니다. 고우석은 한국 시각으로 7월 6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현금 트레이드로 이적했습니다

이번 이적을 통해 고우석은 메이저리그 계약을 맺을 예정이고 자연스럽게 빅리그 무대를 밟을 것입니다. 이는 진출 3년만의 이룬 성과입니다.

지난 2년 구속 저하 등의 이유로 마이너리그에서조차 부진했던 고우석. 하지만 그는 도전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부진을 딪고 한걸음씩 나아가며 꿈을 이뤄낸 고우석의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합니다

제작: 야구공작소 이재성
(위 이미지는 AI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고우석 #메이저리그 #MLB #미네소타 #트윈스
인스타그램 팔로우하기
Copyright 2026 — 야구공작소. All rights reserved. WPTEAM
%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