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 오리새끼였던 함덕주, 화려하게 날아오르다
지난 2년간 활약하지 못했던 함덕주, 올해 원없이 활약하고 있습니다. 과연 시즌 끝까지 힘차게 날 수 있을까요?
미운 오리새끼였던 함덕주, 화려하게 날아오르다
두산의 혹사, 이미 반복되고 있는 역사일 뿐
우승-우승-준우승 그리고 현재 단독 1위. KBO리그 최강팀으로 군림하고 있지만 반복되는 불펜 혹사 논란에서 자유롭지 않은 두산 베어스
두산의 혹사, 이미 반복되고 있는 역사일 뿐
함덕주의 불펜 기용, 혜안과 근시안 사이에서
지난해 함덕주에게선 차기 두산의 선발진을 이끌 '에이스의 향기'가 느껴졌습니다. 그런데 모두의 예상과는 다르게 불펜에서 뛰게 된 함덕주, 이 이상한 일을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까요?
함덕주의 불펜 기용, 혜안과 근시안 사이에서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위대한 항로 속, 잠시 쉬어가기
'어우두'를 외치게 하던 두산은 아쉽게 준우승을 했습니다. 하지만 강팀은 강팀. 두산 베어스의 2017 시즌을 되돌아봅니다.
[야구공작소 17시즌 리뷰] 두산 베어스 – 위대한 항로 속, 잠시 쉬어가기
‘불펜 치트키’ 함덕주, 한국시리즈에서도 작동할까
이번 플레이오프 숨겨진 MVP, 함덕주! 다가오는 한국시리즈에서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입니다. 과연 함덕주는 '불펜 치트키'로써 두산의 KS 제패를 이끌 수 있을까요?
‘불펜 치트키’ 함덕주, 한국시리즈에서도 작동할까
두산의 아픈 손가락, 언제까지 아플 건가요?
두산의 뒷문을 튼튼하게 잠가줄 불펜투수들, 정말 제 역할을 하고 있나요? 올해는 아픈 손가락들이 모두 아물길 바라며 더 강해질 불펜진을 예상해보았습니다.

